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온에 오래 둔 크림빵을 먹은 뒤 짧은 시간 안에 심한 구토가 발생했다. 가장 적절한 예방조치는?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71610  
> language: ko  
> subject: 식품위생

## 문제

실온에 오래 둔 크림빵을 먹은 뒤 짧은 시간 안에 심한 구토가 발생했다. 가장 적절한 예방조치는?

## 보기

1. 크림빵을 다시 데우면 모든 독소 위험이 완전히 제거된다고 확신한다.
2. 조리자의 손 상처는 식품 안전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간주한다.
3. 증상이 짧은 잠복기로 나타나면 감염형 식중독만 의심한다.
4. 조리자 위생과 손 상처를 관리하고 제조 후 신속히 냉각·냉장해 황색포도상구균 증식과 독소 생성을 막는다. **✔ 정답**
5. 냄새가 정상이면 실온 보관시간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정답: 4**

## 해설

황색포도상구균은 식품에서 내열성 장독소를 만들 수 있다. 오염과 증식을 예방해야 하며 생성된 독소는 재가열만으로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

## 같은 주제 문제

- [덜 익힌 닭고기를 먹은 여러 사람에게 12~72시간 뒤 설사, 발열, 복통이 나타났고 환자의 대변에서 Salmonella가 검출되었다. 이 식중독의 유형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71346)
-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 예방에서 조리 후 시간·온도 관리가 특히 중요한 이유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71360)
- [구토와 설사가 있는 조리종사자가 출근했다. 노로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첫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71369)
- [감염형 식중독과 독소형 식중독을 바르게 비교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71391)
- [조리종사자가 맨손으로 만든 크림빵을 실온에 오래 두었다가 먹은 사람들이 3시간 뒤 심한 구토를 보였다. 가장 의심되는 유형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71565)
- [급식 행사 뒤 다수에게 구토와 설사가 발생했고, 전날 증상이 있던 종사자가 맨손으로 샐러드를 담았다. 가장 적절한 대응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71574)
- [감염형 세균성 식중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71596)
- [행사 참석자 80명 중 구토·설사 환자가 24명 발생했다. 발병률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471779)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