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온 강도(ionic strength, I)를 계산하는 식으로 옳은 것은? (ci: 이온 i의 몰 농도, zi: 이온 i의 전하수)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45645  
> language: ko  
> subject: 전해질 용액

## 문제

이온 강도(ionic strength, I)를 계산하는 식으로 옳은 것은? (ci: 이온 i의 몰 농도, zi: 이온 i의 전하수)

## 보기

1. I = (1/2)Σ ci²·zi²
2. I = Σ (ci·zi)²
3. I = Σ ci·zi
4. I = (1/2)Σ ci·zi² **✔ 정답**
5. I = Σ ci²·zi

**정답: 4**

## 해설

이온 강도의 정의식은 I = (1/2)Σ ci·zi²이다. 각 이온의 몰 농도에 전하수의 제곱을 곱한 값을 모두 합산한 후 1/2을 곱한다. 전하수가 클수록 이온 강도에 기여하는 정도가 크게 증가하므로, 다가 이온을 포함하는 용액에서 이온 강도는 급격히 커진다.

## 심화 해설

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이온 강도(Ionic Strength, I)의 정의를 묻고 있어요. 이온 강도는 용액 내 이온의 전체적인 전기적 상호작용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로, 약물의 용해도, 안정성, 그리고 생체 내 흡수 등 약제학적 성질에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이온 강도 계산식: I = (1/2) Σ ci zi²는 각 이온의 농도(ci)와 전하(zi)의 제곱을 곱하여 모두 더한 후 1/2을 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④번: I = (1/2)Σ ci·zi²입니다. 이온 강도는 용액 속 모든 이온의 농도에 전하수의 제곱을 곱한 값의 합에 1/2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전하수(zi)가 제곱되므로 핵심! 1가 이온(Na⁺, Cl⁻)보다 2가 이온(Ca²⁺, SO₄²⁻)이 이온 강도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큽니다. 이는 용액의 활동도 계수(Activity Coefficient)와 약물의 용해도 및 안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혼동 주의! I = (1/2)Σ ci²·zi²: 농도(ci)를 제곱하는 실수. 농도는 그대로, 전하수만 제곱해야 합니다.

- ②번 I = Σ (ci·zi)²: 전체 합을 먼저 하고 제곱하는 오류. 각 항을 제곱하여 더해야 합니다.

- ③번 I = Σ ci·zi: 전하수의 제곱이 빠져 단순 합으로 계산하는 오류.

- ⑤번 I = Σ ci²·zi: 농도를 제곱하고 전하수를 제곱하지 않은 오류.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이온 강도는 Debye-Hückel 이론의 핵심 파라미터로, 활동도 계수(γ, Activity Coefficient)를 계산하는 데 사용됩니다. 약제학에서는 용액 내 약물의 용해도(Solubility)와 안정성(Stability)에 영향을 주며, 특히 고이온 강도 환경에서는 염석(Salting-out) 효과로 약물이 침전될 수 있으므로 주사제나 점안제 제조 시 중요합니다.

개념 정리: **이온 강도(Ionic Strength, I)** = (1/2) Σ (각 이온의 농도 × 전하수의 제곱). 전하수가 큰 이온일수록 I에 기여도가 큼. 용액의 전기적 성질과 약물의 활동도 결정.

한눈에 비교!:

| 개념 | 공식 | 의미 |
| --- | --- | --- |
| 이온 강도 (I) | (1/2) Σ ci·zi² | 용액 내 전체 이온의 전기적 세기 |
| 몰 농도 (M) | 용질 몰수 / 용액 L | 단순 농도 |
| 활동도 (a) | γ × C | 실질적 유효 농도 (γ: 활동도 계수) |

암기 팁: "아이(I)는 반(1/2)만 하고, 시(ci)는 그냥 두고, 제트(z)만 제곱해!" → I = (1/2) Σ ci·zi²

국시 빈출 포인트: 이온 강도 계산식 자체를 묻는 단순 문제보다는, 특정 전해질(NaCl, CaCl₂ 등) 용액의 이온 강도를 계산하거나, 이온 강도가 약물의 용해도 및 활동도 계수에 미치는 영향을 묻는 응용 문제로 자주 출제됩니다.

기출 변형 주의!: "0.1 M NaCl과 0.1 M CaCl₂ 혼합 용액의 이온 강도는?"과 같이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나, "이온 강도가 증가할 때 용해도가 감소하는 현상은?"과 같은 염석 효과(Salting-out)를 묻는 문제로 변형 가능합니다.

## 임상 시나리오

약국/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약국에서 안과용 점안제(Eye drops)를 조제하는 상황을 가정해볼게요. 여러 약물 성분을 혼합할 때, 용액의 이온 강도가 변화하면 약물의 용해도나 안정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염화벤잘코늄(Benzalkonium chloride) 같은 보존제를 첨가할 때 용액의 이온 강도가 너무 높아지면 약물이 침전될 위험이 있습니다.

**복약지도 및 중재 전략 (Counseling & Intervention)**

- 핵심! 주사제를 조제할 때는 용액의 등장성(Isotonicity)과 이온 강도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생리식염수(0.9% NaCl, I ≈ 0.15 M)는 혈장과 등장성일 뿐만 아니라 적절한 이온 강도를 유지하여 약물 안정성을 보장합니다.

- 약사는 혼합 주사제(Mixed IV solution)의 물리적·화학적 상호작용을 검토할 때, 각 성분의 이온 강도를 평가하여 침전이나 분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총정맥영양(TPN, Total Parenteral Nutrition) 용액 조제 시, 다가 이온(Ca²⁺, Mg²⁺, PO₄³⁻)이 많이 포함되어 이온 강도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인산칼슘(Calcium phosphate) 침전이 발생할 위험이 크므로, 혼합 순서와 농도 조절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복약지도 프로토콜: 환자에게 "점안액을 사용할 때 용액이 흐려지거나 침전물이 보이면 사용하지 말고 약국에 문의하세요"라고 안내하는 것도 이온 강도 변화로 인한 안정성 문제를 예방하는 실용적인 조언입니다.

선배 약사의 한마디: "용액의 이온 강도는 단순한 물리화학 공식이 아니라, 약사가 조제실에서 직접 맞닥뜨리는 약물 안정성 문제의 핵심이에요. 약전(Phamacopoeia)에 명시된 주사제 혼합 가이드라인을 잘 숙지하고, '왜 이 순서로 혼합해야 하는지'를 이온 강도와 활동도 개념으로 이해하면 더 전문적인 조제가 가능해집니다!"

## 핵심 개념

- **이온 강도 (Ionic Strength)** — 용액 내 모든 이온의 농도와 전하의 제곱을 곱하여 합한 후 1/2을 취한 값으로, 용액의 전기적 상호작용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
- **활동도 계수 (Activity Coefficient)** — 실제 용액에서 이온 간 상호작용으로 인해 이상 용액에서의 농도와 실제 유효 농도(활동도) 사이의 차이를 보정해주는 계수. 이온 강도에 의해 결정됨.
- **Debye-Hückel 이론** — 강전해질 용액에서 이온 간의 정전기적 상호작용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활동도 계수를 이온 강도의 함수로 나타냄.
- **염석 효과 (Salting-out Effect)** — 용액의 이온 강도가 증가함에 따라 비전해질인 약물의 용해도가 감소하는 현상. 주사제나 점안제 제조 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함.
- **등장성** — 용액의 삼투압이 혈장이나 세포 내액과 같은 상태를 의미하며, 이온 강도와 함께 생체 적합성 및 약물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물리화학적 성질.

## 같은 주제 문제

- [강전해질(strong electrolyte)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45643)
- [Debye-Hückel 한계 법칙(limiting law)에서 평균 활동도 계수(γ±)를 결정하는 주요 인자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45644)
- [0.1 mol/L NaCl 수용액과 0.1 mol/L CaCl₂ 수용액의 이온 강도(I)를 각각 계산하였을 때, 두 값의 비(I_CaCl₂ / I_NaCl)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45646)
- [Debye-Hückel 한계 법칙이 적용 가능한 농도 범위와 그 한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45647)
- [강전해질 용액에서 당량 전기전도도(equivalent conductance, Λ)와 농도의 관계를 설명하는 Kohlrausch의 제곱근 법칙을 옳게 나타낸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45648)
- [강전해질 용액에서 평균 활동도 계수(γ±)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45649)
- [다음 중 활동도(activity)와 활동도 계수(activity coefficient)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45650)
- [강전해질 용액에서 삼투압 계수(osmotic coefficient, φ)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45651)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