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가 점수를 측정하는 시기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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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기본 간호

## 문제

아프가 점수를 측정하는 시기로 옳은 것은?

## 보기

1. 출생 후 12시간과 24시간
2. 출생 후 10분과 30분
3. 출생 후 1시간과 2시간
4. 출생 후 1분과 5분 **✔ 정답**
5. 출생 후 3일과 7일

**정답: 4**

## 해설

아프가 점수는 출생 후 1분과 5분에 두 번 측정한다. 호흡, 맥박, 피부색, 반사, 근긴장도를 각각 0~2점으로 매기며 7~10점은 양호, 4~6점은 중등도, 3점 이하는 즉각 처치가 필요하다.

## 심화 해설

아프가 점수(Apgar score)는 신생아가 자궁 밖 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하고 있는지를 빠르게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도구입니다. 이 평가의 가장 큰 목적은 즉각적인 의학적 도움이 필요한 신생아를 신속하게 선별하는 데 있습니다.

아프가 점수 측정 시기

아프가 점수는 출생 후 1분과 5분에 측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출생 직후인 1분 시점의 점수는 신생아가 분만 과정을 얼마나 잘 견뎌냈는지, 그리고 자궁 내 환경에서 외부 환경으로의 전환(transition)이 원활한지를 반영합니다. 이후 5분 시점의 점수는 신생아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가는 과정과 초기 소생술(resuscitation)에 대한 반응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1,2]. 만약 5분 점수가 낮다면, 신생아의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5분 간격으로 점수를 반복 측정하여 소생술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감시합니다.

실무 적용과 근거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및 유럽 소생술 위원회의 가이드라인은 신생아 소생술의 핵심 원칙으로 자궁 내 생활에서 자궁 외 생활로의 원활한 전환 지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2]. 약 85%의 만삭아는 별다른 도움 없이 자발적인 호흡을 시작하지만, 나머지 신생아에게는 시의적절한 중재가 필요합니다 [1]. 아프가 점수를 1분과 5분에 측정하는 것은 이러한 중재가 필요한 신생아를 조기에 식별하고, 제공된 중재(예: 양압 환기)에 대한 반응을 평가하는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실무 지침입니다. 따라서 출생 후 수 시간이나 수일이 지난 후 측정하는 것은 초기 전환 과정의 문제를 신속히 파악하고 즉각적인 소생술을 제공해야 하는 아프가 점수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습니다.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2025 Korean Guidelines fo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Part 9. Neonatal resuscitation.가이드라인Heo JS, Jung YH, Kim AE, Shim G, Cho SJ, Lee JH, Seol HJ, Lee GS, Oh AY, Myung HJ, Chung SP, Kim DK, Kim TY, Sohn Y, Oh Y, Youn CS, Lee MJ, Lee J, Lee CH, Jang Y, Jang YS, Cho GC, Cha KC, Hwang SO. (2026) · DOI: 10.15441/ceem.26.083

## 임상 시나리오

신생아 아프가 점수 측정 가이드출생 직후 신속한 적응 평가를 위한 표준 시점
아프가 점수는 출생 후 1분과 5분에 측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1분 점수는 분만 과정과 자궁 외 환경으로의 전환 상태를, 5분 점수는 적응 과정과 초기 소생술 반응을 평가합니다.

5분 점수가 낮으면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5분 간격으로 점수를 반복 측정하여 소생술 효과를 지속적으로 감시합니다.

주의출생 후 수 시간 또는 수일이 지난 시점의 측정은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한 신생아를 조기 선별한다는 아프가 점수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 핵심 개념

- **아프가 점수** — 출생 직후 신생아의 적응 상태를 심박수, 호흡, 근긴장도, 반사, 피부색으로 평가하는 표준화된 도구.
- **신생아 소생술** — 자궁 외 환경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호흡 및 순환 적응이 원활하지 않은 신생아에게 제공하는 즉각적인 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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