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세 남성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다. 3차례의 에피네프린 투여와 제세동에도 불구하고 심실세동이 지속되고 있다. 팀원이 브레틸륨 투여를 제안하였다. 팀리더의 가장 적절한 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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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전문소생술 약물

## 문제

45세 남성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다. 3차례의 에피네프린 투여와 제세동에도 불구하고 심실세동이 지속되고 있다. 팀원이 브레틸륨 투여를 제안하였다. 팀리더의 가장 적절한 조치는?

## 보기

1. 브레틸륨을 리도카인과 병용 투여한다.
2. 브레틸륨은 국내에서 사용할 수 없으므로 투여하지 않는다. **✔ 정답**
3. 브레틸륨 10mg/kg를 정주하고 2분 후 제세동한다.
4. 브레틸륨 5mg/kg를 즉시 정주한다.
5. 브레틸륨을 에피네프린 대신 투여한다.

**정답: 2**

## 해설

브레틸륨은 과거 심실세동 치료에 사용되었으나 현재 국내에서 사용할 수 없는 약물이며, 2025년 가이드라인에서도 권고되지 않는다. 난치성 심실세동에서는 아미오다론이 1차 항부정맥제이며, 리도카인이 대안으로 사용된다. 에피네프린은 혈관수축제로 항부정맥제와 역할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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