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kg 소아 환자에게 불안정한 심방세동이 확인되어 동기화 심율동전환을 시행하였으나 효과가 없었다. 두 번째 시행 시 에너지 용량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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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소아 심정지

## 문제

20kg 소아 환자에게 불안정한 심방세동이 확인되어 동기화 심율동전환을 시행하였으나 효과가 없었다. 두 번째 시행 시 에너지 용량으로 옳은 것은?

나이: 만 7세
- 체중: 20kg
- 리듬: 심방세동(불안정)
- 첫 번째 동기화 심율동전환(1J/kg, 20J) 후 심방세동 지속
- 혈압 저하, 의식 저하 지속

## 보기

1. 30J로 증량하여 시행한다
2. 80J로 증량하여 시행한다
3. 20J 동일 용량으로 재시행한다
4. 60J로 증량하여 시행한다
5. 40J로 증량하여 시행한다 **✔ 정답**

**정답: 5**

## 해설

소아 동기화 심율동전환은 첫 번째 0.5~1J/kg, 효과 없을 경우 두 번째는 2J/kg으로 증량한다. 체중 20kg × 2J/kg = 40J가 두 번째 적용 에너지이다.

##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소아 환자의 불안정성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에 대한 동기화 심율동전환(Synchronized Cardioversion) 시 에너지 용량 증량 규칙을 묻고 있어요. 특히 소아 전문소생술(PALS, Pediatric Advanced Life Support) 가이드라인에서 불안정 빈맥 치료 시 에너지 용량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소아 동기화 심율동전환의 초기 에너지 용량은 0.5~1J/kg이며, 효과가 없을 경우 두 번째는 핵심! 2J/kg으로 증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체중 20kg 환자에게 첫 번째 1J/kg(20J)을 시행했으나 심방세동이 지속되고, 불안정성 징후(혈압 저하, 의식 저하)가 지속되므로 즉시 2J/kg인 40J로 증량하여 재시도해야 합니다.
주의할 점은 혼동 주의! 심실세동(VF)/무맥성 심실빈맥(pVT)의 제세동(Defibrillation) 시에는 소아의 경우 2~4J/kg을 사용하지만, 동기화 심율동전환은 에너지 용량이 낮게 시작된다는 점을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첫 번째 동기화 심율동전환(1J/kg) 후에도 불안정 리듬이 지속된다면, 두 번째 시행 시 2J/kg으로 증량하는 것이 PALS 가이드라인의 표준 지침입니다. 체중 20kg이므로 40J가 옳은 용량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혼동 주의! 30J: 이 용량은 1.5J/kg에 해당하나, PALS 가이드라인은 첫 번째 실패 시 2J/kg(정확히 두 배)으로 증량을 권장하며, 1.5J/kg은 표준 권장 용량이 아닙니다.
② 80J: 4J/kg으로 제세동(심실세동/무맥성 심실빈맥) 용량에 해당하나, 동기화 심율동전환의 최대 증량 용량은 2J/kg입니다. 혼동 주의! 심실세동 제세동과 심방세동 심율동전환의 에너지 용량을 혼동한 선택지입니다.
③ 20J: 첫 번째 용량을 그대로 재시행하는 것은 효과가 없었던 동일한 용량으로 재시도하는 것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④ 60J: 3J/kg으로 PALS 가이드라인에서 동기화 심율동전환의 두 번째 시행 용량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소아 빈맥 처치의 핵심은 **환자의 안정성 여부**입니다. 불안정(저혈압, 의식 저하, 쇼크 증상)하면 즉시 동기화 심율동전환을 시행하지만, 안정 시에는 약물 치료(아데노신, 아미오다론 등)를 우선 고려합니다. 또한, 리듬이 심실세동(VF)인지 심방세동(AF)인지에 따라 전기치료의 에너지 용량과 동기화 여부가 완전히 다르므로, 반드시 감별 진단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개념 정리: 소아 동기화 심율동전환 에너지 용량

| 횟수 | 에너지 용량 | 체중 20kg 기준 |
| --- | --- | --- |
| 첫 번째 | 0.5~1 J/kg | 10~20J |
| 두 번째 | 2 J/kg | 40J |

한눈에 비교!: 전기치료 종류별 소아 에너지

| 종류 | 리듬 | 초기 용량 | 증량 |
| --- | --- | --- | --- |
| 제세동 | VF/pVT | 2~4 J/kg | 2~4 J/kg 이상 증량 가능 |
| 동기화 심율동전환 | 불안정 빈맥 (AF, SVT, VT with pulse) | 0.5~1 J/kg | 2 J/kg |

핵심 처치 포인트: 소아 불안정 빈맥에서 동기화 심율동전환 시, 반드시 **동기화 버튼(Sync) ON** 상태를 확인하세요! 심실세동으로 오인하여 제세동 모드로 전기충격을 가하면, T파에 충격이 일치하여 심실세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암기 팁: "0.5~1로 시작해서, 2로 올려라!" (첫 번째: 0.5~1J/kg, 두 번째: 2J/kg)
국시 빈출 포인트: 소아 전문소생술(PALS)에서 동기화 심율동전환과 제세동의 에너지 용량을 혼동하여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두 시술의 리듬과 에너지를 표로 반드시 비교 암기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만 3세, 15kg 아동에게 불안정 심실빈맥(VT with pulse)이 확인되었다. 첫 번째 동기화 심율동전환 에너지 용량은?"과 같은 변형 문제에 대비해, 리듬이 심실성인지 심방성인지에 관계없이 불안정성 유무가 처치 결정의 핵심임을 이해하세요.

##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구급차 이송 중 만 7세, 20kg 소아 환자가 갑자기 의식이 떨어지고 창백해집니다. 심장 모니터를 확인하니 심방세동 리듬이 보입니다. 혈압은 70/40mmHg, 심박수 180회/분입니다. 선배 응급구조사가 "불안정 심방세동이다, 준비하자!"라고 외칩니다.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1. 핵심! 불안정성 확인: 의식 저하(GCS < 15), 저혈압(소아 연령별 혈압 기준 이하), 쇼크 증상(말초 맥박 약함, 모세혈관 재충만 시간 > 2초)을 확인한 후, 2. 첫 번째 동기화 심율동전환: 1J/kg (20J) 시행. 3. 효과 없음 확인: 리듬 재확인, 불안정 지속 시 4. 두 번째 심율동전환: 2J/kg (40J)으로 증량 시행.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Red Flag! 심율동전환 시 패치/패들의 위치가 올바른지 확인하세요. 전극 패드는 전흉부(우측 쇄골 하)와 좌측 견갑골 하(또는 좌측 흉부)에 부착합니다. 또한, 소아의 경우 작은 체구에 맞는 소아용 패드/패들을 사용하고, 에너지 용량이 정확히 설정되었는지 이중 확인하세요. 핵심! 동기화 심율동전환 시행 후에도 환자의 불안정성이 지속되거나 리듬이 심실세동으로 전환될 경우, 즉시 제세동(2~4J/kg)으로 전환하는 알고리즘을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현장 처치 프로토콜: 소아 불안정 빈맥 프로토콜

| 단계 | 처치 |
| --- | --- |
| 1 | 기도/호흡/순환 평가 (ABCDE) + 심전도 확인 |
| 2 | 불안정성 확인 (저혈압, 의식저하, 쇼크 증상) |
| 3 | 동기화 심율동전환 (0.5~1 J/kg) |
| 4 | 리듬 재확인 + 효과 없음 확인 |
| 5 | 2 J/kg으로 증량하여 재시도 |
| 6 | 추가 불안정 지속 시: 의료지도 요청, 약물(아미오다론, 프로카인아마이드) 고려 및 이송 |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소아 환자는 '작은 어른'이 아니에요. 에너지 용량 하나, 약물 용량 하나가 생사를 가를 수 있습니다. PALS 가이드라인의 수치를 단순 암기하지 말고, 체중 기반 계산을 순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세요. 구급차 안에서 당황하지 않고 계산기를 꺼내지 않아도 될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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