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 후 회복 중인 환자의 수술부위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중재는?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88251  
> language: ko  
> subject: 성인간호학

## 문제

수술 후 회복 중인 환자의 수술부위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중재는?

## 보기

1. 드레싱을 교환할 때마다 손위생을 하고 무균술을 지킨다 **✔ 정답**
2. 혈당이 높아도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는 조절하지 않는다
3. 예방적 항생제는 수술이 끝난 뒤부터 투여를 시작한다
4. 상처를 자주 관찰하도록 드레싱을 벗겨 개방한 채로 둔다
5. 삼출물이 배어 나와 젖은 거즈는 저절로 마를 때까지 둔다

**정답: 1**

## 해설

드레싱 교환 시 손위생과 무균술은 상처 노출 순간 미생물 침입을 차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SSI 예방 중재이다.

## 심화 해설

수술부위감염(surgical site infection, SSI)은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의료관련감염으로, 입원 기간 연장과 재입원, 의료비 증가, 나쁜 임상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1]. 특히 SSI의 예방과 발견, 관리는 수술 전, 수술 중, 수술 후, 퇴원 후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 걸쳐 있으므로 간호사의 수술 전후 간호 역량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1].

수술부위감염 예방의 핵심 원리 SSI는 피부 절개 부위를 통해 미생물이 침입하거나, 수술 중 오염이 발생하여 상처 치유 과정이 방해받을 때 발생합니다. 따라서 예방 간호의 기본 축은 미생물의 침입 경로를 차단하고, 상처 치유에 유리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표준화되고 근거 기반인 상처 관리 실무를 수술 전, 수술 전후, 수술 후, 퇴원 단계에 걸쳐 일관되게 적용해야 합니다 [3].

드레싱 교환 시 무균술과 손위생 정답 보기 1번은 SSI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중재입니다. 드레싱은 수술 부위를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물리적 장벽입니다. 드레싱을 교환하는 행위는 이 장벽을 일시적으로 여는 것이므로, 이때 손위생을 철저히 하고 무균술을 지키지 않으면 간호사의 손이나 주변 환경에 있던 미생물을 상처 부위에 직접 접종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핵심! 드레싱 교환은 상처가 외부에 노출되는 순간이므로, 무균술과 손위생은 SSI 예방을 위한 가장 직접적인 차단 전략입니다. 이는 표준화된 수술 상처 관리 실무에서 가장 일관되게 강조되는 원칙입니다 [3].

오답의 문제점 나머지 보기는 모두 상처 치유를 방해하거나 감염 위험을 높이는 중재입니다.

| 보기 | 문제점 | SSI 예방 원칙과의 충돌 |
| --- | --- | --- |
| 2. 혈당 조절 안 함 | 고혈당은 백혈구 기능을 저하시키고 상처 치유를 지연시켜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 혈당을 조절하지 않으면 오히려 감염에 취약해집니다. |
| 3. 수술 후 항생제 시작 | 예방적 항생제는 피부 절개 시점에 조직 내 적절한 농도가 유지되도록 수술 전에 투여해야 효과적입니다. | 수술이 끝난 뒤 투여를 시작하면 미생물 증식을 막을 기회를 놓칩니다. |
| 4. 드레싱 개방 | 상처를 공기 중에 노출하면 외부 미생물이 침입할 경로가 열립니다. | 드레싱은 물리적 장벽으로서 상처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
| 5. 젖은 거즈 방치 | 삼출물에 젖은 드레싱은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습한 환경을 만들고, 피부 주변을 짓무르게 합니다. | 젖은 드레싱은 즉시 교환하여 상처를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

간호 실무 적용 수술 후 회복 환자의 SSI 예방은 단순히 드레싱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수술 전후 전 과정을 아우르는 간호 사정과 감시, 교육, 연속성 있는 간호의 결과입니다 [1]. 특히 소아 심장 수술 환자와 같이 감염에 취약한 대상자에서는 표준화된 간호 중재를 적용했을 때 SSI 발생이 감소하고 상처 치유가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2]. 따라서 여러분이 실습에서 수술 후 환자를 만난다면, 드레싱 상태와 삼출물 양상을 관찰하고, 젖거나 오염된 드레싱은 지체 없이 무균적으로 교환하며, 혈당과 영양 상태 같은 전신적 요인도 함께 사정하는 통합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다만 근거 자료들은 SSI 예방 전략의 효과가 여러 의료 환경에서 일관되게 구현되지 못하는 장벽이 있음을 지적하므로 [4], 표준화된 지침을 실제 실무에서 꾸준히 적용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Perioperative nursing process-oriented bundled interventions and digital monitoring for the prevention of surgical site infections.일반논문Yang Y, Yao S, Pu M, Zhao X, Li Y, Shu Z, Xu L, Kang L, He Z. (2026) · DOI: 10.3389/fmed.2026.1837050

- [2]The efficacy of nursing interventions in preventing surgical site infections in patients undergoing surgery for congenital heart disease.일반논문He P, Hai Y (2024) · DOI: 10.1111/iwj.14850

- [3]Best practices for surgical wound management.일반논문Hwekwete A (2025) · DOI: 10.12968/bjon.2024.0401

- [4]Surgical site infection prevention: a scoping review of strategies, implementation barriers, and emerging approaches.일반논문Abualkishik SYF, Mohd Shariff N, Binti Hami R. (2026) · DOI: 10.3389/fpubh.2026.1884446

## 임상 시나리오

수술부위감염 예방을 위한 드레싱 관리수술 후 회복 환자 간호의 핵심 원칙
드레싱 교환 시에는 반드시 손위생을 철저히 하고 무균술을 지켜야 한다. 드레싱은 수술 부위를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물리적 장벽이므로, 교환하는 순간 상처가 외부에 노출되어 미생물이 직접 접종될 위험이 가장 높다.

삼출물이 배어 나와 젖은 드레싱은 세균 증식에 좋은 습한 환경을 만들고 피부 주변을 짓무르게 하므로 즉시 교환하여 상처를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해야 한다.

예방적 항생제는 피부 절개 시점에 조직 내 적절한 농도가 유지되도록 수술 전에 투여해야 효과적이며, 수술 후 시작은 미생물 증식을 막을 기회를 놓친다.

주의고혈당은 백혈구 기능을 저하시키고 상처 치유를 지연시키므로,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 혈당 조절을 유지해야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 핵심 개념

- **수술부위감염** — 수술 후 절개 부위에 발생하는 의료관련감염으로, 입원 기간 연장과 재입원, 의료비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다.
- **무균술** — 미생물의 침입을 차단하기 위해 상처나 멸균 부위에 미생물이 닿지 않도록 하는 간호 기술이다.
- **예방적 항생제** — 수술 부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피부 절개 전에 투여하여 수술 중 조직 내 적절한 농도를 유지하도록 하는 항생제이다.
- **삼출물** — 상처 부위에서 스며 나오는 액체로, 드레싱에 젖어 있으면 세균 증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드레싱** — 수술 부위를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물리적 장벽 역할을 하는 상처 피복재이다.

## 같은 주제 문제

- [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0)
- [화재로 몸통과 하지에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은 환자를 사정한 결과 우선적인 중재가 필요한 이상소견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1)
- [계단에서 낙상한 환자가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도착한 후 갑자기 호흡수 감소, 의식 저하가 나타나 혼미상태에 빠졌을 때 우선적인 간호중재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2)
-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가 식사 후 갑작스러운 후두부종, 천명음, 저혈압을 동반한 급성중증과민반응쇼크(anaphylactic shock) 증상을 보일 때, 기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3)
- [나이가 들수록 변화되는 폐기능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4)
- [방사선요법을 시행 중인 암환자를 위한 간호중재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5)
- [5–Fluorouracil(5–FU)으로 항암화학요법을 하고 있는 위암환자에게 계속 설사 증상이 있을 때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할 사정내용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6)
- [전신마취 하에 수술 후 병실로 돌아온 60대 환자가 밤늦게 갑자기 “여기가 어디야? 당신들 누구야!”라고 소리를 지르며 수액 줄을 뽑고 침대 밖으로 나가려 한다.…](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7)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