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BG(coronary artery bypass g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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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계통별 의학용어

## 문제

CABG(coronary artery bypass graft)

## 보기

1.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2. 관상동맥우회술 **✔ 정답**
3. 스텐트삽입술
4. 심장판막치환술
5. 동맥내막절제술

**정답: 2**

## 해설

CABG는 막힌 관상동맥을 우회하여 신체의 다른 혈관을 이어 붙여 심장에 피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우회술입니다.

##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와 수술명의 정확한 한국어 번역을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특히 심혈관계 수술은 건강보험 수가 체계에서도 중요한 항목이므로, 정확한 용어를 아는 것이 청구 및 의무기록 관리의 첫걸음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문제의 핵심은 CABG(Coronary Artery Bypass Graft)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아는 것이에요. 이는 관상동맥질환의 주요 치료법 중 하나로, 협착이나 폐색된 관상동맥을 우회하여 혈류를 재건하는 수술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CABG는 'Coronary Artery Bypass Graft'의 약자로, 직역하면 '관상동맥 우회 이식술'이에요. 국내 의학계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는 핵심! **'관상동맥우회술'**이에요. 이는 협착 부위를 직접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이나 다리에서 채취한 혈관(대동맥-관상동맥 우회술, 내유동맥-관상동맥 우회술 등)을 이용해 협착 부위를 '우회'하는 새로운 혈류 경로를 만드는 수술 원리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번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은 PCI(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의 번역어예요. 카테터를 통해 협착 부위를 풍선으로 넓히거나 스텐트를 삽입하는 시술로, CABG와는 침습성과 적응증이 완전히 달라요.
- ③번 '스텐트삽입술'은 PCI의 한 종류로, CABG와 구분되는 별개의 시술이에요.
- ④번 '심장판막치환술'은 협착이나 역류가 있는 심장판막을 인공판막으로 교체하는 수술로, 치료 대상이 관상동맥이 아닌 심장판막이에요.
- ⑤번 '동맥내막절제술'은 동맥의 죽상경화반을 제거하는 수술법으로, 주로 경동맥 등에서 시행되며, 관상동맥우회술과는 다른 원리의 수술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관상동맥질환의 치료는 크게 약물요법,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 관상동맥우회술(CABG)로 나뉘어요. PCI는 단순 협착에, CABG는 다발성 협착이나 좌주간부 병변 등 복잡한 경우에 주로 적용돼요. 건강보험 수가도 이에 따라 세분화되어 있어요.

개념 정리

| 용어(영어) | 정확한 한국어 명칭 | 핵심 개념 |
| --- | --- | --- |
| CABG (Coronary Artery Bypass Graft) | 관상동맥우회술 | 협착된 관상동맥을 우회하는 새로운 혈관 경로를 만드는 개흉 수술 |
| PCI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 카테터를 이용해 협착부를 풍선으로 넓히거나 스텐트를 삽입하는 시술 |
| Valve Replacement | 심장판막치환술 | 손상된 심장판막을 인공판막으로 교체하는 수술 |

한눈에 비교!

| 구분 | 관상동맥우회술(CABG) |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 |
| --- | --- | --- |
| 수술/시술 방식 | 개흉 수술, 혈관 이식 | 경피적 시술, 카테터 이용 |
| 침습성 | 높음 (대수술) | 상대적으로 낮음 |
| 주요 적응증 | 다발성 협착, 좌주간부 병변, 당뇨병 동반 | 단순 협착, 급성 심근경색증 |
| 회복 기간 | 길다 | 짧다 |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사나 원무과 직원은 수술명을 정확히 기록하고 청구해야 해요. CABG는 건강보험에서 상대가치점수(RVU)가 매우 높은 대수술에 해당하며, 사용된 이식 혈관의 수(예: 1건, 2건, 3건 이상)에 따라 수가가 차등 적용돼요. 수술기록지(Operative Report) 검토 시 'CABG'라는 용어가 보이면, 반드시 몇 개의 혈관에 대해 우회술을 시행했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암기 팁
CABG는 'Coronary Artery **Bypass** Graft'입니다. 핵심은 **Bypass(우회)**! "막힌 길을 우회해서 새 길을 내준다"고 생각하면 '관상동맥**우회**술'이라는 명칭이 저절로 떠오를 거예요. PCI는 'Percutaneous(경피적)'가 핵심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영한 번역 문제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돼요. 특히 'CABG vs PCI'는 가장 흔한 비교 대상 중 하나예요. 단순히 뜻을 아는 것뿐만 아니라, 두 수술의 적응증 차이를 묻는 사례형 문제로도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기출 변형 주의!
*   **사례형**: "3개의 관상동맥에 심한 협착이 있는 65세 남성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법은?" → 정답: 관상동맥우회술(CABG)
*   **용어 연결형**: "다음 수술명과 그 설명을 연결하시오."에서 CABG - '협착 부위를 우회하는 혈관 이식술'로 연결.

##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퇴원진료비를 정산하던 중, 수술기록지에 'CABG x 3'이라고 기록된 환자의 청구 내역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청구서에 수가 항목을 어떻게 기재해야 할까요? 또한, 환자 보호자가 '아버지가 스텐트 수술 받았다고 들었는데'라고 문의합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무기록에서 수술기록지를 확인하여 정확한 수술명(CABG)과 시행 건수(3건)를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요양급여비용 산정기준'을 확인합니다. CABG 수가는 사용된 이식 혈관(graf)의 수에 따라 1건, 2건, 3건 이상으로 구분되어 별도의 수가 코드와 점수가 부여됩니다.
3.  **대응 및 처리**:
*   핵심! 청구 시: '관상동맥우회술' 항목에서 '3건 이상'에 해당하는 정확한 수가 코드를 선택하여 청구합니다. 이식에 사용된 혈관이 자가혈관(내유동맥, 대복재정맥 등)인지 동종이식편인지도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   보호자 문의 시: "의무기록 상으로는 관상동맥우회술(CABG)로 확인됩니다. 이는 가슴이나 다리에서 가져온 혈관으로 막힌 관상동맥을 우회하는 수술입니다. 스텐트 시술(PCI)과는 다른 방법이에요."라고 차분히 설명합니다. 필요하면 담당 의사나 간호사의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어요.
4.  **사후 기록/보고**: 환자 문의 내용과 이에 대한 설명을 병원의 민원 관리 시스템에 간략히 기록하여, 향후 동일 문의 발생 시 일관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수가 코드를 잘못 선택하면 부당청구로 이어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환수 또는 제재를 받을 수 있어요. 특히 CABG는 고액 수가 항목이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환자에게 잘못된 정보(예: 스텐트 수술이라고 잘못 안내)를 제공하면 신뢰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확실하지 않을 때는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안전해요.

업무 프로토콜
1.  수술명 확인 (의무기록 조회) → 2.  건강보험 수가 기준서 매칭 → 3.  세부 조건 확인 (건수, 사용 혈관 종류 등) → 4.  정확한 수가 코드 선택 및 청구 → 5.  환자/보호자 문의 시 정확한 용어로 명확히 설명 (모르면 확인 후 답변)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사의 기본 소양이에요! CABG와 PCI를 구분하지 못하면, 청구 실수는 물론이고 의사나 간호사와의 소통에서도 신뢰를 얻기 어려워요. 용어를 공부할 때는 '무엇을(대상) 어떻게(방법) 하는지'를 함께 떠올리면 훨씬 오래 기억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요. 건강보험 수가책을 보면서 해당 용어가 어떻게 코드화되어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좋은 학습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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