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세로 자녀 두 명을 두고 있는 부인이 최근 우연히 다른 검사를 하다가 자궁근종이 있음을 발견했다. 현재 무증상이며 크기가 작은 상태일 때, 가장 우선적인 치료 및 간호중재 방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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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모성간호학

## 문제

39세로 자녀 두 명을 두고 있는 부인이 최근 우연히 다른 검사를 하다가 자궁근종이 있음을 발견했다. 현재 무증상이며 크기가 작은 상태일 때, 가장 우선적인 치료 및 간호중재 방향은 무엇인가?

## 보기

1. 근종 성장을 억제하기 위해 즉시 고용량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작한다.
2. 6개월마다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를 통해 근종의 크기 변화를 추적 관찰한다. **✔ 정답**
3. 자궁을 보존할 수 없으므로 즉각적인 자궁전적출술(hysterectomy)을 권장한다.
4. 가임기 상태이므로 복강경하 자궁근종절제술(myomectomy)을 조기에 예약한다.
5. 치료가 필요 없으므로 완전히 안심시키고 추후 검진 없이 일상생활을 지속하도록 한다.

**정답: 2**

## 해설

자궁근종의 크기가 작고 동반되는 임상 증상(통증, 과다출혈 등)이 없을 경우에는 특별한 외과적 수술이나 호르몬 요법 없이, 6개월 간격의 정기 검진을 통해 근종의 성장 여부를 지속해서 추적 관찰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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