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CT(electroconvulsive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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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계통별 의학용어

## 문제

ECT(electroconvulsive therapy)

## 보기

1. 인지행동치료
2. 전기경련요법 **✔ 정답**
3. 정신분석치료
4. 약물치료
5. 광선치료

**정답: 2**

## 해설

ECT는 뇌에 전기 자극을 가해 인위적인 경련을 유발하여 심한 우울증 등을 치료하는 전기경련요법입니다.

##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사용되는 주요 치료법의 의학용어와 그 한글 명칭을 정확히 매칭하는 능력을 평가하고 있어요. 특히, 약어(Abbreviation)로 자주 사용되는 용어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는 것은 의무기록(EMR) 해독과 건강보험 청구 시 필수적인 기초 역량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ECT는 Electroconvulsive Therapy의 약자로, 전기경련요법을 의미해요. 이는 심한 주요우울장애(Major Depressive Disorder), 조증(Manic episode), 정신분열병(Schizophrenia)의 긴장형(Catatonic type) 등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난치성 정신질환에 적용되는 생물학적 치료법 중 하나예요. 치료 원리는 두피에 부착한 전극을 통해 뇌에 통제된 양의 전류를 흘려 인위적인 경련을 유발함으로써 뇌의 신경전달물질 균형을 변화시켜 치료 효과를 얻는 것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ECT의 공식적인 한글 명칭은 핵심! '전기경련요법'이에요. 이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등 전문 학회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며, 건강보험 수가 기준표에도 동일하게 기재되어 있어요. 따라서 약어 'ECT'에 대한 정확한 해석은 '전기경련요법'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인지행동치료': 이는 Cognitive Behavioral Therapy(CBT)의 한글 명칭이에요. 왜곡된 사고와 행동 패턴을 변화시키는 심리치료 기법으로, ECT와는 전혀 다른 치료 접근법이에요.
- ③번 '정신분석치료': 이는 Psychoanalytic Therapy를 의미해요. 무의식의 갈등을 의식화하여 해결하는 전통적인 심리치료로, 역시 ECT와 구분되는 개념이에요.
- ④번 '약물치료': Pharmacotherapy를 의미하며, 정신질환 치료의 가장 기본적인 축이지만, ECT는 약물이 아닌 물리적 자극을 이용한 치료법이에요.
- ⑤번 '광선치료': 이는 광치료(Phototherapy)를 의미하며, 계절성 우울증(Seasonal Affective Disorder) 등에 사용되는 치료법으로, 빛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ECT와 차이가 있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정신건강의학과 주요 치료법은 크게 생물학적 치료(Biological Therapy)(약물, ECT, 경두개자기자극술(TMS)), 심리치료(Psychotherapy)(인지행동치료, 정신분석 등), 그리고 사회심리재활로 나눌 수 있어요. ECT는 생물학적 치료에 속하며, 건강보험에서도 별도의 수가 항목(예: 전기경련요법)으로 인정되고 있어요.

개념 정리

| 용어 (약어) | 정식 명칭 (한글/영어) | 주요 특징/적응증 |
| --- | --- | --- |
| ECT | 전기경련요법 / Electroconvulsive Therapy | 전기 자극, 난치성 우울증/조증, 마취 하 시행 |
| CBT | 인지행동치료 /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 심리치료, 왜곡된 인지와 행동 수정 |
| TMS | 경두개자기자극술 /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 자기장 자극, 우울증 치료, 비침습적 |

한눈에 비교!

| 치료법 | 주요 작용 원리 | 적응증 예시 | 비침습성 |
| --- | --- | --- | --- |
| 전기경련요법(ECT) | 전기 자극 → 뇌 경련 유발 | 약물 난치성 주요우울장애 | 아니오 (마취 필요) |
| 경두개자기자극술(TMS) | 자기장 펄스 → 뇌 특정 부위 자극 | 주요우울장애 | 예 (마취 불필요) |
| 인지행동치료(CBT) | 대화 및 과제 → 인지/행동 패턴 변화 | 불안장애, 우울장애 | 예 (심리치료) |

실무 포인트
- **청구 시 주의사항**: ECT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지만, 적정성 평가 기준이 엄격해요. 반드시 전문의 소견과 치료 필요성에 대한 명확한 기록이 의무기록(EMR)에 남아 있어야 해요.
- **동의서 관리**: ECT는 침습적 시술에 해당하므로, 환자 또는 법정대리인으로부터 사전 동의서(Informed Consent)를 반드시 받아야 하는 절차가 필수적이에요. 이는 의료법상 설명의무와 직결됩니다.

암기 팁
- **ECT**: **E**lectro(전기) + **C**onvulsive(경련의) + **T**herapy(요법) = **전기경련요법**
- 혼동 주의! '전기쇼크요법'이라는 비공식적/구어적 표현이 있지만, 국가고시와 공식 문서에서는 반드시 '전기경련요법'을 사용해야 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ECT, CBT, TMS, PT(물리치료), OT(작업치료) 등 주요 치료법의 약어와 정식 명칭 매칭 문제가 매우 자주 출제돼요. 특히 '전기경련요법'은 ECT의 유일한 정답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 개념을 "전기경련요법의 영어 약어는?" 형태로 역으로 물어볼 수 있어요. 또는 "다음 중 생물학적 치료법에 해당하는 것은?"이라는 문항에서 ECT와 약물치료를 함께 정답으로 고르는 복합 문제로 출제될 수도 있어요.

##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 직원으로서,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에서 ECT 치료를 받은 환자의 건강보험 청구서를 접수하려고 합니다. 수가 코드를 조회해보니 '전기경련요법'이라는 항목이 여러 개 있고, '전신마취하'와 '전신마취 없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어떤 항목을 선택해야 할지, 확인해야 할 필수 서류는 무엇인지 고민이 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먼저 의무기록(EMR) 또는 간호 기록을 확인하여 해당 ECT 시술이 핵심! 전신마취 하에 시행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현재 국내 대부분의 ECT는 환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전신마취 하에 시행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요양급여비용 상대가치점수' 기준표를 확인하세요. '전기경련요법' 수가는 마취 유무에 따라 점수가 달라져요. 또한, ECT는 사전 동의서와 전문의 소견 기록이 반드시 첨부되어야 청구 가능한 항목이에요.
3. **대응 및 처리**: 기록 확인 결과 전신마취 하 시행이면 해당 수가 코드를 선택합니다. 청구 시 시술일지(Procedure Note)와 마취 기록의 주요 내용(시작/종료 시간, 마취제 종류 등)이 의무기록에 상세히 기재되어 있는지도 점검해야 해요.
4. **사후 기록/보고**: 청구 후, 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적정성 심사' 질의가 들어올 수 있으므로, 관련 기록(동의서, 소견서, 시술일지)을 체계적으로 보관 관리해야 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ECT는 의료법 상 고위험 의료기술에 준하는 시술로 관리될 수 있어요. 따라서 설명의무 이행과 동의서 획득 절차를 소홀히 하면 의료과실 소송의 위험이 커집니다.
- 건강보험 심사 시, 치료 빈도와 횟수가 적정한지(예: 주당 횟수, 총 치료 횟수)도 평가 대상이므로, 치료 계획에 따른 기록 관리가 중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ECT 건강보험 청구 체크리스트**
1. 환자 동의서 확인 (필수)
2.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소견서 및 치료 필요성 기록 확인
3. 시술 기록(ECT 일지) 확인 (마취 유무, 자극 파라미터 등)
4. 건강보험 수가표 상 올바른 코드 선택 (전신마취하 O/X)
5. 관련 기록 사본 보관 (심사 대비)

선배의 한마디
"ECT는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낙인적인 이미지로만 알고 있지만, 현대 의학에서는 엄격한 안전 기준 하에 효과가 입증된 중요한 치료법이에요. 보건행정가로서 우리는 단순히 수가 코드를 누르는 것을 넘어, 이 치료가 환자에게 안전하고 적법하게 제공되도록 뒷받침하는 기록과 행정 절차의 관리자 역할을 해야 해요. 의학용어 하나가 실제 병원 재정과 환자 안전에 직결된다는 점을 늘 마음에 새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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