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경변증 대상자에게서 관찰되는 증상이다. 복수 천자 후 대상자의 상태를 사정할 때 가장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할 합병증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91602  
> language: ko  
> subject: 간담도·췌장

## 문제

간경변증 대상자에게서 관찰되는 증상이다. 복수 천자 후 대상자의 상태를 사정할 때 가장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할 합병증은?

## 보기

1. 급성 췌장염
2. 간신증후군 **✔ 정답**
3. 급성 담낭염
4.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
5. 간성 뇌병증

**정답: 2**

## 해설

대량 복수 천자는 혈관 내 용적을 급격히 감소시켜 신장 관류를 저하시키고, 이는 간신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복수 천자 후에는 소변량, 혈중 크레아티닌 등 신기능 지표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은 복수의 합병증이지만 천자로 인한 직접적이고 급성인 합병증은 아니다.

## 같은 주제 문제

- [만성 B형간염을 진단받은 대상자가 간기능 검사를 받았다. 다음 중 만성 간질환의 진행과 예후 평가에 가장 유용한 혈청 표지자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91600)
- [식도정맥류 출혈이 의심되는 대상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중재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91601)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