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슨 못에 찔린 환자가 마지막 파상풍 접종이 12년 전이라고 할 때 필요한 조치는?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51624  
> language: ko  
> subject: 성인간호학

## 문제

녹슨 못에 찔린 환자가 마지막 파상풍 접종이 12년 전이라고 할 때 필요한 조치는?

## 보기

1. 아무 조치도 필요하지 않다
2. 파상풍 톡소이드만 접종한다 **✔ 정답**
3. 파상풍 면역글로불린만 투여한다
4. 항생제만 예방적으로 투여한다
5. 생백신을 접종한다

**정답: 2**

## 해설

오염된 상처라도 기초접종을 마친 사람은 마지막 접종이 5년을 넘었으면 톡소이드를 추가 접종하며, 기초접종이 불완전할 때만 면역글로불린을 함께 준다.

## 심화 해설

파상풍 예방접종의 원칙은 상처의 종류와 환자의 이전 예방접종력을 함께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녹슨 못에 찔린 상처는 파상풍균(Clostridium tetani)이 증식하기 좋은 혐기성 환경을 만들기 쉬운 고위험 상처로 분류됩니다 [1]. 파상풍균은 상처를 통해 체내로 들어와 혐기성 조건에서 증식하며 신경독소를 생성하는데, 녹슨 못에 의한 깊은 찔림 상처는 조직 손상과 오염이 동반되어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기 쉽습니다 [1].

파상풍 예방접종력이 마지막 접종 후 10년을 초과한 경우, 상처의 종류와 관계없이 파상풍 톡소이드 추가접종이 필요합니다. 이 환자는 마지막 접종이 12년 전이므로 파상풍 톡소이드 접종 적응증에 해당합니다. 파상풍 톡소이드는 파상풍균이 생성하는 독소를 비활성화시킨 백신으로, 체내에 파상풍 독소에 대한 중화항체를 생성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미 기본접종을 완료한 사람에게는 추가접종만으로도 면역 기억반응을 통해 신속하게 항체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파상풍 면역글로불린(TIG)은 이미 생성된 독소를 중화하는 수동면역제로, 예방접종력이 없거나 불확실한 경우 또는 기본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고위험 상처에서 톡소이드와 함께 투여합니다. 이 환자는 과거에 기본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TIG 투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항생제 예방적 투여는 파상풍 예방의 일차적 수단이 아니며, 파상풍 예방접종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파상풍 백신은 생백신이 아닌 톡소이드(불활성화 백신)이므로 생백신 접종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1].참고 문헌 (논문 출처)[1]Chinese expert consensus on tetanus prophylaxis in major trauma (2026 Edition).가이드라인Li Y, Liu S, Jin P, Mao X, Song Q, Li L, Li Z, Yu B, Wang C, Zhang L, Chinese Society of Traumatology of the Chinese Medical Association, Animal Injury Treatment Branch of the China Association for Disaster and Emergency Rescue Medicine, Youth Group of the Disaster Medicine society of the Chinese Medical Association, Specialist Alliance for War Trauma Care of Army Hospital (Emergency Medicine), Western China Trauma Alliance, China County-level Hospital Emergency Alliance, Chongqing Emergency Specialty Alliance. (2026) · DOI: 10.1016/j.cjtee.2026.06.002

## 임상 시나리오

파상풍 예방접종 임상 가이드상처 종류와 접종력에 따른 조치
녹슨 못에 찔린 상처는 혐기성 환경을 만들기 쉬운 고위험 상처로 분류된다. 마지막 접종 후 10년이 지났다면 상처 종류와 무관하게 파상풍 톡소이드 추가접종이 필요하다.

기본접종을 완료한 환자에게는 추가접종만으로 면역 기억반응을 통해 신속하게 항체가를 높일 수 있다. 파상풍 면역글로불린은 접종력이 없거나 불확실한 고위험 상처에서만 톡소이드와 함께 투여한다.

주의항생제 예방적 투여는 파상풍 예방의 일차적 수단이 아니며 예방접종을 대체할 수 없다. 파상풍 백신은 생백신이 아닌 톡소이드이다.

## 핵심 개념

- **파상풍 톡소이드** — 파상풍균의 독소를 비활성화시킨 백신으로, 중화항체 생성을 유도한다.
- **파상풍 면역글로불린** — 이미 생성된 독소를 중화하는 수동면역제로, 접종력이 없거나 불확실한 고위험 상처에 사용한다.
- **혐기성 환경** — 산소가 없는 조건으로, 깊은 찔림 상처에서 파상풍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 **고위험 상처** — 녹슨 못에 찔린 상처처럼 조직 손상과 오염이 동반되어 파상풍 발생 위험이 높은 상처.
- **면역 기억반응** — 이전 접종으로 형성된 기억세포가 추가접종 시 신속하게 항체를 생성하는 반응.

## 같은 주제 문제

- [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0)
- [화재로 몸통과 하지에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은 환자를 사정한 결과 우선적인 중재가 필요한 이상소견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1)
- [계단에서 낙상한 환자가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도착한 후 갑자기 호흡수 감소, 의식 저하가 나타나 혼미상태에 빠졌을 때 우선적인 간호중재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2)
-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가 식사 후 갑작스러운 후두부종, 천명음, 저혈압을 동반한 급성중증과민반응쇼크(anaphylactic shock) 증상을 보일 때, 기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3)
- [나이가 들수록 변화되는 폐기능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4)
- [방사선요법을 시행 중인 암환자를 위한 간호중재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5)
- [5–Fluorouracil(5–FU)으로 항암화학요법을 하고 있는 위암환자에게 계속 설사 증상이 있을 때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할 사정내용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6)
- [전신마취 하에 수술 후 병실로 돌아온 60대 환자가 밤늦게 갑자기 “여기가 어디야? 당신들 누구야!”라고 소리를 지르며 수액 줄을 뽑고 침대 밖으로 나가려 한다.…](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3977)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