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열과 구토가 있는 환자가 어지럽고 소변량이 줄었다. 수분 기능과 관련한 해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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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영양학 및 생화학

## 문제

발열과 구토가 있는 환자가 어지럽고 소변량이 줄었다. 수분 기능과 관련한 해석은?

## 보기

1. 수분은 체온조절과 혈액순환 유지에 직접 관여하지 않으므로 발열 시 수분 섭취는 불필요하며, 오히려 땀을 통해 배출되는 전해질 손실을 막기 위해 물 대신 이온음료만 섭취해야 한다.
2. 소변량 감소는 신장 자체의 구조적 손상만을 의미하며, 수분 섭취 상태와는 전혀 무관하므로 탈수 여부를 평가할 때 소변량을 고려해서는 안 된다.
3. 체액 손실로 순환혈액량과 체온조절이 저하될 수 있어 섭취·배설·전해질과 활력징후를 평가한다. **✔ 정답**
4. 물을 무제한으로 마시면 나트륨과 칼륨 등 모든 전해질 불균형이 즉시 교정되므로, 탈수 환자에게는 전해질 용액보다 순수한 물을 우선 공급해야 한다.
5. 갈증을 느끼지 않으면 체내 수분이 충분한 상태이므로 탈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으며, 특히 노인이나 만성질환자도 갈증 감각만으로 수분 상태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정답: 3**

## 해설

수분은 용매·운반, 체온조절과 순환을 유지한다. 발열·구토는 손실을 늘리므로 임상상태와 전해질에 맞게 보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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