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성 자발성 기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7556  
> language: ko  
> subject: 호흡기계

## 문제

1차성 자발성 기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보기

1. 치료로 흉부관 삽입이 항상 첫 번째 선택이다.
2. 기저 폐질환이 명확하게 존재하는 경우를 말한다.
3. 흉막 하 폐포의 자발적인 파열로 인해 발생한다. **✔ 정답**
4. 재발률이 2차성 자발성 기흉보다 낮은 편이다.
5. 주로 40세 이상의 흡연자에게서 발생한다.

**정답: 3**

## 해설

1차성 자발성 기흉은 기저 폐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 특히 키가 크고 마른 젊은 남성에서 발생하며, 흉막 하 폐포의 파열이 원인이다. 1,2번은 2차성 자발성 기흉의 특징이다. 소량의 기흉은 경과 관찰만 할 수도 있다.

## 심화 해설

간호학 핵심 해설
이 문제는 1차성 자발성 기흉(Primary spontaneous pneumothorax)의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예요. 기흉(Pneumothorax)은 흉막강 내로 공기가 들어가 폐가 쪼그라드는 상태를 말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자발성 기흉(Spontaneous pneumothorax)은 외상 없이 발생하는 기흉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1. 1차성 자발성 기흉: 기저 폐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에게 발생. 주로 키가 크고 마른 젊은 남성에서 흔하며, 원인은 흉막 하 폐포(Subpleural bleb)의 파열이에요.
2. 2차성 자발성 기흉: 기저 폐질환(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폐섬유증, 낭포성폐섬화증(Cystic fibrosis))이 있는 환자에서 발생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③번 "핵심!흉막 하 폐포의 자발적인 파열로 인해 발생한다."입니다. 1차성 자발성 기흉의 가장 흔한 병리적 원인은 폐 상엽의 폐포 벽이 약해져 생긴 흉막 하 폐포가 터지면서 흉막강으로 공기가 새는 것이에요. 이는 기저 폐질환이 없어도 발생할 수 있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혼동 주의! "치료로 흉부관 삽입이 항상 첫 번째 선택이다."는 틀린 설명이에요. 소량의 기흉(폐 함몰이 15-20% 미만)이고 증상이 없는 경우, 자연 흡수를 기대하며 경과 관찰만 할 수도 있어요. 흉부관 삽입은 증상이 있거나 기흉 크기가 큰 경우에 시행하는 치료예요.
② "기저 폐질환이 명확하게 존재하는 경우를 말한다."는 2차성 자발성 기흉의 정의예요. 1차성은 반대로 기저 폐질환이 없어요.
④ "재발률이 2차성 자발성 기흉보다 낮은 편이다."는 사실과 반대예요. 1차성 자발성 기흉의 재발률은 약 30%로, 2차성보다 높은 편이에요.
⑤ "주로 40세 이상의 흡연자에게서 발생한다."는 2차성 자발성 기흉(특히 COPD 환자)의 특징이에요. 1차성은 주로 20-30대의 젊고 키가 큰 남성에게서 발생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기흉의 종류에는 자발성 기흉 외에도 외상성 기흉(Traumatic pneumothorax) (둔상, 관통상), 긴장성 기흉(Tension pneumothorax)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 개방성 기흉(Open pneumothorax) (흉벽에 개방된 상처) 등이 있어요. 각각의 원인과 응급 대처법을 구분해서 알아두는 것이 중요해요.

개념 정리

| 구분 | 1차성 자발성 기흉 | 2차성 자발성 기흉 |
| --- | --- | --- |
| 기저 질환 | 없음 (건강한 사람) | 있음 (COPD, 폐섬유증 등) |
| 주 연령대 | 20-30대 젊은 남성 | 40세 이상 |
| 체형 | 키 크고 마른 체형 | 특징 없음 |
| 주요 원인 | 흉막 하 폐포 파열 | 기저 폐질환의 합병증 |
| 재발률 | 약 30% (상대적으로 높음) | 1차성보다 낮음 |

한눈에 비교!

| 기흉 종류 | 주요 특징 | 간호 중재 포인트 |
| --- | --- | --- |
| 1차성 자발성 | 젊은 건강한 남성, 흉막 하 폐포 파열 | 증상 및 기흉 크기 평가, 필요 시 흉부관 삽입 간호 |
| 2차성 자발성 | 기저 폐질환자, 증상이 더 심함 | 호흡곤란 관리, 기저질환 치료 유지, 산소요법 |
| 응급! 긴장성 기흉 | 일방 흉부 팽만, 기관 편위, 저혈압, 쇼크 | 즉시 바늘 흉강천자(Needle thoracostomy) 후 흉부관 삽입 |

병태생리 포인트
흉막 하 폐포가 파열되면 공기가 장측 흉막(Visceral pleura)과 벽측 흉막(Parietal pleura) 사이의 흉막강으로 들어가요. 이로 인해 폐의 탄성 수축력이 작용해 폐가 쪼그라들고(폐 허탈(Collapse)), 환기-관류 불일치(V/Q mismatch)가 발생하여 호흡곤란과 저산소증이 나타나요.

암기 팁
"1차는 1(일)도 없어!" = 1차성 자발성 기흉은 기저 폐질환이 **일**도 없어요. "젊고, 크고, 말랐다" = 주로 젊고(20-30대), 키 크고, 마른 남성에게 발생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1차성 vs 2차성 자발성 기흉의 차이점(연령, 기저질환 유무, 원인)은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핵심이에요. 또한, 긴장성 기흉의 3대 증상(일측 흉부 팽만, 기관 편위, 쇼크)과 응급 처치(바늘 흉강천자)도 필수로 암기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20세, 키 185cm, 체중 60kg의 남성 학생이 운동 중 갑자기 흉통과 호흡곤란을 호소하여 내원하였다. 흉부 X-선 상 우측 기흉 소견이 보인다. 이 환자의 기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런 식으로 사례를 제시하고 1차성 자발성 기흉의 특징을 묻는 문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응급실에 22세 남성 환자가 갑자기 시작된 찌르는 듯한 우측 흉통과 호흡이 가쁘다고 호소하며 내원했어요. 환자는 키가 190cm에 체중은 68kg으로 마른 체형이에요. 과거력은 특이사항 없고, 흡연은 하지 않는다고 해요. 흉부 청진 시 우측 호흡음이 감소되어 있고, 흉부 X-선 촬영 결과 우측 기흉(Pneumothorax)이 확인되었어요."

**간호 중재 전략 (Nursing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즉시 활력징후(Vital Signs), 특히 호흡수와 산소포화도(SpO2)를 측정해요. 통증의 정도와 위치, 호흡곤란 정도를 사정하고, 기흉의 크기와 증상의 중증도를 평가해요.
2. **우선순위 설정(Priority) & 간호 수행(Implementation)**:
- 핵심! 증상이 경미하고 기흉 크기가 작다면(

## 핵심 개념

- **1차성 자발성 기흉 (Primary spontaneous pneumothorax)** — 기저 폐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 주로 젊고 마른 남성에서 흉막 하 폐포 파열로 발생하는 기흉.
- **흉막 하 폐포 (Subpleural bleb)** — 폐 상엽의 폐포 벽이 약해져 생긴 작은 공기 주머니로, 1차성 자발성 기흉의 주요 원인.
- **2차성 자발성 기흉 (Secondary spontaneous pneumothorax)** — 기저 폐질환(COPD, 폐섬유증 등)이 있는 환자에서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기흉.
- **흉부관 삽입술 (Chest tube insertion)** — 흉막강 내 공기나 삼출액을 배출하여 폐의 재팽창을 유도하는 치료법.
- **긴장성 기흉 (Tension pneumothorax)** — 흉막강 내 압력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기관과 종격동을 밀어내고 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생명 위협적 응급상황.

## 같은 주제 문제

- [20세 남성 환자가 갑작스러운 흉통과 호흡곤란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흉부 X선 상 우측 폐의 30% 기흉이 확인되었다. 환자는 통증으로 불안해하고 있다.…](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7547)
- [흉부관 삽입술 후 물배출병(drainage bottle)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7548)
- [장력성 기흉이 의심되는 환자에게서 관찰될 수 있는 임상증상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7549)
- [자발성 기흉 환자 교육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7550)
- [흉부관이 삽입된 기흉 환자를 간호할 때, 배액관 시스템의 수위 요동이 갑자기 사라졌다. 간호사의 첫 번째 조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7551)
- [개방성 기흉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했다. 상처 부위에서 공기 흡입음이 들린다. 가장 시급한 처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7552)
- [기흉 환자의 흉부관을 제거하기 위한 기준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7553)
- [다음 중 기흉의 위험인자가 아닌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327554)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