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A(transient ischemic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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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계통별 의학용어

## 문제

TIA(transient ischemic attack)

## 보기

1. 일과성허혈발작 **✔ 정답**
2. 뇌경색
3. 지주막하출혈
4. 뇌동맥류
5. 뇌종양

**정답: 1**

## 해설

TIA는 일시적으로 뇌 혈류가 차단되었다가 24시간 이내에 회복되는 일과성허혈발작입니다.

##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와 질병 분류의 기초를 묻고 있어요. TIA는 Transient Ischemic Attack의 약자로, 핵심! 뇌혈관에 일시적인 혈류 장애가 발생하지만, 24시간 이내에 증상이 완전히 회복되는 상태를 의미해요. 이는 국제질병분류(ICD)에서도 별도의 코드로 분류되는 중요한 질환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① '일과성허혈발작'이에요. TIA는 '일시적(Transient)', '허혈성(Ischemic)', '발작(Attack)'이라는 세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반영한 의학용어 표준 번역어입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의무기록(Medical Record)을 정리하거나 건강보험 청구를 위한 진단코드를 부여할 때, 이 정확한 용어 사용이 매우 중요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TIA와 관련은 있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질환입니다.

② '뇌경색(Cerebral Infarction)': TIA와 증상이 유사할 수 있지만, 뇌경색은 뇌 조직이 괴사하는 영구적인 손상을 의미합니다. TIA는 '뇌경색의 전조증상'으로 간주되지만, 동일한 질병은 아니에요.

③ '지주막하출혈(Subarachnoid Hemorrhage)': 뇌를 감싸는 지주막 아래 공간에 출혈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원인과 증상이 TIA(허혈)와 정반대(출혈)입니다.

④ '뇌동맥류(Cerebral Aneurysm)': 뇌혈관 벽이 약해져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상태를 말하며, 이것이 터지면 지주막하출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TIA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⑤ '뇌종양(Brain Tumor)': 뇌에 비정상적인 조직이 자라나는 질환으로, 증상이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며, TIA와 같은 갑작스런 일과성 증상과는 구별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TIA는 뇌졸중(Stroke)의 중요한 위험 인자로, TIA를 경험한 환자는 향후 뇌졸중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따라서 TIA는 단순한 '일과성' 증상이 아니라, 반드시 병원에서 정밀 검사와 적절한 치료(항혈소판제 등)가 필요한 중대한 건강 경고 신호로 인식해야 해요. 건강보험에서도 TIA에 대한 입원 및 검사는 요양급여 대상이 됩니다.

개념 정리

| 용어 (영어) | 정확한 번역 | 핵심 특징 | ICD-10 코드 범위 |
| --- | --- | --- | --- |
| TIA (Transient Ischemic Attack) | 일과성허혈발작 | 24시간 이내 완전 회복, 뇌경색 전조 | G45 |
| Cerebral Infarction | 뇌경색 | 영구적 뇌 조직 손상 | I63 |
| Subarachnoid Hemorrhage | 지주막하출혈 | 갑작스런 극심한 두통, 출혈성 | I60 |

한눈에 비교!

| 구분 | TIA (일과성허혈발작) | 뇌경색 (허혈성 뇌졸중) |
| --- | --- | --- |
| 정의 | 일시적인 뇌혈류 장애 (증상 완전 회복) | 뇌혈관 막힘으로 인한 뇌 조직 괴사 (영구 손상) |
| 증상 지속 시간 | 24시간 미만 (보통 수분~1시간) | 24시간 이상 (영구적) |
| 영상 검사(MRI/CT) 소견 | 일반적으로 정상 (뇌손상 없음) | 뇌 조직 손상(경색) 확인 가능 |
| 의료보험상 중요성 | 뇌졸중 고위험군 선별, 예방적 치료 필요 | 급성기 치료 및 재활 치료 필요 |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실이나 원무과에서 진단명을 접수할 때, "일시적으로 팔이 저렸다"는 환자 설명을 듣고 '뇌경색'으로 오기입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정확한 진단명(TIA)을 확인하고, 해당하는 ICD-10 코드(G45.9 등)를 부여하는 것이 건강보험 심사와 통계 관리의 기본이에요. TIA 진단을 받은 환자의 기록은 향후 뇌졸중 발생 시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암기 팁
TIA를 기억하는 쉬운 방법: "**T**ransient(일시적) **I**schemic(허혈) **A**ttack(발작)" → "**일**시적으로 **허**혈로 **발**작" → "일과성허혈발작". '뇌경색의 경고등'이라고 생각하면 임상적 중요성을 연상하기 좋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 TIA는 의학용어 파트와 질병분류(ICD) 파트에서 단골 출제 대상입니다. "TIA의 정의", "뇌경색과의 차이점", "해당 ICD-10 코드 대분류(G45)"를 묻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다음 중 TI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의 선택), "TIA와 뇌경색을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증상 지속시간), "TIA에 해당하는 ICD-10 코드는?" (G45) 등 다양한 형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 접수창구에 55세 남성 환자가 "아까 잠깐 오른팔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졌는데, 30분쯤 지나니 괜찮아졌어요."라고 호소하며 방문합니다. 응급실에서 신경과 진료를 받은 후, 주치의가 최종 진단명으로 "TIA"를 기록했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이 환자의 기록을 처리하고 건강보험 청구를 준비해야 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의 주 증상과 의사의 최종 진단명(TIA)을 확인합니다. 의무기록에 증상 발현 시간, 지속 시간, 회복 시간이 명확히 기록되어 있는지 점검하세요.
2. **법적/규정 검토**: TIA는 건강보험 요양급여 대상입니다. 응급실 진찰비, 신경과 전문의 상담비, 뇌영상촬영(CT/MRI) 검사비 등이 포괄적으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 단, TIA만으로 장기 입원이 필요하지는 않으므로 입원 적정성도 확인이 필요해요.
3. **대응 및 처리**: 진단명을 "일과성허혈발작(TIA)"으로 정확히 기입하고, ICD-10 코드 G45.9 (상세불명의 일과성허혈발작) 또는 더 구체적인 코드(예: G45.0 척추기저동맥 증후군)를 부여합니다. 의사가 TIA 원인 규명을 위한 검사(경동맥 초음파, 심초음파 등)를 지시했다면, 해당 검사 수가도 함께 청구 항목에 포함시켜야 해요.
4. **사후 기록/보고**: TIA는 뇌졸중 고위험군이므로, 퇴원 시 또는 외래 경과 관찰 시 뇌졸중 예방 교육 이수 여부 등을 기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역 뇌졸중 등록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이라면 해당 보고도 별도로 진행해야 할 수 있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TIA를 단순 "어지러움"이나 "근육통" 등으로 과소평가하여 잘못된 진단코드를 부여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부당청구로 판단할 위험이 있습니다. 반대로, 증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뇌경색을 TIA로 코딩하는 것도 심각한 오류입니다. 정확한 진단과 코딩은 환자 치료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병원의 재정적 리스크를 줄이는 첫걸음이에요.

업무 프로토콜

| 단계 | 행동 | 확인 사항/서류 | 비고 |
| --- | --- | --- | --- |
| 1. 진단 확인 | 주치의의 최종 진단명 조회 | 진료기록지, 퇴원요약지 | 반드시 "TIA" 또는 "일과성허혈발작" 확인 |
| 2. 코드 부여 | ICD-10 코드 G45 시리즈 부여 | 코딩 매뉴얼 | 가능한 한 구체적인 코드 사용 (G45.9는 최후 선택) |
| 3. 청구 항목 점검 | TIA 관련 검사 및 처치 항목 매칭 | 수가 규칙, 건강보험청구서 | 뇌영상촬영, 혈관초음파 등 검사 누락 확인 |
| 4. 환자 교육 연계 | 뇌졸중 예방 교육 안내 여부 기록 | 환자교육 확인서 | 의무사항은 아니나, 질 관리(QI) 지표로 활용 가능 |

선배의 한마디
"TIA는 작은 경고입니다. 보건행정가로서 우리가 정확한 기록과 코딩을 통해 이 경고를 시스템에 남기는 일은, 환자가 본격적인 뇌졸중이라는 큰 사고를 예방하는 첫 번째 안전장치를 거는 일이에요. 의학용어 하나가 환자의 예후와 직결될 수 있다는 점을 늘 마음에 새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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