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그래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90848  
> language: ko  
> subject: 기술통계

## 문제

원그래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보기

1. 연속형 자료의 분포 형태를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
2. 두 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
3. 부분과 전체의 비율 관계를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 **✔ 정답**
4.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
5. 소규모 자료의 실제 값을 보존하며 분포를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

**정답: 3**

## 해설

원그래프는 전체를 100%로 보고 각 범주가 차지하는 비중(퍼센트)을 원의 부채꼴 크기로 나타내므로, 부분과 전체의 비율 관계를 강조할 때 사용된다.

##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보건통계 및 정보 시각화의 기본 도구인 원그래프(Pie chart)의 올바른 용도를 묻고 있어요. 보건행정사나 정보관리사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므로, 각 그래프의 특성과 적절한 사용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원그래프는 비율(Proportion)과 구성비(Composition ratio)를 시각화하는 가장 대표적인 도구예요. 하나의 '전체'를 구성하는 여러 '부분'들이 각각 얼마나 차지하는지를 원을 100%로 보고 부채꼴의 크기로 표현해요. 보건행정 분야에서는 예산 구성, 환자군 분포(예: 진료과별 환자 비율), 질병 원인별 구성비 등을 설명할 때 자주 활용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정답인 ③번 '부분과 전체의 비율 관계를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는 원그래프의 가장 기본적이고 고유한 목적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병원의 연간 수입에서 건강보험(Health Insurance), 본인부담금(Out-of-pocket payment), 자비(Private payment)가 각각 차지하는 비율을 한눈에 보여주는 데 가장 효과적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각 오답은 다른 유형의 그래프의 주요 용도와 혼동하기 쉽게 만들어졌어요.
① "연속형 자료의 분포 형태를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 → 이는 히스토그램(Histogram)이나 상자그림(Box plot)의 역할이에요. 원그래프는 범주형(Categorical) 자료에 사용됩니다.
② "두 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 → 두 변수 간 관계는 산점도(Scatter plot)가 가장 적합해요.
④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 →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는 선그래프(Line graph)나 막대그래프(Bar chart)가 적합해요. 원그래프는 일반적으로 특정 시점의 정적(Static)인 구성을 보여줍니다.
⑤ "소규모 자료의 실제 값을 보존하며 분포를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 → 이 설명은 점도표(Dot plot)나 줄기-잎 그림(Stem-and-leaf plot)의 특징이에요. 원그래프는 실제 값보다는 비율에 초점을 맞춥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보건통계 보고서 작성 시 데이터의 성격과 목적에 맞는 그래프를 선택하는 능력은 필수예요.
- 비교(Comparison): 막대그래프(Bar chart)
- 분포(Distribution): 히스토그램(Histogram), 상자그림(Box plot)
- 관계(Relationship): 산점도(Scatter plot)
- 흐름/추이(Trend over time): 선그래프(Line graph)
- 구성비(Proportion): 원그래프(Pie chart), 누적막대그래프(Stacked bar chart)

개념 정리

| 그래프 유형 | 주요 용도 | 보건행정 적용 예시 |
| --- | --- | --- |
| 원그래프(Pie chart) | 부분 대 전체의 비율 | 병원 수입원 구성, 입원 환자 연령대별 비율 |
| 막대그래프(Bar chart) | 범주 간 비교 | 월별 외래 환자 수 비교, 각 진료과별 평균 재원일수 |
| 선그래프(Line graph) |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 | 연도별 병상 가동률 추이, 유행병 발생 건수 추세 |
| 산점도(Scatter plot) | 두 변수 간 상관관계 | 병원 규모(병상 수)와 평균 재원일수의 관계 |

한눈에 비교!

| 특징 | 원그래프 | 누적막대그래프 |
| --- | --- | --- |
| 공통점 | 구성비(비율) 표현 가능 | 구성비(비율) 표현 가능 |
| 차이점 | 한 시점의 단일 전체에 대한 비율. 범주가 너무 많으면(5~6개 초과) 가독성 저하. | 여러 시점이나 그룹 간의 구성비 비교 가능. 범주가 많아도 비교 분석에 유리. |
| 선택 가이드 | "지금 A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 "B와 C는 시간에 따라 구성이 어떻게 달라졌나?" |

실무 포인트
- **보고서 작성 시**: 원그래프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각 부채꼴에 퍼센트(%) 수치를 라벨로 표기해야 해요. 색상 구분을 명확히 하고, 범례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좋아요.
- **주의사항: 범주가 너무 세분화되어 있거나(예: 10개 이상), 각 비율이 매우 비슷한 경우(예: 모두 10% 내외) 원그래프는 시각적 비교가 어려워져 효과가 떨어져요. 이럴 때는 막대그래프를 고려하세요.

암기 팁
"원**은 **원(圓)만** 보여준다" → '원'그래프는 '한 원(Whole)' 안의 '부분(Part)'만 보여준다! 즉, 단일 전체에 대한 비율 전용 그래프라고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는 각 그래프의 적절한 사용처를 구분하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특히 원그래프 vs 막대그래프, 선그래프 vs 산점도를 혼동하지 않도록 각 그래프의 핵심 키워드(비율, 비교, 추이, 관계)를 명확히 외워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다음 중 병원의 연도별 수익 증감 추이를 나타내기에 가장 적합한 그래프는?" 같은 **사례 적용형**으로 출제할 수 있어요. 또는 "원그래프의 단점으로 옳은 것은?"과 같이 깊이 있는 이해를 묻는 문제도 가능해요.

##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보건소에서 지역 주민 대상 당뇨병 관리 프로그램의 참여자 현황을 시의회에 보고해야 합니다. 총 참여자 500명 중 연령대별(20-39세, 40-59세, 60세 이상) 분포와 성별 분포를 한눈에 보여주어 예산 배분의 타당성을 설명해야 해요. 어떤 그래프를 사용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보고 목표는 '구성비'를 보여주는 것. 두 가지 분포(연령대, 성별)를 각각 보여줘야 함.
2. **도구 선택**: 단일 그룹(전체 참여자) 내의 하위 범주 비율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핵심! 원그래프가 가장 적합해요. 연령대 분포 하나, 성별 분포 하나, 총 두 개의 원그래프를 만들거나, 성별을 구분한 연령대 누적막대그래프도 고려할 수 있어요.
3. **실행 및 주의**: 그래프에 % 수치를 꼭 표기하고, 색상은 구분 가능하게 선택. "60세 이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 해당 부채꼴을 강조하여 예산 필요성을 부각시킬 수 있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통계 자료를 시각화할 때는 혼동 주의! 그래프의 축 조작이나 색상 선택으로 인해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객관성을 유지해야 해요. 예를 들어, 3D 원그래프는 시각적 왜곡이 생길 수 있어 공식 보고서에서는 지양하는 것이 좋아요.

업무 프로토콜
**데이터 시각화 선택 프로세스**
1. 목적 정의: 비교? 분포? 추이? **비율?**
2. 데이터 유형 확인: 범주형? 연속형?
3. 그래프 후보 선정 (위 '개념 정리' 표 참조)
4. 가독성 및 메시지 전달력 검토
5. 최종 그래프 생성 및 라벨/범례 추가

선배의 한마디
"보건행정가는 데이터를 다루는 이야기꾼이에요. 숫자 자체보다 그 숫자가 의미하는 이야기를 어떻게 시각적으로 잘 전달하느냐가 중요해요. 원그래프는 '전체 속의 부분'이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이야기를 전할 때 쓰는 도구랍니다. 보고서 한 장에 수치가 가득하면 누구나 지루해하지만, 적절한 그래프 하나면 핵심이 바로 와닿죠!"

## 같은 주제 문제

-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도수분포표를 작성할 때, 계급의 수를 결정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90820)
- [다음은 어느 병원의 외래 환자 대기 시간(분)을 조사한 자료이다. 이 자료로 작성한 도수분포표에서 '15-20' 계급의 상대도수는 약 얼마인가?자료: 12, 18…](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90821)
- [히스토그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90822)
- [원그래프(Pie chart)를 사용하기에 가장 적절한 상황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90823)
- [누적도수분포표 또는 오즈비 다각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90824)
- [다음 도수분포표에서 A계급의 상대도수는 0.2이다. 전체 자료의 수(n)는 얼마인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90825)
- [양적 자료의 도수분포를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계급의 수를 지나치게 많게 설정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90826)
- [다음 중 시계열 자료의 추세를 보여주는 데 가장 적합한 그래프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90827)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