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amp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92570  
> language: ko  
> subject: 임상 의무기록 및 기본 용어

## 문제

cramp

## 보기

1. 저림
2. 통증
3. 마비
4. 경련 **✔ 정답**
5. 무력증

**정답: 4**

## 해설

cramp는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여 강한 통증을 유발하는 근육 경련(쥐)을 의미합니다.

##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cramp'의 정확한 한국어 의미를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나 병원행정사가 의무기록을 이해하거나, 의사소통 시 정확한 용어 사용은 매우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Cramp'는 근육이 의지와 상관없이 갑자기 강하게 수축하여 통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의미해요. 일상적으로는 '쥐가 난다'고 표현하는 바로 그 증상이에요. 이는 근육의 피로, 전해질 불균형, 탈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④ '경련'이에요. 의학 및 보건행정 분야에서 'cramp'는 주로 '근육 경련'으로 번역되며, '경련'이라는 용어가 가장 정확한 대응어예요. 핵심! '경련'은 근육이나 장기의 불수의적인 급격한 수축을 총칭하는 의학용어로, cramp의 의미를 포괄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저림': 이는 '감각 이상(Paresthesia)'이나 '저린감(Numbness)'을 의미하며, 신경 압박이나 순환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찌릿찌릿'한 느낌이에요. cramp의 통증과는 성질이 다릅니다.

② '통증': cramp는 통증을 동반하지만, '통증(Pain)' 자체는 증상의 한 종류일 뿐 cramp를 정의하는 핵심 용어가 아니에요. 통증의 원인은 무수히 많습니다.

③ '마비': '마비(Paralysis)'는 근육의 수축 기능이 상실되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말해요. cramp는 오히려 과도한 수축 상태이므로 정반대의 개념입니다.

⑤ '무력증': '무력증(Asthenia)'은 힘이 빠지거나 쇠약해진 상태, 즉 근력의 감소를 의미해요. cramp의 급격한 수축과는 구별되는 증상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Spasm(경련)'도 cramp와 유사하게 사용되지만, spasm은 더 광범위하게 근육뿐만 아니라 기관지, 혈관 등의 평활근 수축에도 사용되는 용어예요. 'Convulsion(발작)'은 주로 전신적인 근육 경련을 의미하며, 뇌의 전기적 이상과 관련된 경우가 많아요.

개념 정리

| 용어 (영어) | 정확한 의미 (한국어) | 주요 특징 |
| --- | --- | --- |
| Cramp | 경련 (근육 경련) | 근육의 갑작스럽고 통증을 동반한 불수의적 수축 |
| Paresthesia | 감각 이상, 저림 | 찌릿거림, 저림, 무감각 등의 이상 감각 |
| Paralysis | 마비 | 근육의 운동 기능 상실 |
| Asthenia | 무력증, 쇠약 | 근력의 전반적인 감소 또는 피로 |
| Spasm | 경련, 연축 | 근육 또는 장기의 불수의적 수축 (범위가 더 넓음) |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EMR)을 작성하거나 해독할 때, 환자가 "다리에 쥐가 났다"고 호소하는 내용은 '하지 근육 경련' 또는 'Cramp in lower limb' 등으로 기록돼요. 보험 청구 시 특정 검사나 처치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데 있어 증상의 정확한 기술이 기초가 된답니다.

암기 팁
'Cramp'는 '쥐'라고 생각하면 돼요. '쥐'는 꽉 '조'이는 느낌이죠? '경련'도 비슷한 느낌의 단어예요. '저림, 마비, 무력증'은 힘이 빠지거나 느낌이 없는 것과 관련된 단어들이라 반대 개념으로 묶어서 외우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단순 암기형 문제가 많아요. 'cramp'처럼 일상어와 밀접한 용어는 그 의미를 정확히 구분하는 문제로 자주 출제됩니다. '통증을 동반한다'는 설명에 속아 '통증'을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환자가 "어젯밤에 종아리에 쥐가 심하게 나서 잠을 못 잤어요"라고 진료 접수 시 호소합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이 증상을 의무기록에 어떻게 기입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접수 담당자는 환자의 주관적 호소를 그대로 '쥐'라고 기록하기보다, 표준화된 의학용어인 '하지 근육 경련' 또는 'Calf cramp'로 기록해야 해요. 이는 이후 진단코드(ICD) 부여, 치료 내용 기록, 그리고 필요 시 보험 심사 시 명확한 근거가 됩니다. 특히 야간에 발생한 경련은 특정 약물의 부작용이나 기저 질환(예: 말초혈관질환, 전해질 불균형)과 연관될 수 있어 정확한 기록이 중요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환자의 증상을 경시하거나 일상어로만 기록하면, 추후 의료 분쟁 발생 시 기록의 정확성과 전문성에 문제가 제기될 수 있어요. 모든 증상 기록은 가능한 한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업무 프로토콜
1. **환자 호소 청취**: 환자의 말을 경청하며, 증상 부위(종아리, 발), 빈도, 강도, 유발 요인을 확인.
2. **표준 용어 기록**: 주관적 호소('쥐')를 의학 용어('경련')로 변환하여 EMR 시스템의 증상(Symptom) 필드에 입력.
3. **연관 정보 연결**: 해당 증상과 관련될 수 있는 과거력(신장질환, 당뇨), 복용 중인 약물(이뇨제 등)을 확인표시.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외국어 공부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은 정확한 '소통의 도구'예요. 의사, 간호사, 행정직원 모두가 같은 용어로 소통해야 업무 효율이 오르고 환자 안전도 지킬 수 있어요. 'cramp=경련'처럼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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