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세 남성이 심정지로 내원하여 심폐소생술 중이다. 팀원이 "정맥로 확보가 어려우니 아트로핀을 심정지 약물로 사용하자"고 제안하였다. 팀리더의 가장 적절한 판단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48116  
> language: ko  
> subject: 전문소생술 약물

## 문제

58세 남성이 심정지로 내원하여 심폐소생술 중이다. 팀원이 "정맥로 확보가 어려우니 아트로핀을 심정지 약물로 사용하자"고 제안하였다. 팀리더의 가장 적절한 판단은?

## 보기

1. 무수축이 확인되면 투여한다.
2. 에피네프린 투여 후에도 무수축이면 투여한다.
3. 심정지 상황에서 아트로핀은 권고되지 않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 정답**
4. 서맥성 심정지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투여한다.
5. 총 3mg까지 분할 투여한다.

**정답: 3**

## 해설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 아트로핀은 심정지 상황에서 더 이상 권고되지 않는다. 아트로핀은 맥박이 있는 서맥 치료에만 사용하며, 무수축이나 PEA를 포함한 심정지 리듬에서는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다. 에피네프린이 심정지의 1차 약물이다.

## 같은 주제 문제

- [45세 남성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다. 3차례의 에피네프린 투여와 제세동에도 불구하고 심실세동이 지속되고 있다. 팀원이 브레틸륨 투여를 제안하였다. 팀리…](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48118)
- [70세 남성이 병동에서 심정지로 발견되어 심폐소생술이 시작되었다. 팀원이 "칼슘을 먼저 투여하자"고 제안하였다. 다음 중 심정지 상황에서 칼슘 투여가 고려될 수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48119)
- [55세 남성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 중이다. 혈액가스검사에서 심한 산증이 확인되어 팀원이 중탄산나트륨 투여를 권유하였다. 2025년 가이드라인에 따른 가장 적절한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48120)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