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래 예약 관리 시스템에서 'No-Show'로 처리되는 기준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9557  
> language: ko  
> subject: 외래 및 입원 원무관리 실무

## 문제

외래 예약 관리 시스템에서 'No-Show'로 처리되는 기준은?

## 보기

1. 진료 시작 후 중도에 떠난 경우
2. 예약 변경을 요청한 경우
3. 당일 예약을 취소한 경우
4. 예약 시간 10분 전까지 취소하지 않은 경우
5. 예약 시간 30분 후까지 내원하지 않은 경우 **✔ 정답**

**정답: 5**

## 해설

No-Show는 예약 시간에 나타나지 않거나(보통 30분 경과 기준) 사전 통보 없이 불참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는 진료 공백을 발생시켜 병원 운영 효율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병원 행정의 핵심 업무 중 하나인 외래 예약 관리에서 No-Show의 정의와 기준을 묻고 있어요. No-Show는 병원 경영 효율성과 환자 서비스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지표예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No-Show는 '예약한 환자가 사전 통보 없이 진료에 나타나지 않는 현상'을 의미해요. 이는 단순히 환자가 오지 않은 사건이 아니라, 핵심! **의료 자원(의사 시간, 진료실, 간호 인력)의 비효율적 활용**을 초래하고, 대기 환자에게 진료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는 문제를 일으켜요. 따라서 병원마다 명확한 기준(예: 예약 시간으로부터 15분, 30분 등)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정책(예: 리마인드 문자, No-Show 환자에 대한 제재 등)을 수립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⑤번 '예약 시간 30분 후까지 내원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이는 대부분의 병원에서 통용되는 실무 기준이에요. 핵심! No-Show는 '사전 통보 없는 불참'이 핵심이므로, 예약 시간이 지난 후 일정 시간(보통 15~30분)이 경과해도 환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해당 시간대를 다른 환자에게 재배정하거나 의사의 일정을 조정할 수 있어야 해요. 30분은 이러한 행정적 결정을 내리기에 적절한 기준 시간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혼동 주의! '진료 시작 후 중도에 떠난 경우'는 Walk-Out 또는 Left Without Being Seen (LWBS)으로 구분되는 별도의 개념이에요. No-Show는 진료가 시작되기 전의 문제입니다.
② '예약 변경을 요청한 경우'는 사전 통보가 있었으므로 No-Show가 아닙니다. 이는 정상적인 예약 관리 프로세스에 해당해요.
③ '당일 예약을 취소한 경우'도 취소라는 사전 통보 행위가 있기 때문에 No-Show로 분류되지 않아요. 다만, 당일 취소는 병원 운영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 별도로 관리할 수 있어요.
④ '예약 시간 10분 전까지 취소하지 않은 경우'는 취소 시한에 관한 규정일 뿐, No-Show의 판단 기준은 아닙니다. 환자가 10분 전에 취소하지 않았다고 해도, 예약 시간에 나타났다면 No-Show가 아니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No-Show율은 병원 경영의 중요한 핵심 성과 지표(KPI) 중 하나예요. (No-Show 건수 / 총 예약 건수) * 100으로 계산됩니다. 이를 낮추기 위해 SMS 리마인드, 예약 확인 전화, No-Show 환자에 대한 재예약 제한 정책 등을 활용해요. 반대로, Show Rate(내원률)은 (실제 내원 건수 / 총 예약 건수) * 100으로, No-Show율과 반비례 관계에 있어요.

개념 정리

| 용어 | 정의 | 관리 포인트 |
| --- | --- | --- |
| No-Show | 사전 통보 없이 예약 시간(보통 +30분)까지 내원하지 않음 | 율 감소를 위한 프로세스 개선 필요 |
| Cancellation (취소) | 사전에 예약을 철회함 | 당일 취소율 모니터링, 취소 시한 정책 |
| Rescheduling (예약 변경) | 예약 시간 또는 날짜를 변경함 | 변경 편의성 제공 vs 운영 효율성 균형 |
| Walk-Out / LWBS | 대기 중 또는 진료 시작 후 중도 포기 | 대기 시간 관리, 환자 불만 모니터링 |

실무 포인트

- **기준 시간:** 병원 정책에 따라 다르지만, 외래 진료는 30분, 검사 예약은 15분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 **처리 절차:** 기준 시간 경과 → 접수 시스템에서 'No-Show' 상태로 변경 → 해당 진료실/의사에게 통보 → 필요시 대기 환자 호출 또는 의사 일정 조정.

- **기록:** No-Show 이력은 환자 차트나 예약 시스템에 기록하여 반복적인 No-Show 환자를 관리하는 근거로 활용해요.

암기 팁
"**노(No)쇼(Show)는 30분 쇼!**" 예약 시간으로부터 30분이 지나도 '쇼(공연/진료)'가 시작되지 않으면 No-Show라고 외우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No-Show는 병원 경영 관리 과목에서 자주 출제돼요. 정의, 운영상 문제점(의료 자원 낭비, 수익 감소), 관리 방안(예약 확인 시스템, 패널티 제도)을 연결 지어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 예약 관리 담당자로서, 오전 10시 예약인 김○○ 환자가 10시 25분이 되어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접수처에는 다른 대기 환자들이 있고, 해당 진료실 의사는 다음 예약 환자를 위해 준비 중입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먼저, 병원의 No-Show 기준 시간(예: 30분)을 확인합니다. 10시 25분이라면 아직 기준 시간이 지나지 않았을 수 있어요.
2. **확인 시도:** 환자에게 등록된 연락처로 전화를 걸어 내원 예정인지, 길이 막혔는지 등을 확인해요. 이 단계는 서비스 차원에서 중요해요.
3. **기준 시간 적용 및 처리:** 오전 10시 30분이 되도록 환자가 나타나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으면, 시스템에서 해당 예약을 No-Show로 변경합니다. 즉시 진료실에 '10시 예약 환자 No-Show 처리됨'을 알려, 의사가 다음 예약 환자를 호출하거나 다른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해요.
4. **대기 환자 관리:** 만약 대기 명단에 있는 환자가 있다면, "예약 환자 변동으로 조금 일찍 진료 가능합니다"라고 안내하여 빈 자리를 효율적으로 채울 수 있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주의! No-Show 처리는 환자와의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기준 시간과 정책을 사전에 홈페이지나 예약 안내 시 명확히 고지해야 합니다. 또한, No-Show 이력을 과도한 제재(예: 진료 거부)의 근거로 남용하면 의료법 상의 진료 거부 문제나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반복적인 No-Show 환자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한 원인 파악과 협의가 선행되어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No-Show 처리 프로토콜 (예시)**
1. 예약 시간 + 30분 경과 확인.
2. 환자 연락 시도 (선택 사항, 서비스 차원).
3. 병원정보시스템(HIS)에서 예약 상태를 'No-Show'로 변경.
4. 진료실/검사실에 자동 알림 또는 수동 통보.
5. 환자 차트 또는 별도 로그에 No-Show 이력 기록.
6. 월별/분기별 No-Show율 리포트 작성 및 원인 분석.

선배 행정사의 한마디
"No-Show는 단순히 '환자가 안 왔다'가 아니라, '병원의 예측 가능성과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요소'예요. 하지만 너무 경직된 규칙만 적용하면 환자 서비스가 경직될 수 있어요. 기준은 분명히 하되, 첫 번째 No-Show에는 이해를 구하는 안내문자를, 반복적으로 발생할 때만 점진적인 조치(예: 예약 시 보증금)를 고려하는 유연함이 현장의 지혜랍니다. 데이터를 분석하여 No-Show가 많은 시간대나 진료과를 찾아내는 것도 중요한 업무에요!"

## 같은 주제 문제

- [외래 환자가 진료 후 수납을 위해 원무창구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아닌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9545)
- [입원환자의 퇴원 시 원무창구에서 주로 처리하는 업무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9546)
- [다음 중 외래 예약 관리의 주요 목적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9547)
- [입원환자가 진료비 선납금을 납부하지 않고 퇴원하려 할 때, 원무사가 취해야 할 가장 적절한 조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9548)
- [다음 중 외래에서 수납이 완료된 후 발급되는 '영수증'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9549)
- [입원환자에게 병실을 배정할 때 고려해야 할 주요 기준이 아닌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9550)
- [원무창구에서 환자가 분실한 의료보험증으로 진료를 받은 경우, 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9551)
- [다음 중 외래 진료 예약을 취소하거나 변경하는 환자에 대한 원무사의 적절한 대응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9552)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