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 손상에서 회복한 배구 선수가 통증 없이 등척성 무릎 폄 검사를 받았다. 의료진은 최대 검사 수행을 허용했다. 두 회기 모두 같은 무릎 각도와 고정 조건을 사용했으며, 센서에 가해지는 힘은 정강뼈에 수직이었다. 자료에 제시된 거리는 무릎 회전축부터 센서 중심까지이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센서 힘: 첫 검사 150N, 재검사 200N. 회전축에서 거리: 첫 검사 40cm, 재검사 30cm. 힘과 정강뼈 사이 각도: 첫 검사 90도, 재검사 90도 센서의 힘과 모멘트팔로 계산한 외부 모멘트를 비교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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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7264  
> language: ko  
> subject: 실기시험

## 문제

무릎 손상에서 회복한 배구 선수가 통증 없이 등척성 무릎 폄 검사를 받았다. 의료진은 최대 검사 수행을 허용했다. 두 회기 모두 같은 무릎 각도와 고정 조건을 사용했으며, 센서에 가해지는 힘은 정강뼈에 수직이었다. 자료에 제시된 거리는 무릎 회전축부터 센서 중심까지이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센서 힘: 첫 검사 150N, 재검사 200N. 회전축에서 거리: 첫 검사 40cm, 재검사 30cm. 힘과 정강뼈 사이 각도: 첫 검사 90도, 재검사 90도
센서의 힘과 모멘트팔로 계산한 외부 모멘트를 비교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 보기

1. 재검사 힘이 더 크므로 외부 모멘트도 반드시 증가했다.
2. 첫 검사는 600N·m, 재검사는 600N·m로 계산상 같다.
3. 첫 검사는 60N·m, 재검사는 60N·m로 계산상 같다. **✔ 정답**
4. 재검사에서 거리가 줄었으므로 외부 모멘트는 0이 된다.
5. 힘을 거리로 나누면 첫 검사보다 재검사의 모멘트가 작다.

**정답: 3**

## 해설

힘이 모멘트팔에 수직일 때 외부 모멘트는 힘×거리이다. 첫 검사는 150×0.40=60N·m, 재검사는 200×0.30=60N·m이다. 힘 수치만 보고 근력이 향상되었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실제 반복 평가에서는 센서 위치도 표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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