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7세 남성이 갑자기 말을 잘 못하고 오른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발생했다. 가족이 신고하여 구급대가 출동했다. 증상 발생 20분 경과 시점이다. 이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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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part3. 노인

## 문제

77세 남성이 갑자기 말을 잘 못하고 오른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발생했다. 가족이 신고하여 구급대가 출동했다. 증상 발생 20분 경과 시점이다. 이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처치는?

## 보기

1. 병원 도착 시까지 경과 관찰하며 신경학적 증상 변화를 기록한다.
2. 저혈당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혈당 검사를 가장 먼저 시행한다.
3. 혈압을 측정하고 180/100mmHg 이상이면 니트로글리세린을 설하 투여한다.
4. 기도를 확보하고 100% 산소를 비재호흡마스크로 투여한다.
5. 뇌졸중 선별 검사(Cincinnati Prehospital Stroke Scale)를 시행하고 신속히 이송한다. **✔ 정답**

**정답: 5**

## 해설

급성 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평가와 이송이다. 뇌졸중 선별 검사를 통해 뇌졸중 가능성을 신속히 판단하고, 증상 발생 시간을 확인하여 혈전용해술이나 혈관내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최대한 빨리 이송해야 한다. 혈당 검사도 필요하나 뇌졸중 선별 및 신속 이송이 더 우선이다.

##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급성 뇌졸중(Stroke)이 의심되는 환자의 병원 전 단계(Prehospital) 처치 우선순위를 묻고 있어요. 환자는 고령에 갑작스러운 **편측 마비(Hemiplegia)**와 **구음장애(Dysarthria)**를 보이며, 증상 발생 20분밖에 경과하지 않은 핵심! 골든타임(Golden Time) 내에 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목표는 **'신속한 평가와 즉각적인 이송'**으로, 병원 도착 후 혈전용해제(tPA) 투여나 혈관 내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에요. 따라서 신경학적 이상 여부를 빠르게 선별하고 이송을 시작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뇌졸중은 **허혈성(Ischemic)**과 **출혈성(Hemorrhagic)**으로 나뉘며, 병원 전 단계에서는 정확한 감별보다 뇌졸중 의심 환자를 신속히 선별하여 권역뇌졸중센터(Regional Stroke Center)로 이송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Time is Brain'이라는 말처럼,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 조직이 손상되기 시작하면 1분 1초가 급합니다. 신시내티 뇌졸중 척도(Cincinnati Prehospital Stroke Scale, CPSS)는 구급 현장에서 1분 이내에 뇌졸중을 고위험군으로 선별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로, 병원 도착 전 통보(Pre-notification)를 통해 신속한 치료를 연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증상 발생 20분 경과, 즉 발병 4.5시간 이내의 **초급성기 뇌졸중(Hyperacute Stroke)** 환자에게는 신속한 평가와 이송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한 '처치'입니다.
⑤번 뇌졸중 선별 검사(CPSS)를 시행하고 신속히 이송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가장 올바른 우선순위입니다.
1) **신속한 선별**: CPSS는 '얼굴 마비(Facial droop)', '팔 처짐(Arm drift)', '비정상적인 말(Speech abnormality)' 세 가지 항목 중 하나라도 이상이 있으면 뇌졸중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병원 도착 전 뇌졸중 팀을 활성화하는 근거가 됩니다.
2) **이송 병원 선정**: 뇌졸중 선별 결과와 발병 시간을 기반으로, 혈전용해제 투여나 혈관 내 재개통술이 가능한 **권역뇌졸중센터**로 직접 이송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불필요한 전원을 막아 치료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3) **의료지도 및 병원 통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송 중 의료지도(Direct Medical Direction)를 받거나 수용 병원에 사전 통보하여, 병원 도착 즉시 CT 촬영 등이 가능하도록 준비시킬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병원 도착 시까지 경과 관찰하며 신경학적 증상 변화를 기록한다.
혼동 주의! 신경학적 증상의 연속적인 평가(예: GCS, CPSS 재평가)는 중요하지만, 이것이 **처치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관찰만 하면서 이송한다'는 소극적인 태도는 골든타임을 낭비하는 행위입니다. 구급대는 능동적으로 선별하고, 이송 중에도 악화에 대비하여 기도 관리, 산소 투여, 혈당 확인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② 저혈당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혈당 검사를 가장 먼저 시행한다.
혼동 주의! 저혈당(Hypoglycemia)은 뇌졸중과 유사한 신경학적 증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하고 교정해야 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아닙니다. CPSS로 뇌졸중 가능성을 인지하고 이송을 준비하는 동시에 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이송 지연을 초래할 정도로 혈당 검사만 붙잡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③ 혈압을 측정하고 180/100mmHg 이상이면 니트로글리세린을 설하 투여한다.
절대 금기! 급성 뇌졸중 환자에게 니트로글리세린(Nitroglycerin)을 투여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니트로글리세린은 혈관을 확장시켜 전신 혈압을 급격히 떨어뜨릴 수 있는데, 이는 특히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서 막힌 뇌혈관 주변부의 관류압(Perfusion pressure)마저 감소시켜 뇌경색 부위를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병원 전 단계에서 함부로 혈압을 낮추는 것은 금기이며, 특별한 응급 상황(고혈압성 뇌병증, 대동맥 박리 동반 등)이 아니라면 이송 중에는 혈압을 낮추지 않습니다.

④ 기도를 확보하고 100% 산소를 비재호흡마스크로 투여한다.
혼동 주의! 기도 확보 및 호흡 관리는 모든 응급 환자 평가에서 최우선인 '**Airway**'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의식이 있고 기도 보호 반사가 유지되며 정상 산소포화도를 보이는 뇌졸중 환자에게 일괄적으로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고농도 산소 투여는 산소 자유 라디칼(Free radical) 생성을 증가시켜 오히려 신경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산소는 산소포화도(SpO2)가 94% 미만일 때 적응증이 됩니다. 기도 관리 준비는 필수이지만, 이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인 행위는 아닙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병원 전 뇌졸중 평가에서 중요한 또 다른 도구로 LA Prehospital Stroke Screen (LAPSS)가 있어요. CPSS가 간단하고 빠르게 고위험군을 선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LAPSS는 저혈당, 경련 발작 등 뇌졸중 유사 질환(Stroke Mimic)을 배제하는 항목을 더 포함하여 특이도를 높인 평가 도구입니다. CPSS와 LAPSS 모두 병원 전 단계에서 널리 사용되며, CPSS로 1차 선별 후 LAPSS 기준을 적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어떤 도구를 사용하든, 평가 자체로 이송이 지연되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개념 정리

| 구분 | 내용 |
| --- | --- |
| 뇌졸중 골든타임 | 증상 발생 후 4.5시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제(tPA) 투여 (일부 환자 6-24시간 내 혈관 내 시술 고려) |
| 병원 전 핵심 목표 | 1. 신속한 뇌졸중 선별(CPSS) 2. 정확한 발병 시간 확인 3. 혈당 측정 4. 신속 이송 및 병원 사전 통보 |
| 이송 중 금기 | 과도한 혈압 강하(니트로글리세린 금지) 저혈당(< 60mg/dL) 유발 또는 방치 불필요한 고농도 산소 투여(SpO2 94% 이상 시) |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뇌졸중과 저혈당 감별

| 구분 | 뇌졸중 | 저혈당 |
| --- | --- | --- |
| 발병 양상 | 주로 활동 중 갑자기 발생, 국소 신경 증상 뚜렷 | 식사량 부족, 당뇨약 과다 복용 등과 연관, 점진적 의식 변화 |
| CPSS | 얼굴 마비, 팔 처짐 등 한쪽 이상 | 양측성 증상 가능, 의식 저하가 먼저 두드러짐 |
| 현장 처치 | CPSS 선별 → 혈당 확인 → 이송 | 혈당 측정 → 50% 포도당 IV → 의식 회복 확인 |

핵심 처치 포인트
핵심! "빨리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병원으로 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1. **증상 발생 시각(Onset time)을 정확히 파악**하세요. 환자가 마지막으로 '정상'이었던 시간(Last Known Well Time)이 기준입니다.
2. **CPSS를 신속히 수행**하세요. 현장 도착 후 1분 이내에 평가를 마칠 수 있습니다.
3. **혈당을 반드시 측정**하고 저혈당이면 교정하세요. 이는 뇌졸중 유사 질환을 배제하는 동시에, 뇌 조직으로의 에너지 공급을 유지하는 중요한 처치입니다.
4. 절대 니트로글리세린을 투여하지 마세요.

암기 팁
**뇌졸중 병원 전 처치 'FASTER' 기억법**
**F**ace (얼굴 마비 확인) → **A**rm (팔 처짐 확인) → **S**peech (언어 이상 확인) → **T**ime (발병 시간 확인) → **E**yes (시야 장애 등 추가 증상 확인) → **R**ush to hospital (권역뇌졸중센터로 신속 이송)

국시 빈출 포인트
국가고시에서는 급성 뇌졸중 의심 환자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으로 '혈당 측정'과 '뇌졸중 선별 및 이송'을 혼동하여 출제하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혈당 측정은 중요하지만, **신속한 선별과 이송이 최우선 목표라는 대원칙**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또한, '혈압이 높다고 니트로글리세린을 투여하는' 미끼 선택지에도 자주 속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1급 응급구조사는 의료지도 없이 함부로 뇌졸중 환자의 혈압을 조절해서는 안 됩니다.

기출 변형 주의!
"뇌졸중 의심 환자에게 의식 저하가 동반되어 있습니다. 기도 삽관을 준비해야 할까요, 아니면 무조건 빨리 이송해야 할까요?" 와 같은 **의식 저하 환자(Airway 우선)와 신속 이송의 우선순위를 통합**해서 묻는 고난이도 문제로 출제될 수 있습니다. 의식 저하로 인해 기도 보호 반사가 소실되고 산소포화도가 떨어진다면, 기도 확보 및 환기 보조가 이송보다 우선될 수 있습니다. 어떤 환자든 'A(기도 확보 및 경추 보호)-B(호흡)-C(순환)-D(신경학적 평가)'라는 일차 평가의 틀 안에서 최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119 상황실입니다. 77세 남성 어르신께서 갑자기 말씀을 못하시고 오른쪽 몸에 힘이 빠지셨다는 신고입니다. 증상은 20분 전에 시작되었어요."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하자, 환자는 침대에 앉아 의식은 명료하지만 불안한 표정입니다. 입술이 한쪽으로 살짝 비뚤어져 있고, 오른쪽 팔을 들려고 하면 곧바로 픽 떨어집니다. "예~" 하고 대답을 하려 해도 말이 굼뜨고 발음이 뭉개집니다.

-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핵심! 전형적인 신시내티 뇌졸중 척도(CPSS) 세 가지 항목 모두 양성인 환자입니다. 이제부터 당신의 역할은 '평가자'를 넘어 '골든타임 관리자'입니다.
1. **일차 평가 (Primary Survey) & CPSS**: 기도와 호흡이 안정적인지 10초 안에 확인한 후, 바로 CPSS를 시행합니다. "할아버지, 저를 보고 웃어보세요 (Face). 두 팔을 앞으로 뻗고 눈을 감아보세요 (Arm).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따라 해보세요 (Speech)." 세 가지 모두 양성임을 확인합니다.
2. **발병 시간 확인 및 기록**: 보호자에게 "마지막으로 평소와 똑같은 모습이었던 게 정확히 언제인가요?"라고 질문하여 핵심! 마지막으로 정상이었던 시간(Last Known Well Time)을 구급일지에 정확히 기록합니다. '증상 발견 시간'과 '마지막 정상 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3. **혈당 측정**: CPSS 시행 직후, 동료가 혈당을 측정하도록 합니다. 만약 저혈당이라면 의료지도 후 50% 포도당을 투여할 수 있습니다.
4. **이송 준비 및 병원 선정**: 관할 권역뇌졸중센터로 직송을 결정합니다. "OO권역뇌졸중센터 구급상황실, CPSS 양성인 급성 뇌졸중 의심 환자 이송 예정입니다. 마지막 정상 시간은 20분 전, 혈당은 정상입니다. 5분 후 도착 예정입니다."라고 사전 통보하여 뇌졸중 팀이 응급실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합니다.
5. **이송 중 재평가**: 이송 중에는 의식 수준 변화(GCS), 동공 반사, 활력징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구음장애나 편측 마비가 더 심해지는지 평가합니다. 산소포화도를 확인하여 94% 미만으로 떨어질 때만 산소를 투여합니다.

-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절대 금지! 환자 상태가 급박해 보인다고 해서 혈압을 급격히 낮추려고 시도해서는 안 됩니다. 니트로글리세린 설하 투여는 물론, 칼슘채널차단제 같은 약물을 함부로 혀에 털어 넣는 행위는 환자의 뇌를 더 넓게 망가뜨릴 수 있는 치명적인 실수입니다. 또한, 의식이 명료하고 기도를 잘 보호하는 환자에게 무리하게 기도 유지기(OPA/NPA)를 삽입하려다 구역 반사를 유발하고 두개내압(ICP)을 상승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현장 처치 프로토콜

| 단계 | 필수 체크리스트 |
| --- | --- |
| 1분 이내 | 현장 안전 확보 CPSS 시행 및 양성 여부 확인 |
| 5분 이내 | 발병 시간(마지막 정상 시간) 확인 혈당 측정 및 저혈당 교정(필요 시) 활력징후 측정 및 12유도 심전도(ECG) 부착(부정맥 동반 감별 위해) |
| 이송 결정 | 권역뇌졸중센터 선정 및 사전 통보(CPSS 양성, 발병 시간, 혈당 결과 필수 포함) 환자를 부드럽게 다루며 신속히 구급차로 이송(낙상 방지!) |
| 이송 중 | 기도 및 호흡 재평가(SpO2 < 94% 시 산소 투여) 신경학적 증상 변화 추적 관찰(GCS, 동공 반사) 혈압 강하제 투여 절대 금지 의료지도 요청 사항 발생 시 즉시 연락 |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뇌졸중 환자는 응급구조사의 손끝에서 1초가 왔다 갔다 해요. 'CPSS 하는 게 어려워서...', '혹시 저혈당은 아닐까...' 하며 현장에서 머뭇거리는 그 몇 분이, 환자가 다시 걸을 수 있을지, 말을 할 수 있을지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국시 문제를 풀 때도, 현장에 나가서도, 항상 머릿속에 **'Time is Brain'**이라는 사이렌을 울리세요. 평가는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송은 과감하게! 당신이 바로 그 환자의 골든타임 그 자체입니다."

## 핵심 개념

- **뇌졸중** — 뇌혈관이 막히거나(허혈성) 터져서(출혈성) 뇌 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갑작스러운 국소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며 신속한 치료가 예후를 결정합니다.
- **신시내티 뇌졸중 척도(Cincinnati Prehospital Stroke Scale, CPSS)** — 병원 전 단계에서 1분 이내에 뇌졸중 고위험군을 선별하는 도구로, 얼굴 마비, 팔 처짐, 언어 이상 세 가지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 **골든타임(Golden Time)** — 급성 뇌졸중에서 정맥 내 혈전용해제(tPA)를 투여하여 막힌 혈관을 재개통할 수 있는 증상 발생 4.5시간 이내의 결정적 치료 시간을 의미합니다.
- **혈전용해제(Thrombolytic agent, tPA)** — 혈전을 녹여 혈관을 재개통시키는 약물로, 허혈성 뇌졸중의 급성기 치료에 사용되며 출혈 위험 때문에 발병 시간을 엄격히 확인한 후 투여합니다.
- **저혈당** — 혈당이 정상 이하(보통 60mg/dL 미만)로 떨어진 상태로, 뇌졸중과 유사한 신경학적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감별하고 교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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