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세 여성이 복압성 요실금으로 6주간 골반바닥근 훈련을 받았다. 최근 2주 운동 일지에는 빠른 수축 10회와 지속 수축 10회를 앉은 자세에서 매일 1세트 수행, 주간 패드 교체 횟수는 치료 전 4회에서 2회로 줄었고, ICIQ-UI-SF 점수는 14에서 9로 감소했다. 내원 시 운동 후 피로감이나 근육통은 없다. 운동 일지에 나타난 임상 반응을 고려할 때, 다음 단계 훈련 처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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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6490  
> language: ko  
> subject: 실기시험

## 문제

55세 여성이 복압성 요실금으로 6주간 골반바닥근 훈련을 받았다. 최근 2주 운동 일지에는 빠른 수축 10회와 지속 수축 10회를 앉은 자세에서 매일 1세트 수행, 주간 패드 교체 횟수는 치료 전 4회에서 2회로 줄었고, ICIQ-UI-SF 점수는 14에서 9로 감소했다. 내원 시 운동 후 피로감이나 근육통은 없다.
운동 일지에 나타난 임상 반응을 고려할 때, 다음 단계 훈련 처방은?

## 보기

1. 앉은 자세에서 빠른 수축만 10회 1세트 유지
2. 누운 자세에서 지속 수축만 10회 1세트로 감소
3. 운동을 중단하고 재평가 전까지 일상 활동만 유지
4. 앉은 자세에서 빠른 수축 10회와 지속 수축 10회를 1세트로 동일하게 유지
5. 선 자세에서 빠른 수축 10회와 지속 수축 10회를 1세트로 유지하며 자세 난이도만 증가 **✔ 정답**

**정답: 5**

## 해설

훈련에 긍정적 반응(패드 교체 횟수 감소, ICIQ 점수 호전)을 보이고 운동 후 피로감이나 근육통 등 부작용이 없는 경우, 점진적 과부하 원리에 따라 다음 단계로 진행한다. 다만 안전하고 재현 가능한 진행을 위해서는 한 번에 하나의 변수만 조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앉은 자세에서 6주간 안정적으로 수행된 상태이므로, 반복 횟수와 세트는 그대로 유지한 채 자세 난이도만 중력 부하가 증가하는 선 자세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여러 변수(자세, 반복 횟수, 세트)를 동시에 크게 증가시키는 것은 과사용 손상이나 골반바닥근 피로를 유발할 위험이 있어 다음 단계 처방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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