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를 출산한 산모가 모유수유를 할 때마다 아랫배가 쥐어짜듯 아프다고 호소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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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모성간호학

## 문제

둘째를 출산한 산모가 모유수유를 할 때마다 아랫배가 쥐어짜듯 아프다고 호소하는 이유는?

## 보기

1. 프로락틴이 자궁내막을 자극함
2. 옥시토신 분비로 자궁이 수축함 **✔ 정답**
3. 에스트로겐이 급격히 상승함
4. 방광 팽만이 자궁을 밀어냄
5. 회음 봉합부가 당겨짐

**정답: 2**

## 해설

아기가 젖을 빨면 뇌하수체 후엽에서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자궁이 강하게 수축하므로 경산부일수록 후진통을 더 심하게 느낀다.

## 심화 해설

① 프로락틴은 젖 생성을 자극할 뿐 자궁을 수축시키지 않는다.
③ 산욕기에는 에스트로겐이 급격히 감소한다.
④ 방광 팽만은 수유와 관계없이 자궁을 밀어 올린다.
⑤ 회음 봉합부 통증은 아랫배가 아닌 국소 통증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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