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44590  
> language: ko  
> subject: 보건관계의료법규 개론

## 문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보기

1. 양귀비
2. 아편
3. 코카인
4. 일반의약품 **✔ 정답**
5. 대마

**정답: 4**

## 해설

마약류는 마약·향정신성의약품·대마로 구분되며 일반의약품은 해당 없다.

##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정의하는 '마약류'의 범주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법규 기초 문제입니다.

**증상 분석 및 진단 (Diagnosis):** 법률 자체가 '마약류'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에 따르면, "마약류"란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및 대마를 말합니다. 따라서 이 세 가지 범주에 속하지 않는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핵심! 법률상 마약류는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대마로 한정됩니다.
1.  양귀비: 아편을 채취하는 원료 식물로, 마약의 원료에 해당합니다.
2.  아편: 양귀비의 미숙과실에서 채취한 즙을 말린 것으로, 마약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3.  코카인: 코카잎에서 추출되는 알칼로이드로,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합니다.
4.  일반의약품: **정답입니다.** 일반의약품은 「약사법」에 따라 허가를 받아 약국 등에서 전문의약품보다 비교적 자유롭게 판매되는 의약품을 말합니다. 마약류 관리법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5.  대마: 대마초(칸나비스) 및 그 수지(해시시)를 말하며, 명백히 마약류에 포함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감별 포인트! 마약류 관리법은 특정 물질의 위험성과 오남용 가능성에 따라 엄격히 통제하는 법입니다. '일반의약품'은 의약품이지만, 마약류처럼 강력한 중독성이나 심각한 사회적 위해성이 없다고 판단되어 별도의 법(약사법)으로 관리됩니다. 따라서 마약류 관리법의 대상이 아닙니다.

##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Patient Presentation):** (법규 문제이므로 개념 적용 사례) 진료 중 통증 조절을 위해 마약성 진통제(Opioid)를 처방해야 하는 환자가 있습니다. 이 약물은 마약류에 해당합니다.

**진단적 접근 (Diagnostic Work-up):** 처방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의사의 마약류 처방 자격 여부와, 해당 약물이 마약류 관리법의 어떤 범주(예: 마약성 진통제는 대부분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에 속하는지입니다. 처방 시에는 법정 서식(마약류 처방전)을 사용해야 합니다.

**치료 계획 (Management Plan):** 마약류 처방 시 준수사항:
1.  처방전 발급: 환자 성명, 주민등록번호, 약품명, 용량, 용법, 사용기간, 의사 서명 등을 기재한 법정 서식 사용.
2.  투약 기록: 병원 약국에서는 마약류 수불 장부를 필히 기록.
3.  보관: 마약류는 별도로 잠금 장치가 있는 곳에 보관.

**주의사항 (Contraindications & Warning):** 마약류를 일반의약품처럼 간단히 처방하거나, 처방전 규정을 위반하면 형사처벌(징역 또는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마나 코카인 등은 의료용으로도 사용이 극히 제한되거나 금지되어 있습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마약류 법규 문제는 '범주'를 외우는 게 핵심이에요.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대마' 이 세 가지만 마약류입니다.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화학물질은 다 여기에 안 들어요. 헷갈리면 '이게 중독성/위험성이 커서 국가에서 특별히 단속해야 하나?' 생각해보세요."

## 같은 주제 문제

- [42세 의사 A는 자신이 운영하는 의원에서 환자 진료 없이 비급여 미용 시술에만 집중하고 있다. 시술 관련하여 홍보하기 위해 환자 B의 동의 없이 시술 전후 사진…](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7012)
- [35세 간호사 C는 퇴근 후 지인의 부탁으로 약국에서 구입한 주사제를 이용해 혈관주사를 놓아주었다. 이로 인해 지인에게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여 응급실을 방문하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7013)
- [55세 내과의사 D는 의료기관을 개설하기 위해 투자 유치를 명목으로 비의료인 E와 계약을 맺고, E가 병원 운영 및 재정의 주요 부분을 결정하게 하였다. E는 병…](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7014)
- [28세 여성 F는 급성 충수염으로 응급실을 방문하였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상 응급환자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당시 응급실 당직의는 "병상이 없다"는 이유로 전원…](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7015)
- [의사 G는 환자의 동의 없이 진료 과정에서 알게 된 환자의 개인 건강 정보 및 질병명을 동창회 모임에서 특정할 수 없도록 익명화하여 언급하였다. 의료법상 이 행위…](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7016)
- [종합병원 H는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른 요양급여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실제 환자를 진료하지 않고 진료 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하여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였다. 이 병원에 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7017)
- [의원 I는 의료기관 개설 신고를 한 후, 신고한 내용과 달리 병실 면적을 축소하고 의료 장비를 추가하였다. 의료기관 개설 허가/신고 사항 중 변경 신고를 해야 하…](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7018)
- [40세 간호사 J는 외국에서 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후, 국내 간호사 면허 시험에 합격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내 병원에서 간호 업무를 수행하였다. J에게 적용될 수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7019)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