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세 남성이 계단 오를 때 호흡곤란이 점점 심해져 내원했다. NYHA class III. 심초음파는 아래와 같다. 위 환자의 LVEF 소견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8342  
> language: ko  
> subject: 심부전

## 문제

55세 남성이 계단 오를 때 호흡곤란이 점점 심해져 내원했다. NYHA class III. 심초음파는 아래와 같다. 위 환자의 LVEF 소견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심초음파: LVEF 35%, 정상 좌심실 수축기 기능

## 보기

1. LVEF 55%
2. LVEF 65%
3. LVEF 35% **✔ 정답**
4. LVEF 75%
5. LVEF 90%

**정답: 3**

## 해설

LVEF 35%는 수축기 기능 저하에 해당하며, 심부전 진단 기준에 부합한다.

##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NYHA class III의 심한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심초음파에서 LVEF 35%를 보입니다. 정상 좌심실 수축기 기능은 LVEF가 55% 이상입니다. 따라서 35%는 명백한 수축기 심부전(Systolic Heart Failure) 또는 심박출량 감소 분율 심부전(HFrEF)을 의미합니다. 문제에서 "심초음파는 아래와 같다"고 명시했으므로, 주어진 LVEF 35%가 이 환자의 실제 소견입니다. "가장 적절한" LVEF 소견을 묻는 질문이므로, 이 수치를 그대로 선택해야 합니다.

**핵심!** 좌심실 구혈률(Left Ventricular Ejection Fraction, LVEF)은 심부전 분류의 근간이 됩니다. HFrEF는 LVEF ≤40%로 정의되며, 이 환자의 35%는 해당 범위에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NYHA class III(일상 활동이 현저히 제한됨)는 이 정도의 심기능 저하에서 흔히 관찰되는 증상입니다.

##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55세 남성, 점진적으로 악화되는 운동 시 호흡곤란(계단 오르기)으로 내원. NYHA 기능 분급 Class III. 심초음파 결과: LVEF 35%.

**진단적 접근:** 심초음파는 심부전 진단과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1차 영상 검사입니다. LVEF 측정 외에도 심실 크기, 벽 두께, 판막 기능, 확장기 기능(예: E/e' 비율)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이 환자처럼 HFrEF가 확인되면, 원인 규명을 위한 검사(관상동맥 조영술, 심근 생검 등)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치료 계획:** HFrEF(NYHA class II-IV)의 표준 치료는 ACE 억제제 또는 ARB + 베타 차단제 + 미네랄코르티코이드 수용체 길항제(MRA)의 3중 요법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SGLT2 억제제를 추가합니다. 이뇨제는 울혈 증상 조절을 위해 사용합니다.

**주의사항:** 급성 호흡곤란과 함께 저혈압, 저산소증이 동반된다면 급성 심부전으로 응급 처치가 필요합니다.

## 핵심 개념

- **좌심실 구혈률 (Left Ventricular Ejection Fraction, LVEF)** — 좌심실이 수축할 때 박출하는 혈액의 비율로, 수축기 기능의 주요 지표. 정상은 55-70%, ≤40%는 수축기 심부전(HFrEF), 41-49%는 경계치(HFmrEF), ≥50%는 이완기 심부전(HFpEF)으로 분류.
- **NYHA 기능 분급 (New York Heart Association Functional Classification)** — 심부전 환자의 증상에 따른 기능적 장애 정도를 4단계로 분류. Class I: 일상 활동 제한 없음. Class II: 경도 제한. Class III: 현저한 제한. Class IV: 안정 시에도 증상 있음.
- **수축기 심부전 (Systolic Heart Failure) / HFrEF** — 좌심실 수축 기능이 저하되어 LVEF가 감소한 상태(≤40%). 심근 경색, 심근병증 등이 주요 원인. 치료는 신경호르몬 차단(ACEi/ARB/ARNI, 베타차단제, MRA, SGLT2i)이 핵심.
- **심초음파** —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평가하는 핵심 비침습적 영상 검사. LVEF 측정, 심실 크기/벽 두께 평가, 판막 이상, 심낭 삼출액, 확장기 기능 평가 등에 사용됨.
- **심박출량 감소 분율 심부전 (Heart Failure with reduced Ejection Fraction, HFrEF)** — LVEF ≤40%로 정의되는 심부전. 이전의 '수축기 심부전'과 유사한 개념. 약물 치료의 표적이 명확하고, 증거 기반 치료 알고리즘이 잘 확립되어 있음.

## 같은 주제 문제

- [62세 남자가 3개월 전부터 시작된 운동 시 호흡곤란과 함께 점차 심해지는 양하지의 부종을 주소로 외래에 내원하였다. 15년 전에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을…](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07353)
- [65세 남자가 5개월 전부터 시작된 운동 시 호흡곤란과 함께 점차 심해지는 전신 쇠약감을 주소로 외래에 내원하였다. 12년 전에 진폐증을 진단받고 통원 치료를 받…](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07530)
- [62세 남성이 운동 시 호흡곤란을 주소로 내원했다. 6개월 전부터 증상이 점진적으로 악화되었으며, 야간에 숨이 차서 자주 깬다고 한다. 흉부 X-ray는 아래와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8340)
- [74세 여성이 갑작스러운 호흡곤란과 기좌호흡을 호소한다. 응급실 V/S는 BP 90/60 mmHg, HR 120회/분이다. 폐 청진상 수포음이 들리며, 경정맥이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8341)
- [40세 여성이 최근 3개월간 피로감과 부종을 호소한다. 심음에서 S3이 들리고, 흉부 X-ray에서 폐울혈이 관찰된다. 가장 가능성 높은 심부전 유형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8343)
- [68세 남성이 호흡곤란으로 내원. BNP 수치는 650 pg/mL이다. 이 수치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8344)
- [50세 남성이 최근 1주일간 갑작스럽게 체중이 증가하고 발목 부종이 생겼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검사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8345)
- [심부전에서 가장 흔한 증상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218346)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