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u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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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92566  
> language: ko  
> subject: 임상 의무기록 및 기본 용어

## 문제

anuria

## 보기

1. 다뇨
2. 핍뇨
3. 단백뇨
4. 빈뇨
5. 무뇨 **✔ 정답**

**정답: 5**

## 해설

anuria는 신장 기능 저하 등으로 인해 소변이 거의 또는 전혀 생성되지 않는 무뇨입니다.

##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중 배뇨 이상 증상을 나타내는 용어를 정확히 구분하는 능력을 묻고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나 병원행정사는 의무기록(EMR)을 다루거나 건강보험 청구 시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수적이므로, 이러한 기초 의학용어는 반드시 숙지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Anuria'는 그리스어 접두사 'an-'(없음)과 'ouron'(소변)이 결합된 용어로, 문자 그대로 소변이 없는 상태를 의미해요. 이는 신장의 요 생성 기능이 심각하게 저하되어 24시간 동안 소변 배출량이 100mL 미만인 상태를 가리키는 중요한 임상 징후예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⑤ '무뇨'입니다. 'Anuria'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의학 용어사전과 국제질병분류(ICD) 코드 체계에서도 '무뇨'로 번역, 정의되어 있어요. 이는 급성 신손상(Acute Kidney Injury), 말기 신부전(End-stage Renal Disease) 등 중증 질환과 연관되어 있으며, 보험 청구 시에도 중요한 진단 정보가 돼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모두 소변의 양이나 성분에 이상이 있는 상태를 나타내지만, 'anuria'와는 명확히 구분되는 개념이에요.

① '다뇨(Polyuria)': 하루 소변량이 2.5L 이상으로 과다한 상태. 당뇨병이나 요붕증(Diabetes Insipidus)에서 나타나요.

② '핍뇨(Oliguria)': 하루 소변량이 400mL 미만인 상태. 'anuria'보다는 덜 심각하지만, 신기능 저하의 초기 신호일 수 있어요.

③ '단백뇨(Proteinuria)': 소변에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배출되는 상태. 소변의 '양'이 아니라 '성분'의 이상을 의미해요.

④ '빈뇨(Frequency)': 소변을 자주 보지만 한 번의 양은 적은 상태. 전립선 비대나 방광염 등에서 발생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배뇨 장애(Dysuria): 소변 볼 때 통증이나 불편감이 동반되는 상태.
- 야뇨증(Nocturia):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자주 깨는 상태.
- 요폐(Urinary Retention): 방광에 소변은 차있지만 배출하지 못하는 상태. 'Anuria'(소변 생성 없음)와는 기전이 다릅니다.

개념 정리

| 용어 (영어) | 의미 (한글) | 정의/기준 | 관련 질환 예시 |
| --- | --- | --- | --- |
| Anuria | 무뇨 | 24시간 소변량 < 100mL | 급성 신손상(AKI), 말기 신부전(ESRD) |
| Oliguria | 핍뇨 | 24시간 소변량 < 400mL | 탈수, 신장 혈류 감소 |
| Polyuria | 다뇨 | 24시간 소변량 > 2.5L | 당뇨병, 요붕증 |
| Proteinuria | 단백뇨 | 소변 내 단백질 과다 배출 | 신증후군, 당뇨성 신병증 |
| Frequency | 빈뇨 | 소변 횟수 증가 (양은 적음) | 방광염, 전립선 비대 |

한눈에 비교!
핵심! '무뇨(Anuria)', '핍뇨(Oliguria)', '다뇨(Polyuria)'는 모두 **소변의 양**에 초점을 둔 용어입니다. 반면 '단백뇨(Proteinuria)', '혈뇨(Hematuria)', '농뇨(Pyuria)'는 소변의 **성분**에 이상이 있음을 나타내는 용어로, 분류의 축이 완전히 다릅니다. 의무기록 작성 시 이 차이를 명확히 하는 것이 정확한 진단 코딩(Diagnostic Coding)의 첫걸음이에요.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관리사(Health Information Manager)가 입원 기록을 리뷰할 때 'anuria'라는 용어가 발견되면, 이는 환자의 신기능 상태가 매우 위중할 수 있다는 중요한 신호예요. 관련 국제질병분류(ICD) 코드(예: R34 무뇨 및 핍뇨)를 정확히 부여하고, 필요시 의사에게 확인을 요청하여 기록의 정확성을 높여야 해요. 또한, 건강보험 심사 시 중증도가 높은 질환으로 분류될 수 있어 관련 수가 항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암기 팁
- **접두사로 구분하기**: 'a-' = 없음 (anuria), 'oligo-' = 적음 (oliguria), 'poly-' = 많음 (polyuria).
- **수치 기준 외우기**: 무뇨(100mL), 핍뇨(400mL), 다뇨(2500mL). 핍뇨 400은 쉽게 외워지죠? 무뇨는 그 절반보다도 적은 100, 다뇨는 2500이라고 연상해보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증상(Symptom)'을 나타내는 용어의 정확한 한글 번역이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유사해 보이지만 의미가 다른 용어들(예: dysuria vs. anuria, hematuria vs. proteinuria)을 비교하여 묻는 경우가 많아요. 영단어의 어원(접두사/접미사)을 이해하면 훨씬 쉽게 구분하고 기억할 수 있어요.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다음과 같이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1. **사례형**: "24시간 동안 소변량이 80mL로 측정된 환자의 상태를 나타내는 가장 적절한 용어는?" → 정답: 무뇨(Anuria).
2. **반대 개념 찾기**: "Polyuria의 반대 의미를 가진 용어는?" → 정답: Oliguria (또는 Anuria). (다뇨의 반대는 소변량이 적은 핍뇨 또는 무뇨).
3. **영어-한글 매칭**: 단순히 'Anuria'에 해당하는 한글 용어를 고르는 문제로 가장 기본적으로 출제됩니다.

##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입원 환자의 가족이 찾아와 "의사 선생님이 아버지가 '무뇨' 상태라고 설명하셨는데, 이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얼마나 위험한 상태인가요?"라고 질문합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가족의 질문은 의학적 상태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불안감이에요. 직접적인 진단 설명은 의사의 영역이지만, 기본적인 용어 정의와 그 중요성은 적절히 안내할 수 있어요.
2. **법적/규정 검토**: 환자 및 가족에 대한 설명 의무는 주로 의사에게 있으나(의료법 제24조), 행정 직원도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기초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해요.
3. **대응 및 처리**: "안녕하세요. '무뇨'는 신장 기능이 매우 약해져 소변을 거의 만들어내지 못하는 상태를 의학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24시간 동안 100mL도 채 나오지 않는 심각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중요한 신호이므로, 의사 선생님께서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치료하시는 중이실 거예요. 더 자세한 치료 경과나 예후에 대해서는 담당 의사 선생님께 직접 여쭤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입니다." 라고 설명할 수 있어요.
4. **사후 기록/보고**: 가족 상담 내용을 간략히 메모하여, 필요시 간호팀이나 의사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절대 가족에게 "심각합니다" 또는 "위험합니다"와 같은 진단적 판단이나 예후를 직접 말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의사의 고유 권한이며, 오해의 소지가 있고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설명은 **용어의 정의**와 **일반적인 의학적 의미**에 국한하고, 구체적인 환자 상태에 대한 해석은 의사에게 문의하도록 유도해야 해요.
- 환자 가족의 불안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하지만, 전문성의 경계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 단계 | 행동 | 주의사항 |
| --- | --- | --- |
| 1. 질문 접수 | 가족의 질문을 경청하고, 어떤 부분이 궁금한지 명확히 파악. |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듣기. |
| 2. 정보 확인 | 의무기록(EMR)을 통해 'anuria' 용어 사용 확인 (본인 업무 권한 내에서). | 개인정보보호 준수. 불필요한 정보 열람 금지. |
| 3. 기본 설명 | 용어의 사전적 정의와 일반적 임상적 의미를 중립적으로 설명. | 의사의 판단 영역을 침범하지 않기. |
| 4. 적절한 연계 | 구체적인 질문은 담당 의사나 간호사에게 안내. | 의사 면담 시간 등을 고려하여 실질적인 도움 제공. |
| 5. 기록 | 가족 문의 사항과 안내 내용을 간략히 기록 (필요시). | 민원 대비 및 팀 내 공유 목적. |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그 용어가 의미하는 '환자의 상태'와 '임상적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보세요. 'Anuria'라는 단어 하나에 환자의 신장이 위기에 처해있다는 이야기가 담겨있다는 걸 이해하면, 의무기록을 대할 때도 훨씬 더 의미 있게 접근할 수 있을 거예요. 정확한 용어 사용은 원활한 의사소통과 정확한 보험 청구의 토대가 됩니다."

## 핵심 개념

- **Anuria** — 신장 기능의 심각한 저하로 인해 24시간 동안 소변 배출량이 100mL 미만인 상태. 무뇨.
- **Oliguria** — 24시간 소변량이 400mL 미만인 상태. 핍뇨. 무뇨보다는 덜 심각한 신기능 저하 신호.
- **Polyuria** — 24시간 소변량이 2.5L 이상으로 과다한 상태. 다뇨. 당뇨병, 요붕증 등에서 나타남.
- **Dysuria** — 소변을 볼 때 통증이나 작열감이 동반되는 상태. 배뇨통. 방광염이나 요도염의 흔한 증상.
- **Hematuria** — 소변에 혈액이 섞여 나오는 상태. 혈뇨. 육안으로 보이는 경우(육안적 혈뇨)와 현미경으로만 보이는 경우(현미경적 혈뇨)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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