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ligu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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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임상 의무기록 및 기본 용어

## 문제

oliguria

## 보기

1. 혈뇨
2. 다뇨
3. 빈뇨
4. 무뇨
5. 핍뇨 **✔ 정답**

**정답: 5**

## 해설

oliguria는 하루 소변량이 현저히 감소하여 체내 노폐물 배설이 어려운 핍뇨입니다.

##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중 배설 기능 이상을 나타내는 용어를 정확히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하고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나 병원행정사는 의무기록(EMR)을 다루거나 의사소통 시 정확한 의학용어 이해가 필수적이죠.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문제의 핵심은 oliguria의 정확한 한국어 의미를 아는 것이에요. Oliguria는 'olig-' (적다, 부족)와 '-uria' (소변)가 합쳐진 용어로, **일일 소변량이 정상보다 현저히 적은 상태**를 의미해요. 이는 신장 기능 저하, 탈수, 쇼크 등 중요한 임상 징후로, 보건행정가라도 기본적인 증상 용어는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⑤ '핍뇨'입니다. 핵심! 의학용어에서 '핍뇨'는 oliguria의 공식적인 한국어 의학용어로, 일반적으로 성인 기준 하루 소변량이 400mL 미만인 상태를 가리켜요. 이는 신장의 여과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 배설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위험 신호예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 혈뇨(Hematuria): 소변에 혈액이 섞여 나오는 상태입니다. oliguria와는 원인과 증상이 전혀 다릅니다.
- ② 다뇨(Polyuria): 하루 소변량이 과도하게 많은 상태(보통 2.5L 이상)를 말합니다. oliguria의 반대 개념이에요.
- ③ 빈뇨(Frequency): 소변을 자주 보지만 한 번의 양은 적은 상태입니다. 배뇨 횟수 문제이며, 총 소변량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요.
- ④ 무뇨(Anuria): 하루 소변량이 100mL 미만이거나 전혀 나오지 않는 가장 심각한 상태입니다. oliguria보다 더 진행된 단계라고 볼 수 있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소변량 관련 용어는 신장 질환 관리, 수액 요법 판단, 건강보험 상 중증도 분류 등에 활용됩니다. 특히 급성 신손상(Acute Kidney Injury, AKI)의 진단 기준 중 하나가 소변량 감소이므로, 이 용어들을 정리해두면 의무기록 코딩이나 보험 청구 시 도움이 됩니다.

개념 정리

| 용어 (영어) | 의미 (한국어) | 일일 소변량 기준 (성인) | 주요 원인/의미 |
| --- | --- | --- | --- |
| Oliguria (핍뇨) | 소변량 현저히 감소 | 400mL 미만 | 탈수, 신장 기능 저하, 쇼크 초기 |
| Anuria (무뇨) | 소변 배출 거의 없음 | 100mL 미만 | 신장 기능 중증 손상, 요로 폐쇄 |
| Polyuria (다뇨) | 소변량 과다 | 2.5L 이상 | 당뇨병, 요붕증, 이뇨제 복용 |
| Nocturia (야뇨증) | 야간 빈뇨 | 횟수 기준 (야간 1회 이상) | 전립선 비대, 심부전, 수면 무호흡 |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핍뇨'와 '무뇨'는 모두 소변량 감소를 나타내지만, 그 심각도가 다릅니다. 핍뇨는 여전히 일정량의 소변이 나오는 상태라면, 무뇨는 거의 나오지 않는 매우 위급한 상태로, 응급 처치가 필요할 수 있어요. 보험 청구 시에도 중증도가 다른 질환 코드(ICD 코드)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나 국제질병분류(ICD) 코딩 시, 의사가 'oliguria'라고 기록했다면 이는 특정 질환(예: N17 급성 신부전)의 증상일 수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이를 정확히 '핍뇨'로 이해하고, 관련된 주 진단 코드를 확인하는 과정에 참고해야 합니다. 또한, 입원 환자의 간호 기록지에 '소변량'이 체크될 때, 이 수치가 핍뇨 범위에 해당하면 추가 모니터링이 필요함을 인지할 수 있어야 해요.

암기 팁
- **Oliguria (핍뇨)**: 'Olig'는 '올리고당'에서도 쓰이듯 '적다'는 뜻! 소변이 '올리고' 싶을 정도로 적게 나온다 → 핍뇨.
- **Anuria (무뇨)**: 'A-'는 '없음'을 의미하는 접두사 (예: Asexual). 소변이 'A'에서 시작해서 '無'(없다) → 무뇨.
- **Polyuria (다뇨)**: 'Poly'는 '많다'는 뜻 (예: Polygon 다각형). 소변이 폴리폴리 많이 나온다 → 다뇨.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핵심! 접두사(Prefix)와 접미사(Suffix)의 의미를 묻는 형태로 자주 출제됩니다. '-uria' (소변), '-emia' (혈액), '-pnea' (호흡) 등의 접미사와 결합된 단어들의 의미를 묻는 문제가 많아요. Oliguria 외에도 hematuria(혈뇨), dysuria(배뇨곤란), pneumonia(폐렴) 등을 함께 정리해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같은 개념을 "다뇨(Polyuria)의 반대말은?" 이라고 물어볼 수도 있고, "탈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소변량 이상은?" 같은 임상 적용형으로 출제될 수도 있어요. 또는 "핍뇨의 기준이 되는 일일 소변량은?" 같은 숫자 암기형으로 변형 출제될 수 있으니, 400mL 미만이라는 수치도 함께 기억하세요.

##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고령의 환자 보호자가 "어머니가 요즘 소변을 너무 적게 보시고, 몸이 붓는 것 같아요"라고 상담을 요청합니다. 담당 의사는 진료 후 EMR에 "CHF exacerbation with oliguria" (심부전 악화 동반 핍뇨)라고 기록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이 기록을 바탕으로 진단서를 작성하거나, 건강보험 청구를 위한 주ㆍ부 진단 코드를 선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기록에서 'oliguria'가 주요 증상임을 확인합니다. 이는 단독 질환이 아니라 심부전(Congestive Heart Failure, CHF)으로 인한 2차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 지침에 따르면, 청구서의 주 진단은 해당 입원 또는 외래 진료의 가장 주된 원인 질환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 경우 주 진단은 '심부전(I50.9)'이 되고, '핍뇨'는 증상이나 부수적 소견으로 처리됩니다. 단, 핍뇨가 매우 심해 급성 신손상(AKI)으로 발전했다면 별도의 부진단 코드(N17.9)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3.  **대응 및 처리**: 의무기록을 확인하여 의사가 정확히 어떤 진단을 내렸는지 확인합니다. 'Oliguria'만 기록되었다면, 담당 의사에게 주 진단명을 명확히 기재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확한 ICD-10 코딩과 적정한 보험 수가 적용을 위해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최종 확정된 진단 코드를 기반으로 청구 서류를 완성합니다. 증상 용어(oliguria)가 아닌 질병 코드를 사용해야 보험 심사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증상명(예: 핍뇨, 열)만으로 주 진단을 코딩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부적정 청구로 판정받아 수가가 삭감될 위험이 있습니다.
-   의무기록의 정확성은 의료법상 의사의 책임이지만,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코딩과 청구 과정에서 불명확한 점을 확인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 단계 | 행동 | 확인 사항/서류 |
| --- | --- | --- |
| 1. 기록 확인 | EMR에서 주관적/객관적 소견 확인 | 진료기록, 간호기록, 검사 결과 |
| 2. 용어 해석 | 'Oliguria' = '핍뇨'로 이해, 관련 질환 추론 | 의학용어 사전, ICD-10 가이드 |
| 3. 진단명 확인 | 의사에게 최종 진단명 명시 요청 (필요시) | 진단서 초안, 상담 메모 |
| 4. 코드 선정 | 주/부 진단에 맞는 ICD-10 코드 할당 | ICD-10 코드북, 청구 소프트웨어 |
| 5. 청구 및 모니터링 | 정산 신청 후 보험 심사 결과 확인 | 심사결과통지서, 이의신청서 |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외국어 공부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무에서는 '의사와 행정가를 연결하는 핵심 언어'예요. 'Oliguria'라는 단어를 보고 '아, 이 환자는 신장 기능에 주의가 필요하겠구나'라고 바로 연상할 수 있다면, 의무기록 관리나 환자 안전 관련 업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전문가입니다. 용어 하나하나가 환자의 상태를 함축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핵심 개념

- **Oliguria** — 일일 소변량이 현저히 감소한 상태 (성인 기준 400mL 미만). '핍뇨'라고 합니다.
- **Anuria** — 일일 소변량이 극도로 적거나 전혀 없는 상태 (100mL 미만). '무뇨'라고 합니다.
- **Polyuria** — 일일 소변량이 과도하게 많은 상태 (2.5L 이상). '다뇨'라고 합니다.
- **Hematuria** — 소변에 혈액이 섞여 나오는 상태. '혈뇨'라고 합니다.
- **Dysuria** — 소변을 볼 때 통증이나 불편감을 느끼는 상태. '배뇨곤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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