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순서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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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ko  
> subject: 응급 간호

## 문제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순서로 옳은 것은?

## 보기

1. 의식확인-등 두드리기-하임리히법 **✔ 정답**
2. 하임리히법-등 두드리기-119신고
3. 등 두드리기-물 마시기-하임리히법
4. 119신고-하임리히법-등 두드리기
5. 물 마시기-등 두드리기-의식확인

**정답: 1**

## 해설

기도폐쇄 시에는 의식확인 후 등 두드리기, 이후 하임리히법 순으로 시행합니다.

## 심화 해설

기도폐쇄 응급처치의 핵심 원리

기도폐쇄(choking)는 이물질에 의해 기도가 막히는 응급상황으로, 특히 소아에게서 빠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심각한 합병증이나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1]. 응급처치의 첫 단계는 반드시 대상자의 의식 확인입니다. 의식이 있는지 여부에 따라 이후 처치 방법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의식이 있는 경우, 기침을 유도하며 기침이 불가능하거나 효과적이지 않을 때 물리적 처치로 넘어갑니다.

처치 순서의 근거

정답인 1번(의식확인-등 두드리기-하임리히법)은 국제적인 응급처치 가이드라인의 표준 순서를 반영합니다. 먼저 의식을 확인하여 대상자가 반응하는지 평가한 후, 등 두드리기(back blows)를 5회 시행합니다. 그래도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으면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 복부 밀쳐내기)을 5회 실시합니다. 이 두 처치는 이물질을 배출할 때까지 번갈아 반복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보호자나 목격자가 이러한 표준화된 처치 순서를 정확히 알지 못하면 중재가 지연되거나 잘못된 방법(예: 물 마시기)을 시도하여 위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1][2]. 특히 물 마시기는 이물질을 더 깊이 밀어 넣거나 흡인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절대 금기입니다.

실무 적용 시 주의점

119신고는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거나, 혼자 있는 구조자가 처치를 시행했음에도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을 때 신속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의식이 있고 처치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신고보다 즉각적인 등 두드리기와 하임리히법 시행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결정적입니다[3]. 영아(1세 미만)의 경우 하임리히법 대신 등 두드리기와 가슴 밀쳐내기를 번갈아 시행해야 하므로, 성인과 소아, 영아의 처치 프로토콜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여 숙지해야 합니다[4].

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Knowledge and first aid management of choking children among parents in a tertiary care hospital, Sri Lanka.일반논문Thabrew NKK, Udawaththa SL, Thenuwara RN, Tissera SC, Siriwardhana EU, Sivaganeshan S, Tharushika DGD, Thananchayan H, Thirugnanaselvan M, Sooriyaarachchi ND, Sivakumar S, Dharmaratne SD, Galgamuwa LS. (2025) · DOI: 10.1186/s12873-025-01450-2

- [2]Caregiver awareness and preparedness regarding pediatric foreign body aspiration and emergency response in Poland: a cross-sectional observational study.일반논문Szczukocki M, Pogorzelski A, Mazurek H. (2025) · DOI: 10.1186/s12887-025-06412-y

- [3]Medical Students' Knowledge and Adherence to Paediatric Choking Rescue Manoeuvre Guidelines: A Multicentre Study of Medical Education Curricula.가이드라인Bieliński JR, Huntley R, Timler D, Nadolny K, Jaskiewicz F. (2025) · DOI: 10.3390/healthcare13121441

- [4]Evaluation of the Effectiveness of Animated Images in First Aid for Infants with Foreign Body Airway Obstruction: A Simulation Study.일반논문Ohk T, Cho J, Cho H, Yang G, You K, Lee T. (2025) · DOI: 10.3390/jcm14082839

## 임상 시나리오

기도폐쇄 응급처치 표준 순서의식 확인부터 하임리히법까지 단계별 접근
처치의 첫 단계는 반드시 의식 확인입니다. 의식 유무에 따라 이후 처치 프로토콜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의식이 있는 경우, 등 두드리기를 5회 시행한 후 효과가 없으면 하임리히법을 5회 시행합니다. 이 두 처치는 이물질이 배출될 때까지 번갈아 반복합니다.

1세 미만 영아의 경우 하임리히법 대신 등 두드리기와 가슴 밀쳐내기를 번갈아 시행해야 합니다.

주의물 마시기는 이물질을 더 깊이 밀어 넣거나 흡인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절대 금기입니다.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즉시 119 신고 후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해야 합니다.

## 핵심 개념

- **하임리히법** — 기도폐쇄 환자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복부를 밀쳐내는 응급처치법이다.
- **등 두드리기** — 환자의 등(견갑골 사이)을 손바닥으로 5회 강하게 두드려 이물질 배출을 유도하는 방법이다.
- **기도폐쇄** — 이물질 등에 의해 기도가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막혀 호흡이 어려워진 응급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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