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립선비대증으로 경요도전립선절제술을 받은 대상자의 수술 후 간호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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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신장·비뇨기

## 문제

전립선비대증으로 경요도전립선절제술을 받은 대상자의 수술 후 간호로 옳은 것은?

## 보기

1. 세척액의 배액량은 주입량보다 많아야 정상이다. **✔ 정답**
2. 배액되는 소변 색깔이 선홍색일 때는 즉시 퇴원 교육을 시작한다.
3. 방광 경련이 나타나면 즉시 도뇨관을 제거한다.
4. 방광 세척액이 막히지 않도록 유치도뇨관을 자주 꼬아준다.
5. 배뇨 시 통증을 줄이기 위해 수분 섭취를 제한한다.

**정답: 1**

## 해설

경요도전립선절제술 후에는 지속적 방광 세척을 시행하므로, 배액량은 주입된 세척액에 소변량이 더해져 주입량보다 많아야 정상이다. 수분 섭취는 출혈과 감염 예방을 위해 장려하며, 도뇨관은 막히지 않도록 주의하되 꼬는 행위는 점막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방광 경련 시 도뇨관 제거는 금기이며, 선홍색 소변은 활동성 출혈을 의미하므로 의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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