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중 진동에 의한 장해를 최소화시키는 방법과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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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물리적유해인자관리

## 문제

다음 중 진동에 의한 장해를 최소화시키는 방법과 거리가 먼 것은?

## 보기

1. 진동의 발생원을 격리시킨다
2. 진동의 노출시간을 최소화시킨다
3. 훈련을 통하여 신체의 적응력을 향상시킨다 **✔ 정답**
4.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공학적으로 설계 및 관리한다

**정답: 3**

## 해설

[해설]

이 문제는 진동 장해 예방을 위한 관리대책을 묻는 문제입니다.

진동 장해 예방은 발생원 관리, 전달경로 관리, 작업관리 등의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출제 포인트]

1. 진동 장해 예방을 위한 공학적/관리적 대책의 이해

2. 진동 제어의 3요소(발생원, 전달경로, 수용체) 관리 방법

3. 적절하지 않은 진동 관리 방법 구분 능력

[주요 개념]

1. 진동 제어의 우선순위

- 1순위: 발생원 관리 (설계 변경, 격리 등)

- 2순위: 전달경로 관리 (방진장치, 완충재 등)

- 3순위: 수용체 관리 (노출시간 제한, 보호구 착용 등)

2. 잘못된 접근 방식

- 신체 적응력 향상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음

- 진동은 인체에 누적되는 유해요인으로 적응이 불가능

- 공학적/관리적 대책이 우선되어야 함

3. 올바른 진동 관리 방법

- 진동 발생원 격리

- 노출시간 최소화

- 방진설계 및 공학적 관리

- 방진장갑 등 보호구 착용

## 심화 해설

진동 장해 예방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진동 장해 예방의 핵심은 공학적 대책, 관리적 대책, 개인보호구 사용의 위계적 접근입니다. 이는 산업안전보건법의 기본 원칙과도 일치합니다.

공학적 대책으로는:

- 진동 발생원의 격리(방진구, 방진마운트 설치)

- 진동 저감 설계(저진동 공구 사용)

- 진동 전달 경로 차단(방진장갑 착용)

관리적 대책으로는:

- 작업시간 조정 및 노출시간 제한

- 작업-휴식 시간 적절한 배분

- 정기적인 장비 점검 및 유지보수

신체 적응력 향상을 통한 방법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산업안전보건법의 기본 원칙에도 부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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