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퇴경부 골절이나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 후 무혈성 괴사가 가장 잘 발생하는 부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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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성인간호학

## 문제

대퇴경부 골절이나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 후 무혈성 괴사가 가장 잘 발생하는 부위는?

## 보기

1. 정강뼈 몸통(경골 간부)
2. 넙다리뼈 머리(대퇴골두) **✔ 정답**
3. 위팔뼈 먼쪽(상완골 원위부)
4. 노뼈 먼쪽(요골 원위부)
5. 종아리뼈 머리(비골두)

**정답: 2**

## 해설

넙다리뼈 머리는 관절낭 안에서 역행성으로 올라오는 가는 혈관에만 의존하므로 골절이나 스테로이드로 혈류가 끊기면 괴사가 가장 잘 생긴다.

## 심화 해설

① 정강뼈 몸통은 골수강 혈류와 골막 혈류가 함께 있어 지연유합은 흔해도 무혈성 괴사는 드물다.
③ 위팔뼈 먼쪽은 소아 상과골절에서 혈관 손상이 문제되지만 무혈성 괴사의 대표 부위는 아니다.
④ 노뼈 먼쪽은 골다공증성 골절이 흔한 부위로, 괴사보다 변형 유합이 문제가 된다.
⑤ 종아리뼈 머리는 비골신경 압박이 임상적으로 중요하며 혈류 차단에 의한 괴사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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