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 일정을 간격과 다음 채혈 시각으로 받아 두면 얻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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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인계받을 때

## 문제

검사 일정을 간격과 다음 채혈 시각으로 받아 두면 얻는 것은?

## 보기

1. 채혈 횟수를 줄여 환자의 실혈량을 낮출 수 있다
2. 한두 시간마다 나가는 일이 근무 중반에 몰리지 않는다 **✔ 정답**
3. 검사 결과를 보고할지 말지 미리 정해 둘 수 있다
4. 다음 근무자에게 검사 항목을 넘기지 않아도 된다
5. 결과가 늦어질 때 검사실에 재촉할 근거가 생긴다

**정답: 2**

## 해설

검사 일정은 간격부터 받는다. 동맥혈가스분석과 젖산을 얼마마다 보는지, 다음 채혈은 몇 시인지, 마지막 결과와 추세는 어떤지를 받는다. 한두 시간마다 나가는 결과를 전부 확인해야 하므로 다음 채혈 시각을 시작 때 받아 두면 그 일이 근무 중반에 몰리지 않는다. 마지막 결과는 앞의 값과 나란히 받는다.
[근거 조문] 에크모 실무가이드 part2 CHAPTER 2.6

## 심화 해설

근거와 원칙

검사 일정은 간격부터 받습니다. 동맥혈가스분석과 젖산을 한 시간마다 보는지 두 시간마다 보는지, 산화기 후 혈액가스는 언제 어디에서 뽑는지, 다음 채혈은 몇 시인지, 마지막 결과와 그 추세는 어떤지를 받습니다. 간격과 다음 시각을 근무 시작 때 받아 두면 얻는 것이 분명합니다. 한두 시간마다 나가는 일이 근무 중반에 몰리지 않습니다. 에크모 환자는 검사가 자주 나가고 결과를 전부 확인받아야 하므로, 일정을 모르고 시작하면 다른 일과 겹치는 시각에 채혈이 몰립니다. 시각을 미리 알고 있으면 처치와 체위 변경, 드레싱 같은 일을 그 사이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결과는 값만이 아니라 그 앞의 값과 나란히 받아 두어야 방향이 보입니다. 검사가 자주 나가는 만큼 결과도 자주 쌓이므로, 방향을 보는 습관이 없으면 숫자에 묻히게 됩니다.

핵심! 다음 채혈 시각을 시작 때 받아 두면 일이 근무 중반에 몰리지 않습니다.

오답 감별 포인트

1번은 채혈 횟수를 줄여 실혈량을 낮출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횟수는 검사 간격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고 시각을 받아 적는다고 줄어들지 않습니다. 3번은 결과를 보고할지 말지 미리 정해 둘 수 있다고 했는데, 보고 여부는 목표 수치가 있어야 정해지는 문제이고 일정만으로 미리 정할 수 없습니다. 4번은 다음 근무자에게 검사 항목을 넘기지 않아도 된다고 보았습니다. 검사 항목은 그대로 넘깁니다. 5번은 결과가 늦어질 때 검사실에 재촉할 근거가 생긴다고 했으나, 일정을 받는 목적은 내 근무의 일을 고르게 펴는 것입니다. 혼동 주의! 일정을 안다는 것과 결과를 안다는 것은 다릅니다. 시각을 받아 두는 것은 일을 배치하기 위한 것이고, 값의 뜻은 목표와 앞의 값을 놓고 읽습니다.

임상 적용

근무를 시작하며 다음 채혈 시각들을 시간 순으로 적어 둡니다. 그 사이에 처치와 체위 변경, 드레싱, 이송 같은 일을 배치합니다. 산화기 후 혈액가스를 뽑는다면 어디에서 뽑는지와 표기 방식을 함께 확인합니다. 환자 동맥혈가스와 다른 검체이므로 어디서 뽑은 것인지를 검체와 기록에 분명히 남깁니다. 같은 시각에 두 가지를 뽑았다면 특히 표기를 먼저 정해 두고 움직입니다. 마지막 결과는 앞의 값과 나란히 받아 방향을 봅니다. 값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면 그 자체가 다음 결과를 기다리는 근거가 됩니다. 채혈 시각이 다른 처치와 겹치지 않는지도 미리 봅니다.

인계·보고에서 쓰는 법

시각과 방향을 같이 넘깁니다. "다음 채혈은 이 시각이고 마지막 결과는 그 앞 값에서 이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처럼 전합니다.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검사가 있으면 그 사실도 함께 붙입니다. 검사 간격과 항목은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합니다.

## 임상 시나리오

다음 채혈 시각부터 받는다일을 고르게 펴는 것이 목적이다
검사 일정은 간격부터 받는다. 동맥혈가스분석과 젖산을 얼마마다 보는지, 산화기 후 혈액가스는 언제 어디에서 뽑는지, 다음 채혈은 몇 시인지를 확인한다.

한두 시간마다 나가는 결과를 전부 확인해야 하므로 다음 채혈 시각을 시작 때 받아 두면 그 일이 근무 중반에 몰리지 않는다.

시각을 미리 알면 처치와 체위 변경, 드레싱 같은 일을 그 사이에 배치할 수 있다. 마지막 결과는 값만이 아니라 앞의 값과 나란히 받아 방향을 본다.

주의산화기 후 혈액가스는 환자 동맥혈가스와 다른 검체다. 어디서 뽑았는지를 검체와 기록에 남긴다.

## 핵심 개념

- **젖산** — 조직 관류가 나쁠 때 오르는 검사 값으로, 추세를 함께 보아 읽는다.
- **검사 간격** — 같은 검사를 얼마마다 내보내는지의 주기로, 기관과 환자에 따라 다르다.
- **산화기 후 혈액가스** — 산화기를 막 지나온 지점에서 뽑는 검체로, 채혈 자리를 표기한다.
- **다음 채혈 시각** — 다음 검사를 내보낼 시간으로, 근무의 일을 배치하는 기준이 된다.
- **결과 추세** — 값이 앞의 값에서 어느 방향으로 움직였는지를 가리키는 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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