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 심근경색으로 입원 중인 대상자가 갑자기 호흡곤란과 함께 거품 섞인 분홍색 가래를 호소하고 있다. 혈압 168/96mmHg, 맥박 118회/분, 호흡 32회/분, 산소포화도 84%이며, 폐 청진 시 양측 폐야 전체에서 거친 수포음이 들린다. 가장 먼저 취해야 할 간호중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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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심혈관계

## 문제

급성 심근경색으로 입원 중인 대상자가 갑자기 호흡곤란과 함께 거품 섞인 분홍색 가래를 호소하고 있다. 혈압 168/96mmHg, 맥박 118회/분, 호흡 32회/분, 산소포화도 84%이며, 폐 청진 시 양측 폐야 전체에서 거친 수포음이 들린다. 가장 먼저 취해야 할 간호중재는?

동맥혈가스분석: pH 7.31, PaCO₂ 52mmHg, PaO₂ 58mmHg, HCO₃⁻ 22mEq/L
흉부 X선: 양측 폐문부 나비모양 침윤, 심비대 소견

## 보기

1. 기관 내 삽관 준비를 위해 후두경을 준비한다.
2. 이뇨제 정맥 투여를 위해 정맥로를 확보한다.
3. 심전도 모니터를 부착하고 제세동기를 준비한다.
4. 대상자를 좌위로 앉히고 고농도 산소를 투여한다. **✔ 정답**
5. 침상 머리 부분을 30도 낮추고 하지를 거상한다.

**정답: 4**

## 해설

분홍색 거품 가래, 양측 수포음, 저산소혈증은 급성 폐부종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가장 먼저 좌위를 취하게 하고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여 호흡을 보조해야 한다. 하지 거상은 정맥 환류를 증가시켜 폐부종을 악화시키므로 금기이다. 기관 삽관, 이뇨제 투여, 심전도 모니터링은 이후 단계에서 필요할 수 있으나, 즉각적인 호흡 보조가 최우선 중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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