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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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임상 의무기록 및 기본 용어

## 문제

chill

## 보기

1. 마비
2. 경련
3. 발한
4. 오한 **✔ 정답**
5. 떨림

**정답: 4**

## 해설

chill은 고열을 동반하며 몸이 떨리고 추위를 느끼는 오한을 의미합니다.

##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Chill의 정확한 의미를 묻고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나 병원행정사가 의무기록을 이해하고, 진단명을 분류하거나, 환자 증상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의학용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Chill은 감기, 독감, 폐렴 등 감염성 질환이나 염증성 질환에서 흔히 동반되는 증상이에요. 이는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생리적 반응으로, 환자는 추위를 느끼고 몸을 떨리게 됩니다. 핵심! '오한'은 이 증상을 가장 정확히 표현하는 한국어 의학용어예요. '떨림'은 증상의 일부를 나타내지만, '추위를 느끼는' 감각까지 포함하는 전체적인 개념은 아니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④ '오한'이에요. Chill은 의학적으로 '오한(惡寒)'으로 정의되며, 고열의 전구 증상으로 나타나는 몸의 떨림과 함께 강한 추위감을 동반하는 상태를 의미해요. 이는 체온 조절 중추가 재설정되면서 발생하는 반응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혼동 주의! '마비(Paralysis)'는 신경 또는 근육의 기능 상실로 인한 운동 장애 상태로, Chill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에요.
② '경련(Convulsion/Spasm)'은 의식 장애를 동반할 수 있는 전신적인 근육의 강직성 혹은 간대성 수축이에요. 열성 경련은 고열과 관련될 수 있지만, Chill이 특정적으로 지칭하는 '추위감과 떨림'과는 구분돼요.
③ '발한(Perspiration/Sweating)'은 땀을 흘리는 증상으로, 열이 내릴 때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나타나요. Chill은 오히려 땀이 나지 않고 오한이 드는 단계에 해당해요.
⑤ '떨림(Tremor/Shivering)'은 Chill 증상의 중요한 구성 요소이지만, 그것만으로는 완전한 정의가 아니에요. Chill은 '추위감을 동반한 떨림'이라는 복합적 증상이에요. 따라서 '떨림'은 부분적 설명일 뿐 가장 정확한 번역어는 아니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Chill은 종종 Fever(발열)과 함께 언급돼요. 오한은 체온이 상승하는 단계이고, 발열은 체온이 높게 유지되는 단계, 발한은 체온이 하강하는 단계에서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또한, Rigor라는 용어는 더 심한 오한, 즉 턱이 덜덜 떨릴 정도의 강한 전율을 의미하기도 해요.

개념 정리

| 용어 (영어) | 정확한 한국어 용어 | 의미 | 관련 증상/질환 |
| --- | --- | --- | --- |
| Chill | 오한 | 체온 상승기에 느끼는 강한 추위감과 몸의 떨림 | 감염, 폐렴, 독감, 패혈증 |
| Fever | 발열 | 체온의 병적 상승 (보통 38°C 이상) | 다양한 염증 및 감염 질환 |
| Rigor | 강직(한 오한) | 매우 심한 오한, 턱 떨림 수준 | 말라리아, 중증 세균 감염 |

한눈에 비교!

| 증상 | 주요 특징 | 차이점 |
| --- | --- | --- |
| 오한 (Chill) | 추위감 + 떨림 (체온 상승기) | 감각(추위)과 운동(떨림)의 복합 증상 |
| 떨림 (Tremor/Shivering) | 근육의 리듬 있는 불수의적 수축 | 추위감 없이도 발생 가능 (파킨슨병, 본태성 떨림) |
| 경련 (Convulsion) | 의식 장애를 동반한 강직/간대성 근육 수축 | 전신성, 간질 발작 등에서 나타남 |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간호기록이나 진료기록에서 "Chill"이라는 용어를 발견하면, 이를 국제질병분류(ICD) 코드화할 때 해당 증상을 유발하는 기저 질환(예: J18.9 폐렴)을 주요 코드로 부여하고, 증상 코드(예: R50.9 발열)를 추가 코드로 부여할 수 있어요. 증상의 정확한 이해는 올바른 코딩의 첫걸음이에요.

암기 팁
"Chill = 체온이 **Ch**ange(변화)하여 **Hill**(언덕)처럼 올라갈 때 느끼는 **한기(Chill)**" 라고 연상해보세요. '한기'는 '오한'과 유사한 의미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특정 증상을 나타내는 영어 용어와 그에 대응하는 정확한 한국어 용어를 매칭시키는 문제가 자주 출제돼요. 'Chill' 외에도 'Dyspnea(호흡곤란)', 'Nausea(메스꺼움)', 'Vertigo(현기증)' 등 기초적이지만 혼동하기 쉬운 증상 용어들을 꼭 정리해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 개념을 "고열의 전구 증상으로, 환자가 추위를 느끼며 몸을 떨리는 증상은?" 이라는 서술형으로 물어볼 수 있어요. 또는 "다음 중 오한(Chill)과 가장 관련이 깊은 것은? ① 발한 ② 홍조 ③ 기침 ④ 고열" 과 같이 연관 증상을 묻는 형태로도 출제될 수 있어요.

##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A씨가 "어제부터 감기 기운이 있어 열이 나고, 너무 춥고 떨려서 잠을 잘 못 잤어요."라고 증상을 호소합니다. 접수 직원이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의 증상 입력란에 '발열'과 함께 '오한'을 정확히 기록해야 합니다. 만약 '떨림'만 기록한다면, 의사가 환자의 주관적 감각(추위감)을 놓칠 수 있어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의 주관적 호소("춥고 떨린다")를 청취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의학용어 사용 표준에 따라 '춥고 떨린다'는 증상을 '오한(Chill)'으로 변환하여 기록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EMR 시스템의 증상 체크리스트나 자유 텍스트 입력란에 '오한'을 명시합니다. 체온 측정값(예: 38.5°C)도 함께 기록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증상 발현 시기, 지속 시간 등을 추가로 문의하여 기록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은 법적 증거 자료가 될 수 있어 증상 기록의 정확성은 매우 중요해요. 모호한 표현보다는 표준화된 의학용어를 사용해야 나중에 분쟁 발생 시 명확한 근거가 됩니다. 또한, Chill이 패혈증 등 중증 감염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고령이나 면역저하 환자에서 이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에게 즉시 보고하는 프로토콜을 숙지해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 단계 | 행동 | 기록 포인트 |
| --- | --- | --- |
| 1. 증상 청취 | "어떤 증상이 있나요?" | 주관적 호소 그대로 메모 |
| 2. 용어 변환 | 주관적 호소 → 표준 의학용어 | "춥고 떨림" → "오한" |
| 3. 시스템 입력 | EMR 증상란 선택/입력 | 발열(Fever), 오한(Chill) 체크 |
| 4. 정량적 데이터 추가 | 체온, 발생 시각 확인 | 체온: 38.5°C, 시작: 전일 오후 8시 |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외국어 공부가 아니라, 의사소통과 정확한 기록을 위한 도구예요. 'Chill'을 단순히 '떨림'으로만 이해하면, 환자가 느끼는 고통의 절반을 놓치는 거죠. 보건행정 전문가라면 용어 하나에도 환자 중심의 마음을 담을 수 있어야 해요. 이 작은 차이가 훗날 의료 질 관리(QI)나 보험 청구 시 정확한 진단 관련군(DRG) 분류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핵심 개념

- **Chill** — 체온이 급격히 상승할 때 느끼는 강한 추위감과 함께 몸이 떨리는 증상. 오한(惡寒)이라고 함.
- **Fever** — 체온의 병적 상승. 일반적으로 구강 체온 38°C(100.4°F) 이상을 의미함. 발열.
- **Rigor** — 매우 심한 오한으로, 턱이 덜덜 떨릴 정도의 강한 전율을 동반함.
- **Diaphoresis** — 과도한 발한 상태.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
- **Myalgia** — 근육통. 감기나 독감 등에서 흔히 동반되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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