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검사·소견은 'Urease법'이다. 이 반응 뒤 ammonia를 정량하는 연계 반응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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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비단백질 질소 화합물

## 문제

관련 검사·소견은 'Urease법'이다. 이 반응 뒤 ammonia를 정량하는 연계 반응으로 적절한 것은?

## 보기

1. Glutamate dehydrogenase가 NADH를 소비하는 반응을 이용할 수 있다. **✔ 정답**
2. 즉시 냉각하고 신속히 혈장을 분리하여 분석한다.
3. Peroxide 발색계의 산화환원 반응을 방해할 수 있다.
4. 요소 재흡수는 증가하지만 creatinine 재흡수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5. 핵산 purine 분해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정답: 1**

## 해설

Glutamate dehydrogenase가 NADH를 소비하는 반응을 이용할 수 있다. 보기 "Glutamate dehydrogenase가 NADH를 소비하는 반응을 이용할 수 있다"는 유레이스-글루탐산탈수소효소법(Urease-GLDH Method)의 정확한 원리입니다. 이 방법은 BUN 측정의 표준 효소법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요소질소(Blood Urea Nitrogen, BUN)의 효소법 측정 원리 중 유레이스-글루탐산탈수소효소법(Urease-GLDH Method)의 연계 반응을 묻고 있어요. 임상화학에서 BUN 정량의 핵심은 요소(Urea)를 분해하여 생성된 암모니아(Ammonia)를 어떻게 정확하게 측정하느냐예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유레이스(Urease)는 요소를 가수분해하여 암모니아(Ammonia, NH₃)와 이산화탄소(CO₂)를 생성합니다. 이때 생성된 암모니아를 정량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표적인 연계 효소법이 바로 글루탐산탈수소효소(Glutamate Dehydrogenase, GLDH)를 이용한 방법이에요. 이 반응은 암모니아와 알파-케토글루타르산(α-ketoglutarate)을 기질로 글루탐산(Glutamate)을 합성하며, 동시에 니코틴아마이드 아데닌 다이뉴클레오타이드(NADH)를 NAD+로 산화시키므로 핵심! 340nm에서 NADH의 흡광도 감소를 측정하여 요소의 농도를 정량할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①번 보기 "Glutamate dehydrogenase가 NADH를 소비하는 반응을 이용할 수 있다"는 유레이스-글루탐산탈수소효소법(Urease-GLDH Method)의 정확한 원리입니다. 이 방법은 BUN 측정의 표준 효소법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②번은 암모니아 검체 채취 및 보관법입니다. BUN 검사와 달리, 혈중 암모니아(Ammonia)는 체외에서도 쉽게 증가할 수 있으므로 채혈 후 즉시 냉각하고 신속히 혈장을 분리해야 해요.
혼동 주의! ③번은 퍼옥시다제(Peroxidase) 발색계를 이용하는 요산(Uric Acid) 또는 크레아티닌(Creatinine) 효소법의 간섭 요인입니다. 아스코르브산(Ascorbic Acid)이나 빌리루빈(Bilirubin) 같은 환원성 물질이 과산화수소(H₂O₂)와 경쟁하여 발색을 방해할 수 있어요.
혼동 주의! ④번은 신장에서 요소와 크레아티닌의 처리 방식 차이를 설명합니다. 크레아티닌은 사구체 여과 후 세뇨관에서 거의 재흡수되지 않고 오히려 일부 분비되므로 신장 기능 평가에 더 유용하지만, 요소는 세뇨관에서 상당 부분 재흡수되므로 탈수 등 신장 전 요인에 영향을 더 많이 받습니다. 이는 BUN/Cr 비율 해석의 근거입니다.
혼동 주의! ⑤번은 요산(Uric Acid)의 생성 경로입니다. 요산은 퓨린(Purine) 뉴클레오타이드 대사의 최종 산물이므로, 핵산 분해가 증가하면 요산이 증가합니다. 요소와는 전혀 다른 대사 경로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BUN 측정법에는 효소법 외에도 디아세틸모녹심법(Diacetyl Monoxime Method)이 있습니다. 이는 강산성에서 요소와 디아세틸모녹심이 반응하여 발색하는 원리로, 과거에 많이 사용되었으나 발암물질 시약과 강산 사용 문제로 현재는 자동화학분석기에서 효소법이 주로 사용됩니다. 또한, BUN 단독보다는 핵심! 혈청 크레아티닌(Creatinine)과 함께 BUN/Creatinine 비율(일반적으로 10:1~20:1)을 계산하는 것이 임상적으로 훨씬 중요합니다.

개념 정리
BUN 효소법(Urease-GLDH) 원리
1단계: 요소(Urea) + H₂O → 유레이스(Urease) → 2NH₃ (암모니아) + CO₂
2단계: NH₃ + α-케토글루타르산 + NADH → 글루탐산탈수소효소(GLDH) → 글루탐산 + NAD+ + H₂O
측정: 340nm에서 NADH 흡광도 감소율 측정 (요소 농도에 비례)

한눈에 비교!
구분요소질소(BUN)암모니아(Ammonia)요산(Uric Acid)크레아티닌(Creatinine)
생성 경로단백질 대사, 요소회로아미노산 탈아미노화퓨린(Purine) 대사 최종 산물근육 크레아틴(Creatine) 대사
측정 효소유레이스(Urease)글루탐산탈수소효소(GLDH)유리케이스(Uricase)크레아티닌아미도하이드롤레이스
검체 주의사항불소화나트륨(NaF) 항응고제 사용 금지(요소 분해)채혈 후 즉시 빙냉, 신속 혈장 분리실온 보관 가능용혈 시 Jaffe법에 간섭

핵심 검사 포인트
- 유레이스(urease)는 요소에 특이적으로 작용하지만, 아르기네이스(arginase)를 오염시키면 아르기닌에서 요소가 생성되어 양성 오차가 발생하므로 시약 순도 관리가 중요해요.
- 암모니아는 공기 중에 존재하므로 흡연, 암모니아 오염 방지를 위한 밀폐 용기 사용이 필수입니다.

암기 팁
"요소(UREA)는 UREase로 분해하고, 생긴 암모니아(AMMONIA)는 GLuDH(글루탐산탈수소효소)로 NADH 소비하면서 정량한다!" - URE와 GLU가 연계 반응임을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BUN 효소법의 연계 반응 원리와 더불어, 신장 전성 질환(Pre-renal azotemia)과 신장성 질환(Renal azotemia)의 감별을 위한 BUN/Creatinine 비율 해석은 매년 출제되는 최고 중요 주제입니다.

기출 변형 주의!
"BUN 측정 시 유레이스법을 사용했다. 다음 중 생성된 암모니아 정량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이라는 식으로 연계 반응법을 직접 묻거나, "BUN/Cr 비율이 25:1로 증가한 환자의 소변 검사 소견으로 옳은 것은?"과 같이 BUN 수치 이상의 원인 해석을 간접적으로 묻는 사례형 문제로 변형될 수 있어요.

## 임상 시나리오

검사실 실무 가이드
**검사실 시나리오 (Laboratory Scenario)**: "응급실에서 심한 구토와 설사로 탈수 증상을 보이는 70세 환자의 혈청 검체가 도착했어요. 신속검사실에서 종합생화학검사를 시행한 결과 BUN은 45 mg/dL로 상승했고, 크레아티닌(Creatinine)은 1.1 mg/dL로 정상 범위였습니다. 임상병리사는 BUN/Cr 비율이 약 40:1로 급격히 상승한 이 결과를 어떻게 검증하고 해석해야 할까요?"

**검사 수행 및 결과 보고 전략 (Testing & Reporting)**: 핵심! 먼저 정도관리(QC) 결과를 확인하여 검사 시스템의 정밀도와 정확도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야 해요. 검체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고 지질혈증, 용혈, 황달 등 간섭 물질 유무를 점검합니다. 결과가 검증되면, 이 환자의 경우 크레아티닌은 정상이지만 BUN만 현저히 상승한 신장 전성 질환(Pre-renal azotemia)의 전형적인 패턴으로, 탈수에 의한 신장 관류량 감소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아요. 핵심! BUN 수치 45 mg/dL는 위험치(Critical Value) 범위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담당 의사에게 즉시 구두 보고하고 결과지를 신속하게 발송해야 합니다.

**검체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BUN 검사에는 일반 혈청 분리관(SST tube)이 사용되며, 불소화나트륨(NaF) 튜브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불소 이온이 유레이스(urease) 효소를 억제하여 결과가 거짓으로 낮게 나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검사실 표준작업절차
BUN 효소법 측정 체크리스트:
- **검사 전(Pre-analytical)**: 불소화나트륨(NaF) 튜브 사용 여부 확인 및 접수 금지. SST 튜브 사용 권장.
- **검사 중(Analytical)**: 2단계 정도관리 물질(정상/비정상 농도) 측정 후 규칙에 따라 허용 여부 판정. 시약 내 암모니아 오염 여부 확인(시약 블랭크 반응 점검).
- **검사 후(Post-analytical)**: BUN/Cr 비율 자동 계산 및 이상 패턴(>20:1 또는

## 핵심 개념

- **유레이스-글루탐산탈수소효소법(Urease-GLDH Method)** — 요소(Urea)를 유레이스로 분해하여 생성된 암모니아를 GLDH와 NADH를 이용해 정량하는 BUN 측정법입니다. NADH의 흡광도 감소를 340nm에서 측정합니다.
- **BUN/Creatinine 비율** — 혈액요소질소(BUN)와 크레아티닌의 비율로, 신장 전성 질환과 신장성 질환을 감별하는 데 사용됩니다. 정상 비율은 약 10:1~20:1이며, 탈수나 위장관 출혈 시 BUN이 상대적으로 더 증가하여 비율이 20:1 이상으로 높아집니다.
- **효소법(Enzymatic Method)** — 효소의 기질 특이성을 이용하여 특정 물질을 정량하는 방법입니다. BUN, 크레아티닌, 요산, 포도당, 콜레스테롤 등 다양한 임상화학 검사 항목에 적용됩니다. 비특이적 반응이 적어 정확도가 높습니다.
- **니코틴아마이드 아데닌 다이뉴클레오타이드** — 환원형 조효소로, 340nm 파장의 빛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GLDH와 같은 탈수소효소 반응에서 NAD+로 산화되면서 흡광도가 감소하는 것을 측정하여 기질 농도를 정량합니다.
- **신장 전성 질환(Pre-renal Azotemia)** — 신장으로 가는 혈류량 감소(탈수, 심부전, 쇼크 등)로 인해 신장 기능 자체는 정상이지만 질소 노폐물(BUN, 크레아티닌)이 혈중에 축적되는 상태입니다. BUN/Cr 비율이 20:1 이상으로 증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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