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형적인 고혈당 증상이 없는 성인이 서로 다른 날 시행한 공복혈장혈당 검사에서 모두 128 mg/dL였다. 진단 기준에 따른 해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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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식사요법 및 생리학

## 문제

전형적인 고혈당 증상이 없는 성인이 서로 다른 날 시행한 공복혈장혈당 검사에서 모두 128 mg/dL였다. 진단 기준에 따른 해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보기

1. 공복혈장혈당이 100 mg/dL 미만으로 정상 범위이므로 추가 평가가 필요 없으며, 식후 혈당도 정상일 가능성이 높지만, 가족력 등 위험 요인이 있다면 주기적 검사가 권고된다.
2. 공복혈장혈당이 70 mg/dL 이하로 저혈당이므로 즉시 당을 섭취해야 하며, 의식 저하 시 응급 처치가 필요하고, 반복 시 원인 평가가 필요하다.
3. 공복혈장혈당이 100~125 mg/dL로 공복혈당장애만 가능하고 당뇨병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경구 당부하 검사가 필요할 수 있고, 생활습관 개선이 권장된다.
4. 공복혈장혈당 126 mg/dL 이상이 반복 확인되어 당뇨병 진단 기준에 해당한다. **✔ 정답**
5. 공복혈장혈당과 관계없이 체중만으로 당뇨병을 진단할 수 있으며, 비만도가 주요 지표이지만, 실제로는 혈당 검사가 필수적이다.

**정답: 4**

## 해설

공복혈장혈당 126 mg/dL 이상은 당뇨병 진단 기준 중 하나다. 명확한 증상이 없을 때는 반복 또는 다른 적절한 검사로 확인하며, 사례에서는 두 번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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