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36주인 다문화 가정 임신부가 “한국의 분만실 환경이 낯설고 모국의 전통적인 분만 방식과 달라 걱정된다.”고 토로하였다. 간호사의 가장 적절한 반응은?

> source: MyMerci (mymerci.kr)  
> url: 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190  
> language: ko  
> subject: 모성간호학

## 문제

임신 36주인 다문화 가정 임신부가 “한국의 분만실 환경이 낯설고 모국의 전통적인 분만 방식과 달라 걱정된다.”고 토로하였다. 간호사의 가장 적절한 반응은?

## 보기

1. “한국 병원 규정에 따라 분만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 “의사소통을 위해 통역사를 부르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3. “한국의 산후조리 방식이 과학적이니 믿고 따르시면 됩니다.”
4. “감염 위험이 있더라도 산모님이 원하는 방식대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5. “원하시는 모국의 분만 관습이 있다면 병원 지침 내에서 최대한 반영해 보겠습니다.” **✔ 정답**

**정답: 5**

## 해설

결혼이주여성이 분만 문화 차이로 불안을 느낄 때에는 한국의 방식을 강요하기보다, 대상자가 원하는 출산 문화를 먼저 확인하고 병원 지침 범위 안에서 조율해 주는 문화적 민감성이 가장 적절한 간호 접근이다.

## 같은 주제 문제

- [월경 시마다 월경통과 월경과다를 호소하며 월경주기가 불규칙한 여성에게 가장 추천되는 피임법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18)
- [53세 여성이 질출혈이 있어 병원에 내원 후 검진한 결과 자궁의 기질적 병변은 없었고, 호르몬 문제로 인한 것임을 확인하였다. 예상할 수 있는 문제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19)
- [원발성 월경곤란증을 호소하는 여성에게 간호중재로 적합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20)
- [53세 중년여성이 월경주기가 짧아진다며 내원해서 호르몬 검사를 받았다. 폐경이 가까워졌음을 예측할 수 있는 호르몬 변화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21)
- [임신 10주 된 임부가 활동성 매독으로 확진 받았다.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22)
- [월경주기 28일인 난임 여성에게 수정란 착상에 적합한 자궁내막 상태인지를 검사하기 위해 자궁내막 생검을 하려 한다. 적절한 검사 시기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23)
- [월경을 하던 여성이 복식자궁적출술을 통해 전자궁절제술과 양쪽 난관난소절제술을 받았다. 간호사가 실시한 교육내용으로 적절한 것은?](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24)
- [임신 6주된 초임부에게서 관찰할 수 있는 생리적 변화는?](https://mymerci.kr/pages/nclex_q.php?qn_id=184025)

---

More free questions: [기출문제](https://mymerci.kr/)

_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