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중 '잘 분화된 신경내분비 종양(Well-differentiated neuroendocrine tumor)'의 원발부위로 가장 흔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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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암등록 항목 수집

## 문제

다음 중 '잘 분화된 신경내분비 종양(Well-differentiated neuroendocrine tumor)'의 원발부위로 가장 흔하지 않은 것은?

## 보기

1. 폐
2. 뇌 **✔ 정답**
3. 직장
4. 췌장
5. 소장

**정답: 2**

## 해설

잘 분화된 신경내분비 종양은 위장관계(소장, 직장, 췌장 등)와 폐에서 주로 발생한다. 뇌에서 발생하는 신경내분비 종양은 매우 드물다.

##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ICD) 및 종양 분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신경내분비 종양(NET, Neuroendocrine Tumor)의 역학적 특징을 묻고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질병 코드를 정확히 부여하기 위해 질환의 주요 발생 부위와 임상적 특성을 알고 있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신경내분비 종양(NET)은 신경세포와 내분비세포의 특징을 모두 가진 세포에서 발생하는 종양이에요. 핵심! 이들은 조직학적으로 분화도

##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병리과에서 위내시경 검사 조직의 병리보고서가 '직장의 잘 분화된 신경내분비 종양(G1, 크기 0.8cm)'으로 최종 판정되었습니다. 담당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 질병 코드를 입력하고, 중앙암등록본부에 보고할 암 등록 카드를 작성해야 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병리보고서에서 핵심 정보(원발부위: 직장, 조직학: NET, 분화도: G1, 크기)를 추출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핵심! 국제질병분류(ICD-10) 코딩 지침과 암등록사업 안내에 따라 코드를 부여합니다. 직장의 악성 신경내분비 종양은 주 코드로 C20 (직장의 악성신생물)을, 조직학 코드로는 M8240/3 (신경내분비 종양, NOS) 또는 더 구체적인 코드를 사용합니다. 분화도 G1은 행동양식(Behavior) 코드에 영향을 줍니다.
3. **대응 및 처리**: EMR 시스템에 정확한 코드를 입력합니다. 암 등록 카드에는 원발부위, 조직학형, 분화도, 진단일, 진단 방법 등을 상세히 기재합니다. 직장 NET은 크기가 1cm 미만이고 G1이면 내시경적 절제만으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최초 결정적 치료' 항목도 정확히 기록해야 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모든 코딩과 등록 작업은 검증 절차를 거쳐 완료하고, 관련 서류를 보관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암 등록은 암관리법에 근거한 법적 의무사항입니다. 허위 기록이나 누락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NET은 다른 암에 비해 생존율이 높고 만성적으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아, **추적 관찰 기록**의 정확한 등록도 매우 중요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단계별 NET 코딩 및 등록 프로세스**
1. 병리/임상 보고서 수령 및 핵심 정보 확인 (부위, 조직형, 분화도, 병기).
2. ICD-10-O-3 (국제질병분류-종양학) 책자 또는 전산 시스템을 참조하여 정확한 부위 코드(C-code)와 조직학 코드(M-code) 조합 결정.
3. EMR 시스템 내 진단 목록에 코드 입력.
4. 국가암등록포털 시스템에 접속, 암 등록 카드 작성 및 제출 (진단일 기준 6개월 이내).
5. 입력 내용 검증 (코드 간 일치성, 필수 항목 누락 확인).

선배의 한마디
"NET은 '희귀암'이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실제 발생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정확한 코딩과 등록은 이 질환에 대한 국가적 통계와 연구 기반을 마련하는 첫걸음입니다. 병리 용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부위'와 '분화도' 두 가지만 꼭 집어서 이해하면 코딩의 절반 이상은 해결된 거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임상과 연구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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