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온 환경에서 작업 중 땀을 많이 흘린 후 다리에 쥐가 났을 때(열경련)의 처치는?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71440  
> language: ko  
> subject: 기초 간호학 개요

## 문제

고온 환경에서 작업 중 땀을 많이 흘린 후 다리에 쥐가 났을 때(열경련)의 처치는?

## 보기

1. 소금물이나 이온음료를 마시게 한다. **✔ 정답**
2. 체온을 높여준다.
3. 즉시 찬물을 끼얹는다.
4. 전신 마사지를 강하게 한다.
5. 아무것도 먹이지 않는다.

**정답: 1**

## 해설

열경련은 수분과 염분 부족으로 발생하므로 시원한 곳에서 쉬게 하고 식염수나 이온음료를 보충해준다.

## 핵심 개념

- **열경련 (Heat Cramps)** — 더운 환경에서 땀을 많이 흘린 후, 주로 다리나 복부 근육에 발생하는 통증이 심한 근육 수축(쥐)이에요. 땀으로 빠진 소금(나트륨) 부족이 주요 원인이죠.
- **전해질** — 우리 몸의 체액에 녹아 있는 소금 같은 미네랄 성분이에요. 나트륨, 칼륨 등이 대표적이죠. 근육과 신경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꼭 필요한 '전기 신호' 같은 역할을 해요.
- **이온음료 (Sports Drink)** — 운동이나 더위로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빠진 수분과 함께 전해질(이온)을 빠르게 보충하도록 만든 음료예요. 열경련 예방과 처치에 도움이 됩니다.
- **열응급 (Heat Emergency)** — 더위로 인해 발생하는 건강 이상 상태를 총칭하는 말이에요. 가벼운 열경련부터 중증인 열사병까지 단계가 있어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 **식염수** — 물에 일정 농도의 소금(염화나트륨)을 녹인 용액이에요. 병원에서는 수액으로도 쓰지만, 열경련 시에는 마실 수 있는 경구용 식염수(소금물)를 의미해요.

## 같은 주제 문제

- [간호조무사의 직업적 태도로 옳지 않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71301)
- [병원 환경 관리 및 청소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71302)
- [주사바늘 찔림 사고 예방 및 처리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71303)
- [물품 관리 및 보관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71304)
- [혈액 성분 중 산소와 이산화탄소 운반을 주된 기능으로 하는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71305)
- [췌장에서 분비되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모두 소화시키는 효소들이 포함된 소화액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71306)
- [아나필락시스 쇼크 발생 시 가장 우선적으로 투여해야 하는 약물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71307)
- [약물의 과민반응(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주로 시행하는 주사 방법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71308)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