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의 적응증이 아닌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7065  
> language: ko  
> subject: 어린이의 보존치료

## 문제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의 적응증이 아닌 것은?

## 보기

1. 치수 건강한 성숙 영구치의 치근단 병소 **✔ 정답**
2. 치근 발육이 불완전한 영구치의 치수염
3. 치수 감염이 있는 미성숙 영구치
4. 치수 괴사가 있는 미성숙 영구치
5. 외상으로 치수가 노출된 미성숙 영구치

**정답: 1**

## 해설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은 치근 발육이 미완성된 영구치에 적용한다. 치근이 완성된 성숙 영구치의 경우 일반적인 근관치료를 시행한다.

## 심화 해설

치위생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생리적 치근단유도술(Apexogenesis)의 적응증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예요. 이 술식은 미성숙 영구치의 건강한 치수 조직을 보존하면서 치근의 정상적인 발육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생리적 치근단유도술(Apexogenesis)은 핵심! 치근 발육이 미완성된 영구치(미성숙 영구치)에서, 생존 가능한 치수 조직이 남아 있을 때 적용해요. 목표는 치수 조직을 보존하여 치근단이 계속 성장하고 치근벽이 두꺼워지도록 하는 것이에요. 반면, 치근단형성술(Apexification)은 치수가 괴사된 미성숙 영구치에서 치근단을 인공적으로 폐쇄시키는 술식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1번 "치수 건강한 성숙 영구치의 치근단 병소"예요. 왜냐하면, 핵심! 치근 발육이 이미 완성된 성숙 영구치에서는 치근단유도술이 필요하지 않아요. 성숙 영구치의 치수 건강 여부와 관계없이, 치근단 병소가 있다면 일반적인 근관치료(Root canal treatment)를 시행하게 됩니다.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의 전제는 "치근 발육이 미완성된 상태"이기 때문이에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Apexogenesis): 미성숙 영구치, 생존 가능한 치수 조직 → 치수 보존, 자연스러운 치근 발육 유도.
*   치근단형성술(Apexification): 미성숙 영구치, 치수 괴사 → 치근단 인공 폐쇄 재료(예: MTA) 사용.
*   재생 근관치료(Regenerative endodontics): 최근 개념으로, 괴사된 치수 조직을 제거하고 혈전을 유도하여 치근 발육과 치수-치질 복합체의 재생을 촉진하는 술식이에요.

개념 정리
*   **술식**: 생리적 치근단유도술(Apexogenesis)
*   **목표**: 미성숙 영구치의 자연스러운 치근 발육 완성
*   **필수 조건**: 생존 가능한 치수 조직 존재
*   **비적응증**: 치근 발육이 완성된 성숙 영구치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생리적 치근단유도술 vs. 치근단형성술

| 구분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 (Apexogenesis) | 치근단형성술 (Apexification) |
| --- | --- | --- |
| 치수 상태 | 생존 가능 (부분적 치수염, 외상 노출) | 괴사 |
| 치근 상태 | 공통: 미성숙 영구치 (치근 발육 미완성) |  |
| 목표 | 치수 보존, 자연스러운 치근 발육 유도 | 인공적 치근단 폐쇄 (MTA 등 재료 사용) |

암기 팁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은 **생**존 가능한 치수 조직이 있는 **미성숙** 영구치에 한다고 외우세요! "생리적 = 살아있는 치수"라는 연상이 돕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이 주제는 "미성숙 영구치의 치수 치료" 범주에서 자주 출제돼요. 두 술식(Apexogenesis vs. Apexification)의 **적응증(치수 상태)을 구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기출 변형 주의!
*   "치근단형성술의 적응증은?" → 정답: "치수 괴사가 있는 미성숙 영구치"
*   "치근 발육이 완성된 영구치의 치근단 병소에 적합한 치료는?" → 정답: "근관치료"

##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소아치과에 9세 여아가 운동 중 넘어져 상악 전치를 부딪혀 왔어요. 방사선 사진 촬영 결과, 상악 좌측 중절치(#21)는 치근 발육이 약 2/3 정도만 완성된 상태(미성숙 영구치)이고, 치관 파절로 치수가 노출되어 있어요. 탐침 시 통증과 출혈이 있어 치수는 생존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이 경우, 치과의사는 생리적 치근단유도술(Apexogenesis)을 계획할 거예요. 치위생사는 치료 전후의 구강위생교육(Oral hygiene instruction)과 외상 치아 관리법에 대한 환자 및 보호자 교육을 담당하게 됩니다. 특히, 치료 후 일시적으로 저작 압력을 피하도록 지도하고, 정기적인 방사선 검사를 통한 치근 발육 상태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설명해야 해요.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치료 후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구강위생 관리가 필수적이에요.
*   미성숙 영구치는 치근벽이 얇아 취약하므로, 재외상 방지를 위한 보호장치(예: 마우스가드) 사용을 권장해야 합니다.
*   치료 후에도 치수가 괴사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찰과 증상 변화(통증, 변색, 누공 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해요.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미성숙 영구치의 치료는 아이의 평생 구강 건강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이에요.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은 아이의 치아가 스스로 자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는 치료예요. 우리 치위생사는 이런 치료의 의미를 이해하고, 아이와 부모님께 올바른 관리법을 전달하여 치료 성공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국시에서도 '왜 이 술식을 선택하는가'에 대한 근거를 생각하며 공부해보세요!"

## 핵심 개념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 — 미성숙 영구치에서 생존 가능한 치수 조직을 보존하여 자연스러운 치근 발육을 유도하는 치료법.
- **Apexogenesis**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의 영어 명칭.
- **미성숙 영구치** — 치근 발육이 완성되지 않은 영구치.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의 필수 조건.
- **치근단형성술** — 치수 괴사가 있는 미성숙 영구치에 시행하며, MTA 등의 재료로 인공적 치근단 폐쇄를 목표로 하는 치료법.
- **Apexification** — 치근단형성술의 영어 명칭.

## 같은 주제 문제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7064)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의 1차 치료 목표는 무엇인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7066)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 시 치수강 내에 형성된 혈병 위에 주로 사용되는 차폐재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7067)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 시술 과정의 올바른 순서는?ㄱ. MTA 차폐재 충전ㄴ. 치수강 내 혈병 형성 유도ㄷ. 치수강 및 근관의 세척 및 소독ㄹ. 임시봉쇄 및 정기적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7068)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에서 혈병 형성의 주요 역할은 무엇인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7069)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 성공의 임상적 및 방사선학적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7070)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 실패 시 고려할 수 있는 다음 단계 치료법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7071)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 시 치수강 세척 및 소독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약제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87072)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