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VAP) 예방법이 아닌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9312  
> language: ko  
> subject: 폐렴

## 문제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VAP) 예방법이 아닌 것은?

## 보기

1. 침상 머리 30-45도 거상
2. 구강 위생 관리
3. 성문하 흡인
4. 예방적 항생제 **✔ 정답**
5. 조기 발관

**정답: 4**

## 해설

예방적 항생제는 내성균 발생 위험으로 권고되지 않는다.

##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Ventilator-Associated Pneumonia, VAP)의 예방 전략을 묻는 문제입니다. VAP는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중환자에서 발생하는 주요 합병증으로, 이환율과 사망률을 증가시키므로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증상 분석 및 진단 (Diagnosis):** VAP는 인공호흡기 삽관 후 48시간 이후에 발생하는 폐렴으로 정의됩니다. 주요 원인은 구강이나 위 내용물의 흡인입니다. 따라서 예방 전략은 이러한 흡인을 막고, 세균의 집락화를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정답은 ④ 예방적 항생제입니다. **핵심!** VAP 예방을 위한 전신적 예방적 항생제 투여는 내성균 발생의 위험을 현저히 증가시키기 때문에 권고되지 않습니다. VAP 예방은 주로 물리적, 기계적 방법에 의존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다른 선택지들은 모두 근거 기반의 표준 예방법입니다.

- ① 침상 머리 30-45도 거상: 위 내용물의 역류와 흡인을 방지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조치입니다.

- ② 구강 위생 관리: 구강 내 세균 집락화를 줄여 VAP 발생률을 낮춥니다.

- ③ 성문하 흡인: 기관 내 튜브 커프(cuff) 상부에 고인 분비물을 제거하여 흡인을 예방합니다.

- ⑤ 조기 발관: 인공호흡기 사용 기간 자체를 줄이는 것이 VAP 예방의 근본적인 방법입니다.

##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5세 남성, 뇌출혈로 중환자실에서 기계환기 중인 지 5일째입니다. 체온 38.5℃, 백혈구 수 15,000/μL, 새로 발생한 농성 기관지 분비물이 있습니다. 흉부 X선에서 새로운 침윤음이 보입니다.

**진단적 접근:** VAP가 의심됩니다. 확진을 위해 기관지 내시경을 통한 정량적 배양 검사(BAL, PSB)를 고려할 수 있으나, 임상적 판단으로 경험적 항생제를 먼저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 계획:** VAP가 발생했다면, 지역 내성 패턴을 고려한 경험적 항생제를 즉시 시작합니다. 예방이 아닌 치료 목적의 항생제 사용입니다.

**주의사항:** 예방 목적으로 광범위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기입니다. 이는 MRSA, VRE, 다제내성 그람음성균 등의 출현을 촉진합니다.

## 핵심 개념

- **VAP (Ventilator-Associated Pneumonia)** — 인공호흡기 삽관 및 기계환기 시작 후 48시간 이후에 발생하는 폐렴. 주요 병원감염 합병증.
- **흡인** — 구강 인두 분비물이나 위 내용물이 기도로 들어가는 것. VAP의 주요 발병 기전.
- **성문하 흡인 (Subglottic Suctioning)** — 기관 내 튜브에 부착된 별도의 흡인 포트를 통해 성문 하부(커프 상부)에 고인 분비물을 제거하는 예방법.
- **구강 위생 (Oral Hygiene)** — 클로르헥시딘 용액 등으로 구강을 세척하여 구강 내 병원성 세균의 집락화를 감소시키는 VAP 예방 조치.
- **조기 발관 (Early Extubation)** — 불필요한 기계환기 기간을 줄이기 위해 자발호흡 시험 등을 통해 가능한 한 빨리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는 것.

## 같은 주제 문제

- [35세 남성이 5일 전부터 발열, 기침, 객담으로 내원했다. V/S: BP 120/80 mmHg, HR 95회/분, RR 22회/분, SpO2 94%, BT 38…](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07677)
- [68세 남성이 발열과 기침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요양원 거주 중이다. V/S: BP 100/60 mmHg, HR 110회/분, RR 28회/분, SpO2 88%…](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07678)
- [52세 여성이 발열과 기침으로 내원했다. 3일 전부터 증상 시작되었다. V/S: BP 125/80 mmHg, HR 88회/분, RR 20회/분, SpO2 96%,…](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07679)
- [25세 남성이 발열, 기침, 두통, 손과 발의 과녁모양 발진을 주호소로 내원했다. 증상은 1주일 전부터 서서히 시작되었고, 같은 기숙사에 거주하는 동료들 중에서도…](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07680)
- [62세 남성이 발열, 기침, 설사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2주 전 호텔 에어컨 청소 작업을 했다. V/S: BP 115/75 mmHg, HR 92회/분, RR 24…](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07681)
- [67세 여자가 4일 전부터 발생한 발열과 기침으로 내원하였다. 처음에는 마른기침이었으나 이틀 전부터 누런 가래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숨을 깊게 들이쉴 때 오른쪽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07682)
- [72세 여성이 발열과 기침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2주 전 인플루엔자 앓았다. V/S: BP 100/65 mmHg, HR 115회/분, RR 30회/분, SpO2…](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07683)
- [21세 남자가 6일 전부터 지속되는 마른기침과 발열로 내원하였다. 처음에는 목이 따끔거리고 두통이 있었으며 이후 기침이 점차 심해졌다. 2일 전부터 양쪽 팔과 손…](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07684)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