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프부종 진단을 받은 56세 여자가 4주간 자가관리 일지를 작성했다. 아래 자료는 주차별 기록의 일부이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1주차: 팔 둘레 변화 기준 대비 -0.5cm, 운동 시 통증 없음, 압박의복 착용 시간 하루 10시간. 2주차: 팔 둘레 변화 기준 대비 -1.2cm, 운동 시 통증 없음, 압박의복 착용 시간 하루 12시간. 3주차: 팔 둘레 변화 기준 대비 -1.0cm, 운동 시 통증 가끔, 압박의복 착용 시간 하루 11시간. 4주차: 팔 둘레 변화 기준 대비 -0.3cm, 운동 시 통증 자주, 압박의복 착용 시간 하루 8시간 자료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 교육에서 가장 우선시해야 할 내용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96470  
> language: ko  
> subject: 실기시험

## 문제

림프부종 진단을 받은 56세 여자가 4주간 자가관리 일지를 작성했다. 아래 자료는 주차별 기록의 일부이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1주차: 팔 둘레 변화 기준 대비 -0.5cm, 운동 시 통증 없음, 압박의복 착용 시간 하루 10시간. 2주차: 팔 둘레 변화 기준 대비 -1.2cm, 운동 시 통증 없음, 압박의복 착용 시간 하루 12시간. 3주차: 팔 둘레 변화 기준 대비 -1.0cm, 운동 시 통증 가끔, 압박의복 착용 시간 하루 11시간. 4주차: 팔 둘레 변화 기준 대비 -0.3cm, 운동 시 통증 자주, 압박의복 착용 시간 하루 8시간
자료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 교육에서 가장 우선시해야 할 내용은?

## 보기

1. 통증을 유발하는 운동을 멈추고 원인·의복 적합성을 확인한 뒤 관리 계획을 조정한다. **✔ 정답**
2. 통증 원인이나 보조기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운동을 영구 중단하도록 한다.
3. 피부 보습을 주 1회로 줄이도록 한다.
4. 압박의복을 밤에만 착용하도록 한다.
5. 압박의복 착용 시간을 줄이도록 한다.

**정답: 1**

## 해설

최근 통증이 잦아지고 팔 둘레 감소 효과도 줄었으므로 통증을 유발하는 운동을 중단하고 원인과 압박의복의 적합성·착용 상황을 확인한다. 일지의 동반 변화만으로 착용시간 감소가 유일한 원인이라고 단정하거나, 평가 없이 착용시간을 늘리지 않는다. 의료진과 상의하여 운동 및 압박 계획을 조정한다.

## 같은 주제 문제

- [이 환자에게서 가장 흔히 관찰되는 신경뿌리 압박 증상은 무엇인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30325)
- [그림은 목뼈 척추사이원반 탈출증 환자의 Spurling test를 나타낸 것이다. 이 검사의 목적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30326)
- [이 환자에게 시행하기 가장 적절한 초기 물리치료 중재는 무엇인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30327)
- [경추 견인 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30328)
- [치료 후 환자가 오른쪽 상지의 근력 회복과 통증 감소를 보였다. 이때 시행할 수 있는 적절한 운동 단계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30329)
- [이 환자의 증상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신경뿌리 압박은 무엇인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30330)
- [그림은 이 환자에게 시행된 검사이다. 이 검사의 이름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30331)
- [SLR 검사에서 통증이 발생하는 각도가 40도였다. 이 결과의 의미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30332)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