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암으로 항암치료 중인 환자의 절대호중구수(ANC)가 300/mm3일 때의 간호중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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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성인간호학

## 문제

위암으로 항암치료 중인 환자의 절대호중구수(ANC)가 300/mm3일 때의 간호중재는?

## 보기

1. 의식수준 사정
2. 동맥혈가스검사 시행
3. 주기적으로 혈압 측정
4. 주기적으로 체온 측정 **✔ 정답**
5. 헤모글로빈 수치 결과 확인

**정답: 4**

## 해설

항암제 투여의 부작용으로 골수기능 저하로 인한 백혈구 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다. 절대호중구수가 500/mm3 이하인 경우 감염 위험이 증가한다. 따라서 감염 증세를 확인하기 위한 체온을 측정한다.

## 심화 해설

절대호중구수(absolute neutrophil count, ANC)가 300/mm3으로 확인된 상황은 중증 호중구감소증(severe neutropenia)에 해당합니다. 호중구는 세균 감염에 대한 일차 방어선이므로, 이 수치에서는 감염이 발생해도 염증 반응이 억제되어 발적·부종·화농 같은 전형적인 징후가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감염의 조기 발견을 위한 가장 민감한 지표는 발열(fever)이며, 발열을 동반한 호중구감소증은 발열성 호중구감소증(febrile neutropenia, FN)으로 즉시 개입이 필요한 종양응급 상황입니다 [1][3].

ANC가 500/mm3 미만인 중증 호중구감소증에서는 체온 상승 자체가 응급 항생제 투여의 시작 기준이 되므로, 체온을 주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최우선 간호중재입니다.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은 생명을 위협하는 종양응급 상황이며 응급실과 입원 환경 모두에서 간호사의 신속한 사정과 중재가 환자 예후를 좌우합니다 [1]. 항암치료를 받는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코호트 연구에서도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은 전신 항암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장 심각하면서도 예방 가능한 합병증 중 하나로, 간호사가 침상에서 바로 평가할 수 있는 변수들을 활용한 조기 위험 예측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2].

혼동 주의! 혈압 측정이나 의식수준 사정은 패혈성 쇼크로 진행한 이후에 필요한 중재입니다. ANC 300/mm3 단계에서 우선 감시해야 할 것은 쇼크 지표가 아니라 감염의 첫 신호인 발열입니다. 핵심! 호중구감소증 환자에서는 38.0℃ 이상의 발열이 한 번이라도 확인되면 즉시 혈액배양 검사와 경험적 광범위 항생제 투여를 고려해야 합니다 [3].

| 보기 | 중재의 의미 | ANC 300/mm3 단계에서의 우선순위 |
| --- | --- | --- |
| 1. 의식수준 사정 | 패혈성 쇼크나 중추신경계 감염 진행 시 확인 | 저혈압·쇼크 징후가 동반된 후에 의미가 커짐 |
| 2. 동맥혈가스검사 | 산소화 및 대사성 산증 평가 | 호흡곤란이나 쇼크 징후가 있을 때 시행 |
| 3. 혈압 측정 | 패혈성 쇼크로의 진행 여부 감시 | 발열 확인 후 활력징후 감시의 일부로 필요 |
| 4. 체온 측정 | 감염의 첫 징후인 발열을 조기에 발견 | 최우선 중재 —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선별의 핵심 |
| 5. 헤모글로빈 수치 확인 | 빈혈이나 출혈 경향 평가 | 감염 위험과 직접적인 관련이 낮음 |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체온계와 맥박산소측정기를 이용한 원격 모니터링을 적용한 연구에서도, 실시간 체온 감시가 조기 임상적 악화를 발견하고 예후를 개선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활용되었습니다 [4]. 이는 체온 측정이 단순한 활력징후 확인을 넘어, 호중구감소증 환자에서 감염을 가장 먼저 감지할 수 있는 능동적 감시 행위임을 보여줍니다. 항암치료 중인 환자에게 ANC 300/mm3 결과가 확인된 시점부터는 감염 징후가 미미하더라도 체온을 일정 간격으로 측정하고, 측정값이 38.0℃ 이상이면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하여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프로토콜을 가동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합니다 [3].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Febrile Neutropenia as an Oncological Emergency: A Bibliometric Analysis of Nursing Care and Management Research Trends From 2000 to 2025.일반논문Özden G, Ceviz R, Ceviz A, Tubay F. (2026) · DOI: 10.1016/j.jen.2026.06.023

- [2]Development and clinical validation of a nursing risk prediction model for chemotherapy-induced febrile neutropenia in patients with cancer.일반논문Xie F, Zheng D, Chen N, Zhang J, Wang N, Yi Q, Wang L. (2026) · DOI: 10.3389/fcell.2026.1779406

- [3]Guideline for the Management of Fever and Neutropenia in Pediatric Patients With Cancer and Hematopoietic Cell Transplantation Recipients: 2023 Update.가이드라인Lehrnbecher T, Robinson PD, Ammann RA, Fisher B, Patel P, Phillips R (2023) · DOI: 10.1200/JCO.22.02224

- [4]Remote Monitoring of Patients With Hematologic Malignancies at High Risk of Febrile Neutropenia: Exploratory Study.일반논문Kroloff M, Ramezani R, Wilhalme H, Naeim A (2022) · DOI: 10.2196/33265

## 임상 시나리오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간호 가이드ANC 500/mm3 미만 환자의 체온 감시와 중재
절대호중구수(ANC)가 500/mm3 미만이면 중증 호중구감소증으로, 감염이 있어도 발적·부종·화농 같은 전형적 징후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이 단계에서 감염의 가장 민감한 지표는 발열이므로 체온을 주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최우선 간호중재이다.

주의38.0℃ 이상의 발열이 한 번이라도 확인되면 즉시 혈액배양 검사와 경험적 광범위 항생제 투여를 고려하고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한다.

## 핵심 개념

- **절대호중구수** — 혈액 내 호중구의 총 수로, 500/mm3 미만이면 중증 호중구감소증에 해당한다.
-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 호중구감소증 환자에서 38.0℃ 이상의 발열이 발생한 상태로 즉시 항생제 투여가 필요한 종양응급 상황이다.
- **호중구** — 세균 감염에 대한 일차 방어선 역할을 하는 백혈구의 한 종류이다.
- **경험적 항생제** — 원인균이 확인되기 전에 예상되는 균을 대상으로 먼저 투여하는 광범위 항생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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