# 눈으로 확인한 혈전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06  
> language: ko  
> subject: 근무 시작 점검

## 문제

눈으로 확인한 혈전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보기

1. 크기를 등급으로 바꿔 적어 다음 근무가 바로 견주게 한다
2. 압력이 함께 오른 경우에만 위치와 크기를 적어 둔다
3. 위치만 표시해 두고 크기는 교체를 정할 때 적는다
4. 위치와 크기·모양을 말로 적고 그때의 압력 기록을 함께 남긴다 **✔ 정답**
5. 사진으로만 남기고 말로 적는 서술은 생략해 둔다

**정답: 4**

## 해설

본 것을 말로 적어 둔다. 어디에 있는지, 크기와 모양이 어떤지를 남겨야 다음 근무가 같은 방식으로 비교할 수 있다. 눈으로 본 것과 함께 그 시각의 압력 기록을 같이 남기면 나중에 변화를 볼 때 두 가지를 붙여서 읽을 수 있다. 사진이나 표시는 서술을 대신하지 않는다.
[근거 조문] 에크모 실무가이드 part3 CHAPTER 3.3

## 심화 해설

근거와 원칙

눈으로 확인한 혈전은 말로 적어 둡니다. 어디에 있는지, 크기와 모양이 어떤지를 남겨야 다음 근무가 같은 방식으로 비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혈전 판단의 핵심이 자랐는지 여부에 있으므로, 비교가 가능한 형태로 남기지 않으면 본 것 자체가 다음 사람에게 쓸모없는 정보가 됩니다. 여기에 그 시각의 압력 기록을 함께 남기면 나중에 변화를 볼 때 눈으로 본 것과 압력 두 가지를 붙여서 읽을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표시로 위치를 남기는 곳도 있지만, 그것이 말로 적는 서술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사진은 각도와 조명에 따라 달라 보이고, 크기와 모양을 어떻게 읽었는지는 본 사람이 적어야 남습니다. 기록의 형태도 중요합니다. 크기와 모양을 자기 말로 적되 다음 사람이 같은 것을 떠올릴 수 있는 말로 적습니다. 어느 구간인지도 함께 적습니다. 유입 라인인지 펌프헤드 쪽인지 산화기인지 유출 라인인지가 빠지면 다음 근무가 어디를 봐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핵심! 위치와 크기·모양을 말로 적고 그때의 압력을 함께 붙여 두어야 비교가 됩니다.

오답 감별 포인트

1번은 크기를 등급으로 바꿔 적자는 답입니다. 등급으로 옮기는 순간 원래 무엇을 보았는지가 사라져 다음 사람이 같은 기준으로 견주기 어려워집니다. 2번은 압력이 함께 오른 경우에만 적자는 답인데, 순서가 반대입니다. 본 것은 남기고 그 시각의 압력을 붙이는 것입니다. 3번은 위치만 표시하고 크기는 교체를 정할 때 적자는 답입니다. 크기를 미뤄 적으면 자랐는지 판단할 기준이 없어집니다. 5번은 사진으로만 남기고 서술은 생략하자는 답인데, 사진은 보조이지 서술의 대체물이 아닙니다. 혼동 주의! 기록의 목적은 오늘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내일 견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임상 적용

라이트로 훑다가 무언가 보이면 그 자리에서 적습니다. 유입 라인인지 펌프헤드 쪽인지 산화기인지 유출 라인인지 구간을 적고, 크기와 모양을 자기 말로 남깁니다. 같은 시각의 유입압과 압력차도 함께 적어 두면 다음 근무가 두 가지를 이어 읽습니다. 사진이나 표시를 함께 쓰는 곳이라면 서술과 같이 남깁니다. 정해진 간격으로 값을 적는 회로 점검과 이 서술은 서로 다른 기록이므로 어느 한쪽으로 다른 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훑는 도중에 불려 갔다 오더라도 적어 둔 구간부터 이어 가면 빠지는 자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인계·보고에서 쓰는 법

말할 때도 위치와 크기, 압력을 한 문장에 담습니다. "산화기 유입면에 어제 적힌 것보다 넓게 보이고 같은 시각 압력차도 올라 있습니다"처럼 전하면 듣는 쪽이 판단할 재료를 한 번에 받습니다. 기록 서식과 사진 사용 여부는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합니다.

## 임상 시나리오

본 것을 남기는 방법오늘을 설명하지 말고 내일 견줄 수 있게 적는다
눈으로 본 혈전은 위치와 크기·모양을 말로 적는다. 그래야 다음 근무가 같은 방식으로 비교할 수 있다.

여기에 그 시각의 압력 기록을 함께 남긴다. 나중에 변화를 볼 때 눈으로 본 것과 압력을 붙여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이나 표시로 위치를 남기는 곳도 있다. 다만 사진은 각도와 조명에 따라 달라 보이므로 말로 적는 서술을 대신하지 않는다.

주의크기를 나중에 적겠다고 미루지 않는다. 크기가 비어 있으면 다음 근무가 자랐는지 판단할 기준을 잃는다.

## 핵심 개념

- **서술 기록** — 본 것을 말로 풀어 적는 방식으로, 다음 사람이 같은 기준으로 견주게 한다.
- **압력 동시 기록** — 눈으로 본 시각의 압력 값을 함께 남겨 두 자료를 붙여 읽게 하는 방식이다.
- **펌프헤드** — 회로에서 피를 밀어 내는 부분으로 라이트로 훑는 구간 가운데 하나다.
- **구간 표기** — 유입 라인, 산화기, 유출 라인처럼 어디서 보았는지를 적는 방식이다.
- **비교 기준** — 다음 근무가 변화를 판단할 때 근거로 삼는 앞선 기록을 가리킨다.

## 같은 주제 문제

- [근무 시작에 환자 몸보다 콘솔 화면을 먼저 읽는 이유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697)
- [근무 시작에 콘솔에서 한 묶음으로 읽는 값의 구성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698)
- [콘솔 화면 값과 기록지에 적힌 값이 서로 다를 때 할 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699)
- [세팅값을 바꾼 뒤 알람 한계를 그대로 둘 때 생기는 문제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00)
- [근무 시작 점검에서 이불을 걷고 삽입부를 봐야 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01)
- [드레싱이 젖어 삽입부가 보이지 않을 때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02)
- [고정 길이를 재는 기준 지점을 미리 정해 두는 이유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03)
- [고정 길이가 직전 기록과 다를 때 가장 먼저 할 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9704)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