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인지이론에서 “나는 치실을 정확히 사용할 수 있다”는 믿음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90441  
> language: ko  
> subject: 치위생학1

## 문제

사회인지이론에서 “나는 치실을 정확히 사용할 수 있다”는 믿음은?

## 보기

1. 결과평가
2. 강화일정
3. 자기효능감 **✔ 정답**
4. 지각된 취약성
5. 규범신념

**정답: 3**

## 해설

특정 행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자기효능감이다.

## 심화 해설

사회인지이론(Social Cognitive Theory, SCT)은 인간의 행동이 개인적 요인, 환경적 요인, 행동 자체의 상호작용을 통해 결정된다고 설명하는 이론입니다. 이 이론의 핵심 개념 중 하나가 바로 자기효능감(self-efficacy)입니다. 자기효능감은 특정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을 의미합니다.

문제에서 제시된 “나는 치실을 정확히 사용할 수 있다”라는 문장은 치실 사용이라는 특정 구강 건강 행위를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다는 개인의 확신을 나타냅니다. 이는 자신감이나 자존감과 같은 포괄적인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에 대한 능력 판단이므로 자기효능감의 정의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사회인지이론에 따르면, 자기효능감이 높은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당 행동을 시작하고 지속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실 사용의 맥락에서는, 자신이 치실을 잘 다룰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일수록 실제로 치실 사용을 꾸준히 실천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

다른 선택지들을 살펴보면, 결과평가(outcome evaluation)는 특정 행동이 가져올 결과에 대한 가치 판단(예: 치실 사용이 잇몸 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강화일정(schedule of reinforcement)은 행동주의 이론에서 보상이 제공되는 패턴을 의미합니다. 지각된 취약성(perceived susceptibility)과 규범신념(normative beliefs)은 각각 건강신념모델(Health Belief Model)과 합리적 행동이론(Theory of Reasoned Action) 등 다른 건강행동 이론에서 다루는 개념으로,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과는 구별됩니다.

치과위생사로서 환자에게 치실 사용법을 교육할 때, 단순히 기술만 가르치는 것을 넘어 환자의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복잡한 동작을 작은 단계로 나누어 성공 경험을 제공하거나,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던 다른 환자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대리 경험을 통해 환자가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효과적인 중재 전략입니다. 최근 연구에서도 농촌 지역사회 주민들의 치실 사용 행동을 예측할 때, 행동 변화를 위한 자신감, 즉 자기효능감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2].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A cross-sectional study on factors associated with oral health behaviors in lower primary school students using social cognitive theory.일반논문Wang Q, Lin J, Shi X, Zhang S, Tian Z, Liu Y, Shi H, Wang J. (2025) · DOI: 10.1186/s12903-025-07305-3

- [2]Understanding and predicting flossing behavior in a rural Appalachian community using the multi-theory model.일반논문Islam RK, Sharma M, Wilkerson AH, Layman B, Dunn C, Somi SA, Sharma R, Gruszynski K, Quadri SS, Nahar VK, Davis RE. (2025) · DOI: 10.1038/s41598-025-13294-8

## 임상 시나리오

환자의 치실 사용 자기효능감 높이기“할 수 있다”는 믿음이 행동 변화의 시작입니다
환자가 치실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기술 부족보다 낮은 자기효능감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교육 시 작은 단계로 나누어 성공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가 스스로 치실을 잡고 앞니 사이에 통과시키는 것만으로도 구체적인 칭찬을 제공하여 성취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는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가장 강력한 방법인 성공 경험입니다.

주의단순히 기술을 반복하게 하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도록 언어적 설득과 대리 경험(다른 환자 사례)을 함께 활용하세요.

## 핵심 개념

- **자기효능감** — 특정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
- **사회인지이론** — 개인적 요인, 환경, 행동 간의 상호작용으로 인간 행동을 설명하는 이론
- **결과평가** — 특정 행동이 가져올 결과에 대한 가치 판단
- **지각된 취약성** — 건강신념모델의 개념으로, 특정 질병에 걸릴 자신의 가능성에 대한 주관적 인식
- **규범신념** — 합리적 행동이론의 개념으로, 중요한 주변인들이 특정 행동을 지지하거나 반대할 것이라는 개인의 인식

## 같은 주제 문제

- [두개골을 구성하는 뼈 중에서 뇌두개골이 아닌 안면두개골에 속하는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3569)
- [턱관절을 형성하는 뼈의 해부학적 구조물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3570)
- [저작근 중에서 아래턱을 위로 당겨 입을 다물게 하며 뺨 부위에서 가장 강한 힘을 내는 근육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3571)
- [안면신경의 지배를 받으며 저작 시 뺨을 압박하여 음식물이 구강 전정으로 떨어지지 않게 돕는 근육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3572)
- [삼차신경의 세 번째 가지인 하악신경이 두개골을 빠져나오는 통로가 되는 구멍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3573)
- [타액선 중 가장 크기가 크며 맑고 묽은 장액성 타액만을 분비하는 곳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3574)
- [혀의 앞쪽 3분의 2 부위에서 미각을 감지하여 뇌로 전달하는 신경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3575)
- [아래턱뼈 내부로 신경과 혈관이 들어가는 통로인 하악관의 입구에 해당하는 뼈의 구조물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3576)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