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의료센터의 종류와 그에 따른 의무 배치 인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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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 문제

응급의료센터의 종류와 그에 따른 의무 배치 인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보기

1. 2종 응급의료센터는 응급구조사를 1명 이상 상시 배치해야 한다.
2. 1종 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CT와 혈액은행 운영이 필수 요건이다.
3. 모든 종류의 응급의료센터는 내과, 외과, 정형외과 전문의를 상시 배치해야 한다.
4. 3종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반드시 배치해야 한다.
5. 1종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2명 이상 상시 배치해야 한다. **✔ 정답**

**정답: 5**

## 해설

1종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이상 상시 배치가 의무사항이다. 2종은 응급구조사 2명 이상, 3종은 1명 이상 배치해야 하며, 3종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배치 의무는 없다.

## 심화 해설

간호학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응급의료센터의 종류별 의무 배치 인력과 요건을 묻는 문제예요. 간호사 국가고시에서는 보건의료법규 영역에서 응급의료체계 관련 내용이 꾸준히 출제되므로, 구분을 명확히 해두는 것이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응급의료센터는 1종, 2종, 3종으로 구분되며, 각각의 의무 배치 인력과 장비 요건이 법으로 명확히 규정되어 있어요. 이 구분은 센터가 담당할 수 있는 응급 환자의 중증도와 제공 가능한 의료 서비스의 수준을 반영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정답은 ⑤번 "1종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2명 이상 상시 배치해야 한다"입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4조에 따르면, 1종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2명 이상** 상시 배치하는 것이 의무사항이에요. 이는 가장 중증의 응급 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1종 센터의 역할과 책임을 반영한 규정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2종 응급의료센터는 응급구조사를 1명 이상 상시 배치해야 한다.

혼동 주의! 2종 응급의료센터는 응급구조사를 **2명 이상** 상시 배치해야 해요. 1명 이상이 아니라 2명 이상이 의무사항입니다. 3종 센터가 응급구조사 1명 이상 배치 의무가 있어요.

② 1종 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CT와 혈액은행 운영이 필수 요건이다.

혼동 주의! 1종 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CT 운영이 필수이지만, 혈액은행(Blood bank) 운영은 필수 요건이 아닙니다. 혈액은행은 '가능한 한' 운영하도록 권장되지만, 법적 필수사항은 아니에요.

③ 모든 종류의 응급의료센터는 내과, 외과, 정형외과 전문의를 상시 배치해야 한다.

이는 명백히 틀린 설명이에요. 2종과 3종 응급의료센터는 해당 과 전문의를 상시 배치해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1종 센터만이 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를 상시 배치해야 해요.

④ 3종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반드시 배치해야 한다.

3종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배치 의무가 **없어요**. 다만, 응급 환자 진료를 담당할 전문의(내과, 외과 등)를 배치해야 합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 배치는 1종과 2종 센터의 의무사항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응급의료기관은 크게 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기관으로 구분됩니다. 응급의료센터(1,2,3종)는 중증 응급환자를 위한 최상위 기관이며,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중등도 이하 환자를 위한 기관입니다. 간호사는 환자를 이송하거나 협력할 때 이 체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개념 정리

| 구분 | 1종 응급의료센터 | 2종 응급의료센터 | 3종 응급의료센터 |
| --- | --- | --- | --- |
| 응급의학과 전문의 | 2명 이상 상시 배치 | 1명 이상 상시 배치 | 배치 의무 없음 |
| 응급구조사 | 3명 이상 상시 배치 | 2명 이상 상시 배치 | 1명 이상 상시 배치 |
| 필수 장비/운영 | 24시간 CT, 수술실, 중환자실 | 24시간 방사선 촬영, 수술실 | 응급실 전용 공간 |
| 상시 배치 전문의 과 | 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한눈에 비교!

| 비교 항목 | 응급의료센터 (1,2,3종) | 지역응급의료센터 |
| --- | --- | --- |
| 역할 | 중증 응급환자 집중 치료 | 중등도 이하 응급환자 진료 |
| 설치 기준 | 인구, 교통, 기존 시설 등 종합 고려 | 의료기관 중 지정 |
| 응급의학과 전문의 | 1종(2명), 2종(1명) 필수 | 배치 권장 (의무 아님) |

병태생리 포인트
이 주제는 병태생리보다는 법률과 제도에 관한 내용이지만, 응급의료체계의 구분은 결국 **환자의 중증도(Triage level)와 필요한 의료 자원의 수준에 따라 적절한 기관으로 이송해야 한다는 임상적 판단**과 직결됩니다. 예를 들어, 다발성 외상(Multiple trauma) 환자는 24시간 CT와 여러 과 전문의가 상시 대기하는 1종 응급의료센터로 바로 이송하는 것이 생존율을 높이는 핵심이에요.

암기 팁
"**1-2-3, 2-2-1, 3-1-0**"으로 외우세요!
- **1종**: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응급구조사 **3**명
- **2종**: 응급의학과 전문의 **1**명, 응급구조사 **2**명
- **3종**: 응급의학과 전문의 **0**명(의무 없음), 응급구조사 **1**명

국시 빈출 포인트
응급의료센터 구분은 숫자(1,2,3종)와 그에 맞는 인원 수(2,1,0 / 3,2,1)를 매칭시키는 문제가 가장 많이 나와요. 또한, "상시 배치"라는 표현과 "필수 장비(24시간 CT는 1종만)"도 함께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다음과 같이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 "다발성 외상 환자를 가장 적절히 치료할 수 있는 응급의료센터는?" → 1종
- "응급구조사를 2명 이상 상시 배치해야 하는 응급의료센터는?" → 1종, 2종 (3종은 1명)
- "24시간 CT 가동이 필수인 응급의료센터는?" → 1종만

##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지역 병원 응급실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복부 둔상(Blunt abdominal trauma) 환자가 내원했습니다. 초기 검사에서 혈압이 90/60 mmHg로 낮고, 복부 초음파상 간 손상이 의심됩니다. 현재 근무 중인 병원은 3종 응급의료센터입니다. 이 경우 간호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간호 중재 전략 (Nursing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활력징후(Vital Signs)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의식수준(LOC, Level of Consciousness), 통증 정도, 복부 긴장도를 사정합니다. 정맥로(IV line)를 확보하고 수액을 투여합니다.
2. **우선순위 설정(Priority)**: 핵심! 이 환자는 중증 외상으로, 3종 센터의 자원(응급의학과 전문의 없음, 제한된 수술 대기 능력)으로는 치료에 한계가 있습니다. 가장 시급한 중재는 **상위 기관으로의 신속한 이송 결정 및 준비**입니다.
3. **간호 수행(Implementation)**:
- 주치의에게 환자 상태와 이송 필요성을 즉시 보고합니다.
- 119 구급대와 연락하여 1종 응급의료센터로의 이송을 협의합니다. 이송 시 반드시 의무기록과 검사 결과 사본을 동봉합니다.
- 이송 전까지 환자 상태를 안정화하기 위해 처방된 치료(수액, 진통제 등)를 수행하고, 이송 준비를 돕습니다.
4. **평가(Evaluation)**: 이송 과정에서 환자의 활력징후가 악화되지 않도록 모니터링하고, 수신 병원에 환자 상태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었는지 확인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응급 환자 이송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 이송 결정은 반드시 의사가 내리지만, 간호사는 환자 상태 악화 시 적극적으로 보고하고 협의할 의무가 있습니다.
- 이송 중 환자 모니터링을 위한 휴대용 장비(산소포화도 측정기(Pulse oximeter), 휴대용 제세동기(AED)) 점검은 필수입니다.

간호 프로토콜
**중증 외상 환자 상위 이송 프로토콜**
1. 의사에게 중증도 평가 및 이송 필요성 보고.
2. 수신 1종 응급의료센터 응급실과 직접 전화 연결, 병상 및 전문의 가용 여부 확인.
3. 119 구급대에 고성능 구급차(장비 완비) 요청.
4. 이송 동의서 확보 (의사 또는 보호자).
5. 의무기록, 검사 필름/CD, 투약 기록 정리 동봉.
6.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 동반 이송 여부 결정 및 실행.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응급실 간호사는 단순히 처방을 수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료 자원의 조정자이자 환자 옹호자** 역할도 해야 해요. 우리 병원에 어떤 전문의와 장비가 상시 준비되어 있는지, 어떤 경우에 어디로 이송해야 하는지를 법과 제도 수준에서 이해하는 것이 생명을 구하는 첫걸음이에요. 국시 공부할 때 '1종-2명-3명' 같은 숫자 암기도 중요하지만, 그 숫자 뒤에 숨은 의미(어떤 환자를 구하기 위한 최소한의 인력과 장비인지)를 생각해보세요. 그럼 공부도 재미있고 오래 기억에 남을 거예요!"

## 핵심 개념

- **응급의료센터** —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집중적인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 1종, 2종, 3종으로 구분됨.
- **응급의학과 전문의** — 응급의학 분야의 전문의 자격을 가진 의사. 1종 응급의료센터는 2명 이상, 2종은 1명 이상 상시 배치가 의무임.
- **응급구조사** —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및 이송 업무를 수행하는 자격을 가진 의료인. 1종(3명 이상), 2종(2명 이상), 3종(1명 이상) 상시 배치 의무.
- **상시 배치** — 해당 인력이 24시간 내내 해당 기관에 상주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 응급의료센터 요건에서 중요한 개념.
- **지역응급의료센터** — 중증도가 비교적 낮은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를 주로 담당하는 의료기관. 응급의료센터보다 하위 단계의 응급의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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