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원환자에게 시행한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에 대한 수가를 청구할 때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증빙 서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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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의료보험 청구 실무

## 문제

입원환자에게 시행한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에 대한 수가를 청구할 때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증빙 서류는?

## 보기

1. 수술기록지 사본
2. 조직검사 결과 보고서
3. 방사선 사진 판독 보고서
4. 환자 또는 보호자 동의서
5. 시술 전·후 초음파 영상 **✔ 정답**

**정답: 5**

## 해설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는 시술 전 표적을 확인하고 시술 후 합병증 유무를 확인한 초음파 영상이 의무기록에 포함되어야 청구 가능하다. 이는 시술의 적정성을 입증하는 필수 증빙자료이다.

##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건강보험 수가 청구 시 특정 시술에 대한 필수 증빙 서류를 묻고 있어요. 특히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Ultrasound-guided biopsy)와 같은 영상 유도 시술은 시술의 적정성과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영상 기록이 반드시 필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은 요양기관이 건강보험 수가를 청구할 때, 그 핵심! 시술이나 처치가 실제로 적절하게 시행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특정 증빙 서류를 필수로 요구합니다.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의 경우, '유도'라는 과정이 핵심이에요. 단순히 조직을 채취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수가가 인정되지 않으며, 초음파 영상을 통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시행했다는 증거가 필요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⑤ 시술 전·후 초음파 영상입니다. 그 이유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요양급여비용 청구 및 심사지침'에 명시적으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코드: U4651~U4653 등)를 청구하려면, **시술 전 표적 병변을 확인한 영상**과 **시술 후 침의 위치 및 합병증(출혈 등) 유무를 확인한 영상**이 전자의무기록(EMR)이나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에 저장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영상들은 시술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청구 시 자동으로 연동되어 심사 과정에서 확인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각 오답 선택지는 중요한 서류이지만, 이 특정 수가 청구의 '필수 증빙'으로 규정된 것은 아니에요.

① 수술기록지 사본: 조직 검사는 일반적으로 '수술'보다는 '시술(Procedure)'로 분류됩니다. 주요 수술이 동반되지 않는 한, 별도의 수술기록지 작성을 요구하지 않아요.

② 조직검사 결과 보고서: 이는 병리과에서 발행하는 최종 진단 결과지로, 검사의 '의학적 목적'을 증명하지만, '시술 과정의 적정성'을 증명하는 데는 초음파 영상이 더 직접적인 증거입니다. 결과 보고서는 별도로 관리됩니다.

③ 방사선 사진 판독 보고서: 초음파는 방사선(X-ray)이 아닌 음파를 이용한 영상 검사입니다. 따라서 방사선 판독 보고서는 관련이 없어요.

④ 환자 또는 보호자 동의서: 모든 시술 전에 설명과 동의(Informed Consent)를 받는 것은 의료법상 의무사항이지만, 이는 수가 청구의 '증빙 서류'라기보다는 법적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기본 문서입니다. 동의서는 의무기록에 보관되지만, 건강보험 심사 시 특별히 제출을 요구하는 항목은 아닙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이 원리는 다른 영상 유도 시술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CT 유도하 조직 검사나 혈관조영술(Angiography) 시행 시에도 해당 영상(CT 영상, 혈관조영 영상)이 필수 증빙 자료로 요구됩니다. 기본 원리는 "**유도를 했다면, 그 증거(영상)를 남겨라**"입니다.

##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의무기록사 선생님, 어제 입원 환자 A씨에게 간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를 했는데, 오늘 원무과에서 해당 수가가 '증빙 부족'으로 삭감되었다고 연락이 왔어요. 시술 기록은 다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먼저 전자의무기록(EMR) 또는 PACS 시스템에서 해당 환자의 시술 일자에 핵심!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 관련 영상이 정상적으로 저장되고 연동되었는지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지침을 확인하면, '시술 전 병변 확인 영상'과 '시술 후 합병증 확인 영상'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합니다. 시술 후 영상을 저장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영상이 누락되었다면, 해당 영상을 복원하거나(가능하다면) 시술 담당 의사에게 확인을 받아 누락 사유를 기록합니다. 향후 예방을 위해 시술실-의무기록과-원무과 간 프로토콜을 정비해야 합니다. (예: "모든 영상 유도 시술 완료 후, 시술자는 PACS 저장을 반드시 확인한다.")
4. **사후 기록/보고**: 삭감에 대한 이의신청을 할 경우, 영상이 존재함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스크린샷, 시스템 로그 등)를 첨부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영상 증빙 미비로 인한 수가 삭감은 단순한 수입 감소를 넘어, 적정 진료에 대한 의심을 받을 수 있는 위험 요소입니다. 이는 나중에 더 큰 심사나 조사를 불러올 수 있어요. 따라서 시술 관련 모든 기록(영상, 보고서, 동의서)의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 단계 | 행동 | 담당자/시스템 | 확인 포인트 |
| --- | --- | --- | --- |
| 시술 전 | 초음파로 표적 병변 확인 및 영상 저장 | 시술 의사 / 초음파 기기 | PACS에 "Pre-biopsy" 태깅된 영상 존재 |
| 시술 중/후 | 침 위치 확인, 합병증 유무 확인 및 영상 저장 | 시술 의사 / 초음파 기기 | PACS에 "Post-biopsy" 태깅된 영상 존재 |
| 청구 전 | EMR 시술 기록 작성 및 영상 자동 연동 확인 | 의무기록사 / 원무사 | 청구 시스템에서 해당 수가 코드에 영상 연결 상태 확인 |
| 심사 대응 | 증빙 삭감 시 영상 제출을 통한 이의신청 | 원무과 | HIRA 포털을 통한 온라인 제출 |

선배 행정사의 한마디
"수가 청구는 '한 번 했으니까 돈 받는 게 당연하다'가 아니라, '이렇게 정확하고 안전하게 했음을 증명해야 돈을 받는다'는 마인드가 중요해요. 특히 영상 유도 시술은 그 과정 자체가 수가의 핵심이에요. 의사 선생님들께도 '영상 저장이 수가 인정의 필수 조건이다'라고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 의무기록사와 원무사의 중요한 역할이에요!"

## 핵심 개념

- **초음파 유도하 조직 검사 (Ultrasound-guided Biopsy)** — 초음파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정확한 위치에 바늘을 삽입하여 조직 샘플을 채취하는 시술.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됩니다.
- **PACS (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 — 의료 영상(초음파, CT, MRI 등)을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 검색, 배포, 표시하는 시스템. 영상 증빙 자료 관리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Health Insurance Review & Assessment Service, HIRA)** —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의 심사와 평가, 의료의 질 평가를 담당하는 기관. 수가 청구 지침과 필수 증빙 요건을 정합니다.
- **요양급여비용 청구 및 심사지침** — HIRA가 발행하는, 요양기관이 건강보험 수가를 청구하고 심사를 받을 때 따라야 할 세부 규정과 절차가 담긴 문서.
- **증빙 서류 (Supporting Documents)** — 건강보험 수가 청구 시, 해당 진료 행위가 실제로 적법하고 적정하게 이루어졌음을 입증하기 위해 제출하거나 보관해야 하는 기록(영상, 보고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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