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열과 설사가 지속된 노인에게 기립성 어지럼, 마른 점막, 소변량 감소가 나타났다. 가장 적절한 영양관리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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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영양학 및 생화학

## 문제

고열과 설사가 지속된 노인에게 기립성 어지럼, 마른 점막, 소변량 감소가 나타났다. 가장 적절한 영양관리 판단은?

## 보기

1. 수분결핍 가능성을 배제하고, 탈수 증상이 있어도 수분을 더 제한하며 전해질 보충은 고려하지 않는다.
2. 체중과 활력징후 또는 전해질은 확인하지 않고, 설사와 고열이 있어도 경구 수분 섭취만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3. 모든 환자에게 당만 든 음료를 무제한 제공하고, 전해질 손실 평가 없이 소변량 감소를 무시한다.
4. 소변량 감소는 수분상태와 관계가 없다고 보고, 기립성 어지럼이 있어도 수분 보충을 시행하지 않는다.
5. 탈수와 전해질 손실을 평가해 의료진과 원인을 치료하고 상태에 맞는 수분·전해질 보충을 시행한다. **✔ 정답**

**정답: 5**

## 해설

발열과 설사는 수분·전해질 손실을 늘린다. 기립성 증상, 점막 건조와 핍뇨는 탈수를 시사할 수 있어 활력징후·체중·검사와 섭취·배설을 평가해 보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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