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고 싹이 많이 났다. 가장 적절한 처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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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식품학 및 조리원리

## 문제

감자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고 싹이 많이 났다. 가장 적절한 처리 방법은?

## 보기

1. 쓴맛이나 넓은 녹변·발아가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감자는 빛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하게 보관한다. **✔ 정답**
2. 녹색 부분까지 껍질째 대량 조리하되, 기름에 튀기면 독성이 완전히 사라진다.
3. 싹이 날수록 영양가가 높다고 판단하여, 싹이 많이 난 감자를 생으로 섭취한다.
4. 물에 잠깐 담그면 모든 글리코알칼로이드가 제거되므로, 녹변 감자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5. 빛이 강한 진열대에 계속 두어 녹색을 더 짙게 만든 후, 껍질을 벗겨 조리한다.

**정답: 1**

## 해설

감자의 녹변과 발아는 솔라닌 등 글리코알칼로이드 증가 신호가 될 수 있다. 심한 녹변·발아나 쓴맛이 있으면 폐기하고 빛을 차단해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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