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아 급성 중이염(AOM)의 가장 흔한 원인균 3가지를 올바르게 짝지은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34984  
> language: ko  
> subject: 호흡기 질환

## 문제

소아 급성 중이염(AOM)의 가장 흔한 원인균 3가지를 올바르게 짝지은 것은?

## 보기

1. S. pneumoniae, H. influenzae, M. catarrhalis **✔ 정답**
2. S. aureus, S. pyogenes, E. coli
3. S. pneumoniae, M. pneumoniae, C. pneumoniae
4. RSV, Influenza, Adenovirus
5. S. aureus, P. aeruginosa, Proteus

**정답: 1**

## 해설

소아 AOM의 3대 원인균은 폐렴구균(S. pneumoniae),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 influenzae, non-typable), 모락셀라 카타랄리스(M. catarrhalis)입니다.

##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소아 급성 중이염(Acute Otitis Media, AOM)의 원인균에 대한 기초적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암기 포인트를 묻고 있습니다.

**증상 분석 및 진단 (Diagnosis):** 소아 AOM은 고막 발적, 돌출, 그리고 중이 삼출액이 동반된 급성 염증입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세균 감염이며, 바이러스 감염도 일부 관여할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핵심! 소아 AOM의 원인균은 나이와 예방접종 여부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전통적으로 가장 흔한 3대 원인균은 Streptococcus pneumoniae (폐렴구균), Haemophilus influenzae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비봉형주), Moraxella catarrhalis (모락셀라 카타랄리스)입니다. 이 세균들은 상기도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균주(normal flora)이기도 하며, 유스타키오관(Eustachian tube) 기능이 미성숙한 소아에서 쉽게 중이강으로 역행하여 감염을 일으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감별 포인트! ②번 S. aureus, S. pyogenes, E. coli는 외이도염이나 심각한 합병증(유양돌기염)에서 더 흔히 고려되는 균주들입니다. 일반적인 AOM의 주요 원인균은 아닙니다.

감별 포인트! ③번 M. pneumoniae, C. pneumoniae는 비정형 폐렴의 원인균으로, 중이염의 주요 원인균으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감별 포인트! ④번 RSV, Influenza, Adenovirus는 상기도 감염(감기)의 주요 바이러스 원인입니다. 바이러스 감염은 AOM의 선행 인자(trigger)가 될 수 있지만, 문제에서 묻는 '가장 흔한 원인균' 즉, 세균성 원인과는 다릅니다.

감별 포인트! ⑤번 S. aureus, P. aeruginosa, Proteus는 만성 중이염이나 외이도염, 또는 면역저하 상태에서 더 특징적인 균주들입니다.

##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Patient Presentation):** 2세 남아가 3일 전부터 시작된 콧물과 기침 후, 오늘 갑자기 39℃의 고열과 함께 귀를 잡고 보챕니다. 부모가 아이가 평소보다 많이 운다고 호소합니다.

**진단적 접근 (Diagnostic Work-up):** 가장 먼저 할 검사는 **이경 검사(Otoscopy)**입니다. 고막의 발적, 돌출, 투명도 저하, 삼출액 등을 확인하여 AOM을 진단합니다. 세균 배양은 일반적인 AOM에서는 시행하지 않으며, 반복적이거나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또는 심각한 합병증이 의심될 때 고려합니다.

**치료 계획 (Management Plan):** 치료는 나이, 증상의 중증도, 최근 항생제 사용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심한 증상(고열 ≥39℃, 중등도 이상의 이통)이 있는 2세 이상 소아에서는 항생제 치료가 권장됩니다. 1차 치료제는 고용량 아목시실린(Amoxicillin)입니다.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있거나, 48-72시간 내에 반응이 없을 경우(실패한 치료), 2차 약제로는 아목시실린-클라불란산(Amoxicillin-clavulanate) 또는 세팔로스포린 계열 항생제를 고려합니다.

**주의사항 (Contraindications & Warning):** 가벼운 증상의 AOM에서는 관찰 대기(Watchful waiting)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영아(

## 같은 주제 문제

- [생후 6개월 영아가 3일 전부터 시작된 발열, 보챔, 콧물, 기침을 주소로 내원했다. 1일 전부터 수유 거부와 함께 숨을 가쁘게 쉬기 시작했다. 활력징후 체온 3…](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4443)
- [생후 8개월 영아가 1주 전부터 발열, 기침, 콧물을 앓았다. 2일 전부터 기침이 심해져서 숨을 쉴 때 \'컹컹\'거리는 소리가 나고 호흡곤란이 동반되었다. 흉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4464)
- [생후 6개월 영아가 3일 전부터 시작된 발열(38.8°C), 콧물, 기침을 주소로 내원했다. 1일 전부터 숨을 가쁘게 쉬기 시작했으며, 쌕쌕거리는 천명음과 흉부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4473)
- [6개월 영아가 3일 전부터 시작된 발열, 기침, 콧물을 주소로 내원했다. 1일 전부터 숨을 쉴 때마다 천명음이 심하게 들리고, 호흡수가 60회/분으로 증가했다.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4477)
- [2세 남아가 3일 전부터 시작된 발열, 기침, 콧물 증상 후 1일 전부터 숨을 쉴 때 ‘컹컹’거리는 개 짖는 소리(barking cough)를 주소로 내원했다.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4523)
- [생후 6개월 영아가 2일 전부터 심한 기침과 호흡곤란을 주소로 내원했다. 기침은 발작적으로 심하게 나타나며, 기침 끝에 구토와 함께 ‘흡(whoop)’ 소리를 냈…](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4524)
- [10세 남아가 3일 전부터 고열(39.5°C), 오한, 두통을 주소로 내원했다. 신체검진상 인후두 충혈과 경부 림프절 종대가 관찰되었다. 혈액검사 WBC 15,0…](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4525)
- [12세 여아가 2일 전부터 갑작스러운 고열(39.8°C), 목 통증, 연하 곤란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호흡곤란이 심해져서 침을 흘리는 소견이 관찰되고, 말…](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4526)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