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리오 예방접종을 마치는 마지막 시기로 옳은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501419  
> language: ko  
> subject: 질병관리사업

## 문제

폴리오 예방접종을 마치는 마지막 시기로 옳은 것은?

## 보기

1. 생후 4개월 무렵
2. 생후 2개월 무렵
3. 만 4세부터 6세 사이 **✔ 정답**
4. 만 11세부터 12세 사이
5. 만 15세를 지난 이후

**정답: 3**

## 해설

폴리오는 생후 2개월, 4개월, 6~18개월에 접종하고 만 4~6세에 4차로 마무리한다. 같은 시기에 MMR 2차와 DTaP 5차도 함께 이루어진다.

## 심화 해설

정답 해설

폴리오(소아마비) 예방접종은 불활성화 폴리오 백신(IPV)을 여러 차례에 걸쳐 접종하여 기초 면역을 형성한 후, 추가 접종을 통해 면역력을 장기간 유지하는 스케줄로 구성됩니다. 우리나라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따르면,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에 기초 접종을 3회 시행하고, 마지막 추가 접종은 만 4세부터 6세 사이에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생후 4개월(1번)이나 2개월(2번)은 기초 접종이 완료되지 않은 중간 단계이며, 만 11~12세(4번)나 만 15세 이후(5번)는 폴리오 추가 접종이 권장되는 시기가 아닙니다.

실무 연계 심화 해설

예방접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접종을 ‘했는지’ 여부보다 적기 접종(timeliness)이 매우 중요합니다. 근거 자료에 따르면, 백신 접종의 시기 준수는 5세 미만 소아에서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질병의 이환율과 사망률을 줄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 간호조무사와 요양보호사는 영유아 보호자에게 각 백신별 적정 접종 시기를 정확히 안내하고, 국가 예방접종 스케줄표에 따라 접종이 지연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실무 역량이 요구됩니다.

폴리오 백신의 마지막 추가 접종 시기가 만 4~6세로 설정된 이유는, 기초 접종으로 형성된 체액성 면역(항체)이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의 추가 접종은 면역 기억(immune memory)을 강화하여 학령기 이후에도 폴리오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력을 장기간 유지하게 합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폴리오 박멸을 위해 취약 지역에서 5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경구용 폴리오 백신(OPV)을 이용한 추가 예방접종 활동(SIA)이 집중적으로 시행된다는 사실은, 이 연령대까지의 면역 유지가 공중보건학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

실무 현장에서 영유아의 예방접종력을 확인할 때, 폴리오 백신의 마지막 접종이 만 4~6세에 기록되어 있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만약 이 시기의 추가 접종이 누락되었다면, 접종 기관에 방문하여 신속하게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보호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독려하는 것이 간호조무사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입니다. 이는 단순한 일정 확인을 넘어, 지역사회 내에서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질병의 집단 면역(herd immunity)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는 핵심적인 실무 행위입니다 .

## 임상 시나리오

폴리오 예방접종 일정 및 관리표준 접종 스케줄과 적기 접종의 중요성
폴리오 예방접종은 불활성화 폴리오 백신(IPV)으로 생후 2, 4, 6개월에 기초 접종을 3회 시행합니다.

마지막 추가 접종은 만 4세부터 6세 사이에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감소된 면역력을 강화하여 학령기 이후까지 장기간 방어력을 유지합니다.

주의영유아 예방접종력 확인 시 만 4~6세 추가접종 누락 여부를 반드시 점검하고, 누락 시 신속한 접종을 독려하여 집단 면역 유지에 기여해야 합니다.

## 핵심 개념

- **불활성화 폴리오 백신(IPV)** — 죽은 바이러스를 이용해 만든 주사형 백신으로, 안전하게 면역을 형성합니다.
- **추가 접종(부스터 샷)** — 기초 접종 후 시간이 지나 감소한 면역력을 다시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접종입니다.
- **적기 접종** — 백신별로 정해진 최적의 시기에 접종을 완료하여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 **집단 면역** — 한 집단의 대다수가 면역을 가지게 되어 면역이 없는 소수 구성원도 간접적으로 보호받는 현상입니다.

## 같은 주제 문제

- [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67440)
- [지역에 감염병이 발생한 뒤 간호조무사가 맡게 되는 역할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67441)
-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이유가 아닌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67442)
- [만성질환 관리의 기본원칙이 아닌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67443)
- [건강의 결정요인이 아닌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67444)
-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67445)
- [감염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67446)
- [회복기 보균자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67447)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